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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좋은보코, 트루클리어·퀵클리어·2D 브라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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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역사의 독일 명품 브라켓 총집합
포레스타덴트 대표 제품, 국내 독점 공급…심미성·치료효과 ‘최상’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좋은보코(대표 이원우)는 △트루클리어(TruKlear) △퀵클리어(Quicklear) △2D 브라켓(Lingual Bracket) 등 독일 명품 교정전문 회사 포레스타덴트의 대표제품을 국내에 독점 공급하고 있다. 포레스타덴트는 1907년 설립된 유서 깊은 회사로, 100년이 넘는 노하우와 독일의 장인정신이 만나 교정계 톱 브랜드로 전 세계 유저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풀 세라믹 브라켓 ‘트루클리어’

‘트루클리어’의 가장 큰 강점은 심미성이다. 브라켓의 모든 구성이 심미성이 우수한 세라믹으로 제작됐다. 또한 브라켓의 모서리가 부드라운 라운드 형태로 제작돼 구강 내 상처를 최소화할 수 있으며, 개폐 시 밀려나지 않고 ‘따닥’ 소리가 나기 때문에 개폐확인에 용이하다.

 

이러한 심미성과 편의성 외에도 브라켓의 기본 기능인 치료효과에 있어서 상당한 능력을 발휘하는 제품이다. 와이어의 힘을 최대한 이끌어낼 수 있는 4-Way Block의 힘으로 치아 이동 시 와이어의 힘을 완벽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심미성과 기능을 모두 잡은 ‘퀵클리어’

‘퀵클리어’는 심미성과 기능을 모두 잡은 제품으로 정평이 나 있다. 먼저 세라믹 보디를 가지고 있어 심미성이 뛰어나며, 다른 제품보다 작은 사이즈의 메탈 클립이 어우러져 치료효과 측면에서도 탁월한 실력을 자랑한다.

 

포레스타덴트만의 특수한 세라믹 보디는 Invert 시스템을 이용, 같이 제공되는 디본딩 툴을 사용해 브라켓 전체를 한 번에 제거할 수 있다. 또한 종래에 가하는 힘보다 1/30 정도의 아주 작은 힘으로도 디본딩이 이뤄져 술자와 환자 모두에게 큰 부담을 주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퀵클리어’는 △우수한 심미성 △탁월한 통증감소 △치료기간 단축 △내원횟수 감소 등 여러 이점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와이어 교체 시 통증이 적고, 심미성이 우수해 환자들의 만족도도 상당한 제품이다.

 

설측 부분교정의 대명사 ‘2D 브라켓’

설측교정이 개발된 가장 큰 이유는 심미성 때문이다. 하지만 치아 안쪽에 교정장치를 부착하기 때문에 발음에 적지 않은 영향을 주는 것이 단점으로 지적된다. 하지만 ‘2D 브라켓’은 지금까지의 설측 브라켓 중 프로파일(1.3㎜)이 가장 낮아 이물감을 최소화할 수 있다. 덕분에 발음 지장 없이 교정이 가능하다. 교정장치 장착 후 2~3일간의 적응기간만 거치면 발음에 지장 없이 생활이 가능하다는 게 좋은보코 측의 설명이다.

 

또한 낮은 프로파일로 인해 효과적인 Light force 전달이 가능해 치아 이동이 상대적으로 빠르며, 대부분의 술식이 012와 014 NiTi 정도의 와이어로 이뤄져 환자가 느끼는 고통도 최소화할 수 있다. 이처럼 환자에게 다양한 이점을 제공하지만, 대부분의 교정장치가 그렇듯 모든 케이스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2D 브라켓’은 토크 컨트롤과 같은 3차원적 이동은 다소 제한적이다. 이를 위해서는 투명교정장치 등을 병행하거나 술자의 상당한 스킬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2D 브라켓’으로 교정이 가능한 케이스의 경우에는 그 어떤 교정장치보다 빠르고 효과적인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

 

‘2D 브라켓’의 대표적인 적용 사례는 △Relapse Case △Minor crowding case without skeletal problem △Minor space closure or small amount of diastema △Partial lingual control in labial case(Deep bite) △Extraction case with large amount of crowding(No need to control of anterior torque) △Speech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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