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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되고픈 중고생 다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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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치대, 제3회 진로체험 멘토링 캠프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경희대학교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학장 권긍록·이하 경희치대)이 지난 11일 본교에서 ‘제3회 경희치대 진로체험 멘토링 캠프’를 개최했다.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이번 진로체험 멘토링 캠프에서는 치주과 정종혁 교수, 구강악안면외과 이정우 교수, 보철과 홍성진 임상교수 등이 연자로 나서 치의학 진료영역과 연구영역, 치과병원 소개 등을 진행했다. 또한 치과대학 구준영 학생은 치과대학 생활을 상세히 소개해, 참가 학생들의 흥미와 관심을 끌었다.

 

이외에도 치과대학 연구실과 학생시설, 치과병원의 각 진료과를 투어하며 치과진료 및 치아건강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를 제공했다. 특히 학생들은 구강악안면외과 주관으로 ‘인공 피부조직을 이용한 봉합실습’과 치주과 주관의 ‘나의 입속탐험’ 등의 실습을 진행, 간접적으로나마 치과 진료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가졌다.

 

경희치대 관계자는 “치과대학 진학에 관심을 두고 있는 중·고등학생에게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진로체험 멘토링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며 “매년 진로체험 멘토링 캠프를 개최해 치의학과 치아건강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높이는 등 지역사회에 공헌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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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증시는 고점 형성 이후 뚜렷한 방향성 없이 완만한 하락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단기적인 급락보다는 일정 기간에 걸쳐 점진적으로 하락하는 모습이며, 주요 지수들은 고점 대비 의미 있는 조정 구간에 진입한 상황이다. 특히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상대적으로 더 큰 폭의 하락을 보이며 시장 전반의 방향성을 주도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단순한 가격 조정보다는 상승 사이클 후반부에서 나타나는 구조 변화로 해석할 수 있다. 과거 사례를 보면 시장은 고점에서 일정 기간 분배 과정을 거친 뒤 추세적으로 하락하는 경향을 보여 왔다. 현재 구간 역시 고점 이후의 분배 흐름이 이어진 뒤 점차 하락 추세로 전환되는 과정으로 볼 수 있다. 나스닥100 지수의 차트를 분석해 보면 현재 구간은 단순한 조정이라기보다 고점 분배 이후 하락 추세로 전환되는 초입 구간에 가깝다. 특히 고점 이후 반등이 이전 고점을 돌파하지 못한 채 하락 추세 속에서 저항을 받는 흐름이 반복되고 있으며, 주요 이동평균선(200 EMA) 이탈 이후 재진입에 실패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구조는 상승 추세가 유지되는 과정에서의 조정이라기보다 추세가 하락으로 전환되는 구간에서 나타나는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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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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