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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 ‘디지털 상부’ 토탈 라인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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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SS·US 시스템용 Scan Healing Abutment 8월 출시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이하 오스템)가 임플란트 보철 제작을 위한 Scan Healing Abutment 라인업을 확대한다.

 

Scan Healing Abutment는 Scan body에 Healing Abutment 기능을 더한 제품으로, 별도의 Scan body 체결 없이 구강에서 Healing Abutment의 상단면 스캔만으로 임플란트 인상 채득을 완료할 수 있어 사용 만족도가 매우 높다.

 

오스템 관계자는 “TS 시스템용 Scan Healing Abutment를 출시해 그간 호평을 받아왔다”며 “이에 힘입어 8월 KS, SS, US 시스템용 Scan Healing Abutment를 추가로 출시, ‘디지털 상부’ 토탈 솔루션을 강화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로써 오스템은 모든 임플란트 시스템의 Scan Healing Abutment 라인업을 구축하게 된 것. 사양은 4㎜, 5㎜, 7㎜, 9㎜ 등 다양해 임플란트 식립 상황에 맞게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라이브러리 정합에 유리한 외형 개선을 통해 보철 정확도를 향상시켰으며, Scan Healing Abutment 전용 캐리어가 있어 정확한 Hex 방향으로 체결할 수 있다. 

 

디지털 인상채득용 Scan Body의 경우, 특수 코팅처리 돼 별도의 스캔 파우더를 도포할 필요가 없고, 스캔에 유리한 다각형 구조로,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구강스캔을 할 수 있다. 전용 캐리어를 통해 최후방 구치부에서도 정확하고 편리한 체결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스캔 후에는 CAD S/W상에서 Custom Abutment, 기성 Abutment를 선택할 수 있는 라이브러리를 3Shape와 Exocad용으로 제공해 더욱 편리하고 다양한 디지털 임플란트 보철을 제작을 할 수 있다.

 

디지털 방식의 임플란트 보철도 PFM 또는 다수치 수복에는 작업모형이 필요할 수 있는데, 이 경우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Digital Lab analog다. 오스템의 Digital Lab analog는 쉽고 정확하게 3D 프린팅 모델에 체결∙분리되며, 체결 후 보철 제작과정 동안 유격 없이 안정적으로 고정되는 것이 특징이다. 

 

오스템은 치과 및 치과기공소의 디지털 환경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Custom Abutment 라인업도 완성했다. OneFit, Pre-Milled, Link abutment는 더 정교하고 심미적인 디지털 임플란트 보철 제작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이 외에도 임플란트 완전 무치악 수복을 위한 'Ti Base'까지 보유하고 있다.

 

오스템 관계자는 “TS, KS, US, SS 등 오스템의 모든 임플란트 시스템에 디지털 임플란트 보철 제작을 위한 상부 라인업이 모두 구축돼 편리한 진료가 가능해졌다”며 “디지털 진료를 선호하는 임상의들이 늘어나면서 출시 전부터 제품에 대한 관심이 매우 뜨겁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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