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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주년 맞는 ‘IDS 2023’ 준비 순항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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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 14일부터 독일 쾰른에서
사상 최대 규모 예상, 한국관도 역대 최대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내년 3월 14일부터 독일 쾰른에서 개최될 세계 최대 국제 치과기자재 전시회 ‘IDS 2023’의 개최 준비가 한창이다. 이미 IDS 2023에는 전 세계 1,000여개 업체가 개별 참가 신청을 했고, 이외 한국관을 포함해 총 8개 국가관이 운영될 예정이다.

 

한국관은 7,300sqm로 역대 최대 규모로 전시관이 마련될 예정으로, 개별 신청한 85개사와 더불어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와 대구시에서 운영하는 두 개의 공동관이 구성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IDS 역대 최대 규모의 한국관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특히 100주년을 맞는 IDS 2023에는 전세계 덴탈 업계 리딩 기업들의 대거 참가가 예정돼 있다. 덴츠플라이시로나, 플란메카, 바텍, 스트라우만, 오스템임플란트, 레이, 3Shape, 카보, 보코 등 IDS의 오랜 참가 업체들이 코로나를 극복하고 모두 복귀할 예정이며, 신생 업체들의 참여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가관은 총 8개로, 한국관을 비롯해 미국, 중국, 이탈리아, 프랑스, 러시아, 불가리아, 태국 등에서 공동관을 구성할 계획이다. 

 

IDS 2023은 100주년을 맞이해 더욱 다채롭고 특별한 행사를 대거 준비 중이다. 공식 신청 마감은 지난 3월 31일로 마무리됐지만, 차츰 전세계 코로나 상황의 안정화 및 코로나에 대한 인식 변화로 꾸준히 추가 신청이 잇따르고 있다. 참가 문의 및 신청은 주최사 쾰른메쎄 한국대표부 라인메쎄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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