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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티브 케어 치약 ‘센소다인’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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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클린, 화이트 등 2종 출시, TV 광고도

세계판매 1위의 센서티브 케어 치약 브랜드 ‘센소다인’이 신제품 ‘센소다인 딥클린(Deep Clean)’과 ‘센소다인 화이트(White)’를 출시, TV광고 등 적극적인 홍보를 펼치고 있다.

 

‘센소다인 딥클린’은 기존 센소다인 치약의 치태 제거 및 충치예방 효과와 더불어 민트향 성분이 함유돼 구강 내 상쾌함을 더해준다. 또한 폼 부스트 테크놀로지(Foam Boost Technology)4로 형성된 풍성한 거품으로 구강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함께 출시된 ‘센소다인 화이트’는 민감성 치아의 시린 증상을 예방·완화하고, 치아를 희고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신제품 출시로 새롭게 선보인 광고에서는 GSK고객연구혁신 부문책임자인 시빌라 토리셀리가 직접 등장, 민감성 치아의 시린증상 원인과 관리의 중요성을 설명함으로써, 소비자에게 보다 신뢰감 있게 제품의 특징을 전달한다.

 

센소다인 김지영 브랜드매니저는 “114개국에서 판매되는 센소다인 브랜드의 신제품 딥클린의 TV광고를 진행함으로써 민감성 치아의 증상 예방 및 관리 중요성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센소다인은 수년간의 연구 및 임상시험을 통해 확인된 제품력 및 브랜드 리더십을 토대로 국내 소비자들의 치아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종학 기자 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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