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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 LED 무영등 ‘Luvis’ iF디자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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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급 사양으로 편의성, 안정성 더욱 강화
혁신적인 디자인, 프리미엄 사양으로 업그레이드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의 LED 수술등 ‘Luvis’가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iF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덴티스 측은 “국산 치과 LED 진료등의 대명사로 불리는 ‘Luvis’는 현재 세계 80여개국으로 수출되고 있다”며 “특히 치과뿐만 아니라 피부과, 성형외과, 산부인과 등 관련 분야에서 선두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독보적인 LED 수술등 브랜드다. 이미 제품력을 인정받으면서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된 Luvis는 우수산업디자인상품으로도 다수 선정된 바 있다”고 밝혔다.

 

이번 iF디자인어워드 제품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제품은 ‘Luvis M/L400’이다. 진료등, 검사등, 소형수술등, 중대형 무영등까지 풀라인업을 자랑하는 Luvis의 최신제품으로, 최고급 사양은 기본, 안전성과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새롭게 출시된 프리미엄 사양의 LED 무영등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Luvis M/L400’의 가장 큰 특징은 수술실 내부 공기의 흐름과 순환을 고려해 중앙에 홀이 뚫려 있고 공학적인 계산에 기반한 미세한 각도의 유선형 커버를 통해 내부 교차감염을 방지해 주는 등 수술환경의 안정성을 높였다.
부드러운 폼 디자인이 수술실의 혈액, 화학적인 물질, 공기 순환 등에 의한 오염을 최소화하며, 제품 측면의 실리콘 커버는 오염과 충격으로 인한 제품을 보호한다. 의료기기의 안전성과 편의성 외에도 화이트 색상의 세련된 디자인에 따른 심미성으로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였다.

 

덴티스 관계자는 “Luvis는 기존 할로겐 무영등과 외산에 의존하던 LED 수술등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면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LED 무영등으로 성장했다”며 “100% 내수화에 이어 수출효자제품으로서 경제효과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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