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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 서울

영화배우 김태우 씨, 구강보건 캠페인 재능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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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9일 구강보건의 날, 함께해요!
서울치과의사회 김덕 부회장도 참여

 

[치과신문_김인혜 기자 kih@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김민겸‧이하 서울치과의사회)가 ‘6월 9일 구강보건의 날’ 대국민 홍보에 팔을 걷어부쳤다.


서울치과의사회는 매달 CBS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구강보건 정보 등을 안내하며 국민 구강건강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법정기념일인 6월 9일 구강보건의 날을 앞두고, 국민들에게 구강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환기시키고자 마련됐다.


특히 서울치과의사회는 올해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구강보건의 날 현장 이벤트 및 부스행사를 진행하지 않기로 한 만큼, 보다 활발한 대국민 홍보를 펼칠 방침이다. 이에 이번 CBS 캠페인도 서울치과의사회 김덕 부회장과 함께 영화배우이자 탤런트인 김태우 씨가 참여, 홍보 효과의 극대화를 꾀했다. 김태우 씨는 ‘천문: 하늘에 묻는다’, ‘창궐’, ‘징비록’ 등의 영화에서 명품급 연기를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10일까지 CBS 캠페인을 진행한 김덕 부회장은 “지난 2016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구강보건의 날’은 첫 영구치가 나오는 시기인 만 6세의 ‘6’과 구치의 ‘구’를 숫자화한 6월 9일”이라고 소개하며 “서울치과의사회 홈페이지에서 ‘구강보건의 날’과 관련된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바통을 이어받아 오늘(11일)부터 CBS 캠페인에 나선 김태우 씨는 "평소 양치와 함께 치실, 치간칫솔 등을 사용하며 구강관리에 힘쓰는 편이다. 많은 국민이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구강보건의 날에 대해 알고, 지속적인 구강관리를 실천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캠페인에 참여했다”면서 “다가오는 구강보건의 날, 가까운 치과에서 구강검진을 받고 건강한 치아를 유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치과의사회의 CBS 대국민 캠페인은 매일 오후 6시 58분 CBS 음악 FM(93.9Mhz) ‘배미향의 저녁스케치’ 1부 마지막에 송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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