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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에이아이, AI 덴탈케어 플랫폼 ‘덴트온’ 특별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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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으로 CS·환자관리, 보조업무 안성맞춤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인공지능 플랫폼 개발사 와이즈에이아이가 최근 출시한 신규 AI 서비스 ‘덴트온(DentOn)’ 구축비 무료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덴트온은 상담·예약 등 기본 고객관계관리(CRM) 업무부터 전문화된 아웃바운드콜 서비스까지, AI가 치과병의원 업무를 보조하는 AI 덴탈케어 플랫폼이다.

 

와이즈에이아이는 덴트온 서비스 보급 확대를 위해 지난 5월 9일,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황재홍·이하 KAOMI)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덴트온의 서비스 고도화 및 초기 보급 확대에 긴밀히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KAOMI와의 업무협약을 기념해 AI 도입비용과 과정을 대폭 간소화하고, 덴트온의 보급을 확대함으로써 치과계 구인난 해결과 매출 증대 등 병원 운영에 기여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와이즈에이아이 관계자는 밝혔다.

 

덴트온은 병원 데이터베이스(DB) 내 고객들을 연령별·질병 카테고리별로 자동 구분하고, 치료 단계별·접점별 고객관리와 CS를 수행한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특히 응대에 많은 시간과 인력이 소요되는 △만 65세 이상 임플란트 및 틀니 건강보험 수혜자 △연 1회 스케일링 보험 적용 대상자 △정기검진 대상자 등을 간편하게 집중관리할 수 있어 직원들의 업무 경감과 병원 매출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와이즈에이아이 송형석 대표는 “‘실버산업’을 대표하는 치과분야에서 인력 낭비 없이 환자들에게 우수한 의료서비스가 온전히 제공될 수 있도록 덴트온을 기획했다”면서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AI 도입을 고려하는 병의원의 부담을 덜어주고, 실질적인 운영 효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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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FOMC 기준금리 연속 동결과 위험자산 자산배분 대응 전략

3월 19일(현지 시각)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통해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지난 1월 FOMC에 이어서 두 번째 기준금리 동결이다. 연속적인 기준금리 동결 국면은 투자자로서 예의주시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이다. 자산배분 투자자는 앞으로 어떤 식으로 대응해야 할까? 이번 칼럼에서는 코스톨라니 달걀 모형을 기준으로 한 주기적 자산배분 투자자의 관점에서 대응 전략을 점검해보고자 한다. 기준금리 사이클과 자산배분 전략 현재 연준의 금리 사이클을 코스톨라니 달걀 모형으로 살펴보면, 금리 고점인 A 지점(2023년 7월)을 지나, B 지점(2024년 9월)에서 첫 금리 인하(Big cut)가 있었다. 그리고 2025년 3월 현재 B ~ C 구간의 중반을 넘어 후반으로 향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코스톨라니 달걀 모형에서 C 구간은 경제위기가 나타나는 시점으로, 본격적인 금리 인하(긴급인하와 big cut)가 진행되는 마지막 단계다. 현재는 작년 12월 금리 인하 이후 올해 두 차례 연속된 금리 동결로 인해 B ~ C 구간에서 기준금리가 횡보하는 상황이 만들어졌다. 필자는 이전 금리 사이클(2019~2020년)에서도 코스톨라니 달걀 모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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