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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 서울

서울시치과의사회 자선골프대회, 강남구 단체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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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조 개인전 광진구 전흥조 회원 우승 69타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제35회 서울시치과의사회 회장배 자선 골프대회’가 지난달 30일 비에이비스타 CC에서 개최됐다.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김민겸·이하 서울지부) 대표 후생사업 중 하나인 골프대회는 지난해 코로나19로 개최하지 못했다가, 의료인 대상 백신접종을 완료한 지금에서야 개최할 수 있었다. 그럼에도 예년과 같은 시상 등 부대행사는 모두 취소했고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최대한 간략하게 진행했다.

 

이날 대회에는 챔피언조 63명, 핸디캡조 77명 등 총 140명이 참석했다. 대회 결과 단체전 우승은 강남구치과의사회(회장 김경준)가 차지했으며, 챔피언조 개인전은 69타를 기록한 광진구회 전흥조 회원에게 돌아갔다.

 

단체전 준우승은 영등포구치과의사회(회장 김석중)가, 3위는 송파구치과의사회(회장 원기욱)가 각각 차지했다. 챔피언조 개인전은 5위까지 수상자가 선정됐다. 우승을 차지한 전흥조 회원을 비롯해, 준우승 임종호 회원(금천구), 3위 주보훈 회원(강남구), 4위 김재호 회원(강동구), 5위는 김건태 회원(구로구)에게 돌아갔다.

 

신페리오방식으로 진행된 핸디캡조 우승은 권영만 회원(영등포구)이 차지했다. 이 밖에 메달리스트는 최종기 회원(영등포구)이, 준우승은 나성식 회원(강남구), 3위는 이근택 회원(영등포구), 4위는 김성수 회원(광진구), 5위는 이승호 회원(서초구)이 각각 차지했다. 여성부 경기에서는 한송이 회원(서초구), 박수현 회원(강남구), 황혜경 회원(중구)이 나란히 1위부터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지부 임원 및 내빈에 대한 수상자도 선정됐다. 1위는 서울지부 송종운 법제이사가, 2위는 이상구 대외협력이사, 3위는 서울치과의사신용협동조합 정관서 이사장이 각각 차지했다. 각 코스별로 기록한 장타상과 근접상에 대한 수상도 선정됐는데, 장타상에는 전흥조 회원(비스타코스, 236m)과 김소현 회원(벨라코스, 232m)이, 근접상은 김재호 회원(라고코스, 100㎝)과 김진아 회원(몬티코스, 95㎝)이 차지했다. 행운상은 윤혜림 회원(용산구)에게 돌아갔다.

 

이날 자선 골프대회에는 대한치과의사협회 박태근 회장, 경기도치과의사회 전성원 부회장, 인천광역치과의사회 이정우 회장, 서울치과의사신용협동조합 정관서 이사장, 서울시한의사회 박성우 회장, 서울시약사회 한동주 회장과 추연재 부회장 등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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