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3.2℃
  • 맑음강릉 8.1℃
  • 박무서울 6.3℃
  • 박무대전 8.1℃
  • 맑음대구 9.2℃
  • 맑음울산 11.3℃
  • 박무광주 10.4℃
  • 맑음부산 13.4℃
  • 흐림고창 9.1℃
  • 구름많음제주 13.9℃
  • 흐림강화 2.7℃
  • 맑음보은 4.4℃
  • 맑음금산 5.7℃
  • 구름많음강진군 9.1℃
  • 맑음경주시 7.0℃
  • 구름많음거제 10.8℃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조광덴탈, 지각과민처치제 ‘Gel Desensitizer’ 2+1 행사

URL복사

2021년 새해 출발 알리는 ‘해피 패키지’ 진행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조광덴탈이 다음달 5일까지 ‘2021 해피 패키지’를 실시한다. 대상품목은 지각과민처치제 ‘Gel Desensitizer’로 2개 구매 시 1개를 무료로 증정한다.

 

‘Gel Desensitizer’는 시린 부위에 직접 도포하고 물양치만 하면 마무리되는 사용이 간단한 제품이다. 겔 타입이라 흘러내리지 않고 치면에 바르기 쉽게 제조됐다.

 

‘Gel Desensitizer’의 적극 추전 적응증은 △치주치료 및 스케일링 후 지각과민을 호소하는 경우(단, 치근활택술 후에는 사용금지) △미백 전·후 시린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 △수복을 하기에는 치경부 마모 범위가 크지 않으면서 중증 정도의 증상을 보이는 경우 △치경부 마모증을 호소하면서 반복치료가 필요한 경우 등이다.

 

‘Gel Desensitizer’의 작용기전은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먼저 ‘Gel Desensitizer’에 함유된 수산이 치아의 칼슘과 반응해 상아세관을 봉쇄해준다. 여기에 MS 폴리머라는 성분까지 합세하며 더욱 견고하게 상아세관을 봉쇄, 시린 증상을 없애준다. 또한 칼륨이온 성분은 상아세관 내 신경 자극전달을 완화시켜 시린 증상을 즉시 해소하고, 불소 성분은 산에 대한 저항성을 높여주며 치아를 강화시켜 지각과민 억제효과가 오랫동안 유지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조광덴탈 관계자는 “‘Gel Desensitizer’는 지각과민처치를 단순하면서도 효과적으로 만들어주는 제품으로 진료실의 필수 아이템이라 할 수 있다. ‘Gel Desensitizer’를 직접 사용해보면 그 진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제품 효과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특히 ‘Gel Desensitizer’는 보험치료가 가능한 지각과민처치제(차-4가, U0041)로 청구비용이 크지는 않지만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약물도포나 이온도포법으로 알려져 있는 청구항목으로 1치당 2~3회까지 청구할 수 있으며 하루 최대 6치아까지 가능하다. 조광덴탈 관계자는 “2021년 새해의 힘찬 출발을 조광덴탈도 응원한다는 의미에서 이번 ‘해피 패키지’를 마련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미국과 이란의 2주간 휴전 합의와 증시 반등

4월 8일 오전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에 합의했다. 앞으로 2주간 상호 간 적대 행위 중단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해제하게 된다. 이에 따라 중동지역 긴장 완화 기대가 반영되며 주식시장은 빠르게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동안 이어졌던 지정학적 리스크가 단기적으로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가 가격에 반영된 것이다. 실제로 미국과 국내 주요 지수는 상당한 반등을 보이며 낙폭을 회복했고, 자산시장 전반에서도 반등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다만 이번 반등이 조정을 마무리하고 상승장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좀 더 살펴볼 필요가 있다. 가격은 빠르게 올라왔지만, 구조적으로는 여전히 고점 분배 이후 주요 저항 구간 아래에 머물러 있는 상태다. 아직은 추세 전환이라기보다 외부 변수에 의해 촉발된 단기 반등으로 해석하는 것이 보다 자연스럽다. 즉, 시장이 근본적으로 강해졌다기보다는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로 눌려 있던 가격이 되돌려진 흐름에 가깝다. 과거에도 지정학적 이벤트 이후 유사한 흐름은 반복돼 왔다. 긴장이 최고조에 이르렀을 때 자산 가격이 하락하고, 이후 완화 기대가 형성되면 반등이 나타나는 패턴이다. 그러나 이러한 반등이 항상 추세 전환으로 이어질 것이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