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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재단 ‘스마일 행복기차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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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중증 장애인 위한 캠페인 지속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스마일재단(이사장 김경선)은 지난 연말, 영풍문고(대표이사 최영일)로부터 장애인 구강건강 증진 기금을 전달받았다.

 

앞서 지난 8월부터 영풍문고 10개 매장에서 ‘미소나눔 캠페인’을 진행, 영풍문고를 방문한 고객들이 스마일모금함과 제로페이를 통해 기금을 후원하는 방식으로 모금행사를 진행했다. 그리고 지난달 21일부터 29일까지 각 매장을 방문해 모금함을 수거하는 ‘스마일 행복기차 릴레이’로 한데 모였고, 후원금은 저소득층 중증 장애인의 구강건강 증진 활동에 소중하게 사용된다.

 

스마일재단 김경선 이사장은 “구강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중증 장애인에게 환한 웃음을 선물할 수 있도록 소중한 기금을 전해준 데 감사드린다”면서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 나눔과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스마일재단은 장애인 인식개선 공모전 ‘이건강 세상이 ON다’ 수상작을 영풍문고 10개 매장에 전시하며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며, ‘미소나눔 캠페인’ 또한 올해도 계속된다며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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