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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YESDEX서도 ‘바로가이드’ 열풍

핸즈온과 강연으로 홍보효과 배가

네오바이오텍이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YESDEX 2019에 출품, 다양한 디지털 제품과 임플란트, 치과 기자재 및 장비 등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지난 8월 공개된 디지털 임플란트 가이드 ‘바로가이드’ 존을 별도로 마련, 강연과 핸즈온 등 YESDEX를 위해 준비한 특별한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전시회 첫 날인 9일에는 임형구 원장(보임치과)이 부스 내 ‘바로가이드’ 존에서 미니 강연을 펼쳤다. 직접 사용해본 경험을 토대로 ‘바로가이드’의 원리를 소개하고 실제 임상사례를 공유했다.

 

10일에는 허영구 대표가 제1전시장 5A홀에서 직접 강연에 나섰다. 기존 디지털 임플란트의 단점을 지적하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제작된 ‘바로가이드’의 개발배경을 소개했다. 또한 수치로 보는 ‘바로가이드’의 정확성, ‘바로가이드’를 이용한 수술의 장점을 공유했다.

 

전시 부스에서는 실시간으로 핸즈온 및 시연이 진행돼 관람객들의 이해를 도왔다. 더불어 다양한 현장 특판이 진행, 특별한 가격으로 임플란트, 디지털 장비, 치과 기자재를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네오는 부산 YESDEX에 오는 23일과 24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을 위한 2019 치과종합학술대회 및 기자재전시회’에서도 ‘바로가이드’를 전면에 내세우는 등 홍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전영선 기자 ys@sda.or.kr


[치과신문 사설] 과유불급(過猶不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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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신문 논단] 치과의사 유튜버…도전에서 얻는 것
필자는 유튜버다. 이 나이에 유튜버라니 다들 놀라는 눈치다. 그러나 엄연히 지금 현재 유튜브에서 ‘양영태TV’를 열심히 하고 있다. 이제 시작한 지 얼마 안 돼 구독자 수는 몇 만이 안되지만 짧은 시간 내 이 정도인 건 나름 선전했다는 결과라고들 말한다. 그러나 아직 갈 길은 멀다. 급하게 시작하다보니 아직 다듬지 못한 데가 한 둘이 아니다. 다른 유능한 유튜버에 비하면 걸음마 수준인 것은 확실하다. 단지 운영이라든가 영상 디자인 등은 걸음마일지 모르지만 내용만큼은 필자의 객관적이고 논리적인 면에서 자신하고 있다. 필자는 생활철학이 있다. 언제나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반드시 생각한 것은 행동에 옮긴다는 바로 필자 나름의 실행의지가 강하다는 것이다. 두려워하지 않는다. 도전하는 자만이 성취의 기쁨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치과의사로서 언론대학원을 나와 자유언론인협회 회장도 지냈고, 예술대학원에 가서 지휘학 학위도 취득해 현재 글로리아 합창단을 이끌며 매년 필자의 지휘로 정기공연을 KBS에서 열기도 한다. 그리고 지금은 또 정치평론 활동도 하고 있다. 필자의 도전정신이 이뤄낸 결과물이라고 생각한다. 그저 필자의 자랑을 하기 위해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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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경영지원 10년차, 김부장이 전하는 치과생활 리얼 스토리 - 마지막회
가정이든 직장생활 속에서든 누구나 힘든 일은 있습니다. 특히나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인간관계나 업무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하루에도 수십 번씩 일을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들곤 합니다. 직장생활 잘하는 법은 누구에게나 고민일 것입니다. 2014년에 방영되었던 직장인의 교과서 ‘미생’에 이런 대사가 있습니다. “사람이 전부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건 사람이라고요. 일을 하는 사람, 일을 만들 줄 아는 사람.” ‘회사 간다’라는 건 내 ‘상사’를 만나러 가는 거죠. 상사가 곧 회사죠. 상사가 좋으면 회사가 천국. 상사가 좋지 않으면 회사가 지옥. 직장생활에서의 힘듦은 8할이 인간관계의 힘듦에서 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와는 좋아하는 찌개도, 좋아하는 음료도, 좋아하는 동물도, 좋아하는 최애(最愛)도 다른, 내가 아닌 다른 사람과 늘 즐겁게 지낼 수는 없겠죠. 직장생활의 인간관계는 학창시절 친구들과 경험했던 인간관계와는 굉장히 다른 새로운 분위기의 인간관계입니다. 이해관계로 얽힌 인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술 때문에 친해졌다면 술이 없으면 깨지는 인연, 돈 때문에 맺어졌다면 돈이 없으면 깨지는 인연. 이해관계로 맺어진 인연이라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