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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움’ 고객 신뢰 선봉장 ‘Bright’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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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급 최대 FOV ‘Bright CT’…즉시 식립 최적화 ‘Bright implant’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우상엽 원장(디자인치과)은 서울 청담동에서 25년째 개원을 이어오고 있다. 한 자리에서 오랜 시간 동안 개원을 하다 보니, 환자들과도 깊은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우상엽 원장이 덴티움의 장비와 임플란트를 선호하는 이유도 환자에게 퀄리티 높은 진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특히 우상엽 원장은 덴티움의 헤비 유저로, 유니트체어 ‘Bright Alone’부터 ‘Bright CT’와 ‘Bright implant’까지 덴티움의 대표제품을 현재 모두 사용하고 있다.

 

가성비 으뜸의 ‘Bright implant’

“덴티움 제품은 임상가의 마음을 콕 집어 만든 제품이 많다”고 밝힌 우상엽 원장은 가장 먼저 ‘Bright implant’를 소개했다. 우상엽 원장은 “‘Bright implant’는 덴티움의 야심작”이라며 “티슈 레벨의 ‘Bright implant’는 치조골과의 넓은 접촉면으로 즉시 부하돼 우수한 고정을 보인다. 그 결과 시술시간을 단축시키는 데 매우 효율적”이라는 평가를 덧붙였다.

 

높은 가성비도 우상엽 원장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Bright implant’는 온라인을 통해서만 주문이 가능하다. 덕분에 공급가격을 낮출 수 있었고, 반대로 유저들이 느끼는 가성비는 크게 향상됐다. 우상엽 원장 역시 “온라인을 통한 간편한 주문과 신속한 배달, 뛰어난 가성비까지 ‘Bright implant’의 색다른 콘셉트 자체가 매우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정확한 진단의 시작, ‘Bright CT’

우상엽 원장은 디지털화된 치과로의 변화를 꾀하기 위해 덴티움의 ‘Bright CT’도 도입했다. 임플란트 수술의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시술 전 상악동 두께와 신경관 위치, 뼈의 양과 깊이 등에 대한 정확한 진단계획을 세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우상엽 원장은 “임플란트 시술은 1㎜의 식립 깊이 차이도 매우 중요하게 작용한다. 시술 전 ‘Bright CT’의 직관적인 UI 기능으로 쉽게 시뮬레이션 할 수 있어 플랩 오픈 없이도 정확한 위치 파악 및 고정체 식립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Bright CT’는 Free FOV로 원하는 영역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다양한 각도에서 멀티 레이어 사진을 얻을 수 있다. 더불어 CT 영상과 파노라마 영상 화질도 매우 우수하다. 우상엽 원장은 “고가의 장비와 견줄 정도로 파노라마 선명도가 매우 우수하다. 특히 전치부 Blurring 효과가 뛰어나 교정진단이 편리하다”며 “파노라마 상에서도 다양한 각도에서 선명한 영상이 제공되는 만큼, 골질 판단에 많은 도움이 된다. ‘Bright CT’를 통한 정확한 진단은 환자의 신뢰를 높이는 데도 크게 기여한다”고 말했다.

 

덴티움 관계자는 “자체 개발 Detector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알고리즘 업그레이드를 통해 피폭선량 최소화 및 더욱 선명한 영상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임플란트부터 유니트체어, CT에 이르기까지 사용자 입장을 고려한 덴티움의 ‘bright’ 브랜드가 점차 개원가에서 그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덴티움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SIDEX 2022에 참가한다. 이번 SIDEX 2022에서는 덴티움의 ‘bright’ 시리즈를 모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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