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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온라인 캠페인 ‘맛의 희열’ 4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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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건강 보양식‘갈비탕’주제로 치아 중요성 강조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디오(대표 김진백)가 온라인 광고 캠페인 ‘맛의 희열’ 시리즈의 새로운 영상을 공개했다.

 

디오는 지난해 건강한 치아의 소중함을 주제로 온라인 광고 시리즈를 론칭했다. ‘스테이크’편을 시작으로 ‘총각김치’편, ‘비빔밥’편까지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누적 조회수 100만뷰를 육박할 정도로 임플란트 업계에서는 처음 시도한 획기적인 캠페인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스테이크’편에서는 스테이크의 비주얼과 침샘을 자극하는 ASMR로 본연의 메시지인 ‘꼭꼭 씹는 즐거움’을 잘
그려냈으며 ‘총각김치’편에서는 총각김치의 아삭한 식감을 사실감 있게 전달하는 데 성공했다. 또한 ‘비빔밥’편에서는 처음 사용하는 ‘B-roll’ 촬영기법으로 비빔밥 재료 준비 과정을 속도감 있게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연달아 3편을 흥행시킨 ‘맛의 희열’시리즈가 이번에는 갈비탕을 주제로 꺼내들었다. ‘갈비탕’편은 추운 겨울에 잘 어울리는 갈비탕을 소재로 따끈한 국물과 함께 갈비를 뜯는 즐거움을 보여주며 치아의 소중함을 강조하고 있다.

 

디오 마케팅팀 이용영 팀장은 “어떻게 하면 광고를 통해 고객들에게 메시지를 잘 전달할 수 있을지 계속 고민을 했던 것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었던 이유”라며 “올해는 더욱 퀄리티를 살려 광고의의미가 더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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