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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HA임플란트’ 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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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닛임플란트, 지난달 20일 전국 대리점 대표단 워크숍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플래닛임플란트(대표 이상준)가 지난달 20일 천안 소노벨리조트에서 전국 대리점 대표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플래닛HA임플란트와 숏 임플란트의 임상적 유용성 등 플래닛임플란트 대표 제품의 특징을 공유하고,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다양한 영업전략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클릭핏 보철시스템, 스내핏 오버덴처시스템 등 보철 라인업 강화에 따른 의견도 교환했다.

 

플래닛임플란트는 SLA 표면이 대부분인 국내 임플란트 시장에 HA 표면을 선보이고 있는 몇 안되는 업체로, 프리미엄 임플란트를 원하는 술자와 환자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꾸준한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SLA에 약 두 배에 달하는 평균거칠기를 바탕으로 구치부에서도 효과적인 숏 임플란트를 출시하는 등 차별화된 아이템으로 틈새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여기에 클릭핏 보철시스템, 스내핏 오버덴처시스템 등 새로운 보철 라인업까지 강화되며 플래닛임플란트의 시장 공략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플래닛임플란트 이상준 대표는 “매년 전국 대리점 대표들과 만남을 갖고 자사의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특히 이번 모임에는 대리점 가입을 희망하는 다수의 치재상들도 참석했는데, 이중 2~3명이 현장에서 대리점에 가입하는 등 소기의 성과도 이뤘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아이템으로 전국적인 판매망을 더욱 넓혀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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