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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합병증 해결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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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1일, 고대 임플란트 심포지엄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치과가 주최하고, 고려대학교임플란트연구소와 고려대학교 임상치의학대학원이 후원하는 ‘2019 고려대학교 임플란트 심포지엄’이 12월 21일 고려대학교 유광사홀에서 개최된다.

 

심포지엄은 송인석 교수(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의 ‘디지털 턱교정수술’을 시작으로, 장원건 원장(마일스톤즈치과)의 ‘보철치료 후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의 원인, 해결, 그리고 예방’과 이양진 교수(분당 서울대학교병원)의 ‘임플란트 보철의 합병증’ 등으로 구성된다.

 

계속해서 최형주 원장(서울바른치과)의 ‘Clear aligner로 예측 가능한 교정치료 하기(feat. iTero)’와 창동욱 원장(윈치과)의 ‘뻔하지 않은 fun한 GBR 테크닉’ 등이 이어진다.

 

고려대학교 치과 류재준 주임교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디지털 기술이 이미 흔하게 사용되고 있는 임플란트 수술이나 보철치료 영역이 아닌 턱교정 수술과 교정치료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살펴보는 자리가 될 것이다. 더불어 임플란트나 보철 치료 후 발생하는 합병증에 대한 해결과정에 대한 전문가의 임상 노하우도 공유될 예정”이라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대한치과의사협회 보수교육 4점이 인정되는 이번 심포지엄의 사전등록기간은 12월 13일까지이며, 등록비는 개원의 3만원, 전공의 및 공보의 2만원이다.

 

전영선 기자 y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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