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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치대 재경연합회 ‘eDEX’, 다음달 10일 ‘성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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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연자, 최신 지견 담은 학술강연
경품, 중식 제공 등 혜택도 다양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전국치과대학 재경연합회(회장 최인곤·이하 재경연합회)가 주최하고 강릉원주치대가 주관하는 ‘제2회 eDEX 종합학술대회’가 다음달 10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개최된다.

 

재경연합회는 ‘New future with friends’를 대주제로, 대학의 경계를 넘어 학술대회로 화합의 장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학술대회는 각 대학을 대표하는 연자들을 초청한다 △디지털로 바뀐 나의 임상(김종엽 원장) △새로운 임플란트 보철시스템의 시작(허영구 원장) △GBR에도 혁신이 일어날 수 있을까?(박광범 원장) △Implant-assisted RPD, IARPD(박종현 원장) △임플란트 디자인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김용진 원장) △코로나19 이후 치과감염관리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정명진 원장) △Essentials of New bone regeneration(권경환 원장) △Collagenated bone graft, 언제 어떻게 써야할까?(손영휘 원장) △재미있는 구강세균 이야기(국종기 원장) △디지털 시대 최적의 임플란트 보철(김수홍 원장) △장기적 안정성 : 접착과 수복 그리고 occlusal bite splint(오철 원장) △치과의사학 속 의료윤리(권훈 원장) 등 12개 강연을 선보인다.

 

재경연합회는 “치과계 대표 연자들이 개원가의 요구가 큰 최신 임상 정보를 전달함과 동시에 필수보수교육 점수 이수가 가능한 강연도 포함돼 있다”고 전했다. 각 대학을 대표하는 연자들이 곧 현재 치과계를 선도하고 있는 연자들인 만큼 최신 치의학의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학술향연이 될 전망이다. 보수교육점수는 4점이 인정된다.

 

참가 동문들을 위한 다양한 특전도 준비하고 있다. 각 대학별 1명씩 LG 스타일러 경품의 주인공을 추첨하며, 현장경품도 푸짐하게 준비하고 있다. 또한 참석자 전원에게 중식(고급 도시락) 및 KF94 마스크 2박스씩을 제공한다.

 

제2회 eDEX 종합학술대회는 6월 30일까지 1차, 7월 7일까지 2차 사전등록이 진행되며, 각 대학별로 동문 등록을 받는다. 등록비는 사전등록 시 4만원, 현장등록 시 6만원으로 타 학술대회보다 부담이 적다.

 

재경연합회 최인곤 회장은 “현재 eDEX 종합학술대회를 위한 홍보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면서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동문들이 교류하고 소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성공 개최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고,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많은 동문, 치과의사들이 함께 해주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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