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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DIO Implant LA Open 성공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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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의료기기 업계 최초 LPGA 투어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디오(대표 김진백)가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미국 LA 윌셔 컨트리 클럽에서 진행한 LPGA 투어 ‘2022 DIO Implant LA Open’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디오는 이번 LPGA 대회에서 글로벌 의료기기업계 최초로 타이틀 스폰서로 참가하며 브랜드 인지도 상승효과를 톡톡히 챙겼다. 특히 미국 프리미엄 시장 진출을 위해 미국 LA법인을 설립하는 등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상징적 도시인 LA에서 LPGA 투어를 개최하며 의미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한국 기업의 LPGA 타이틀 스폰서 참가는 미국 LA 한인타운 교민들에게 자부심과 긍지를 북돋아주기도 했다. 실제로 수많은 한인들이 갤러리로 참가, 직접 경기를 관전하며 열띤 응원을 펼쳤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한 이번 대회는 마지막 날까지 치열한 경쟁을 벌인 끝에, 파이널 라운드에서 일본의 하타오카 나사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선수들은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대회를 빛냈고, 박인비 선수는 올 시즌 최고 성적인 3위로 마감하며 다음 대회를 기대케 했다.

 

디오 김진백 대표는 “처음으로 타이틀 스폰서를 맡은 대회임에도 탑 랭커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대회를 빛내줬고, 전 세계 골프 팬들의 뜨거운 함성과 성원에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내년 DIO Implant LA Open 대회도 야심차게 준비해 전 세계 골프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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