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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X 2022 라이브 서저리] “흔히 접하는 상악동 병소, 해결책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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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석 원장, 상악동 처치 가이드 제시 기대
-5월 29일(일) 15:30~17:00/오디토리움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이번 SIDEX 2022 국제종합학술대회에서는 2개의 라이브 서저리가 준비돼 있다. 특히 조용석 원장(22세기서울치과병원)은 ‘상악동 병소를 가진 환자의 상악동골증강수술’을 연제로 라이브 서저리를 진행, 상악동 처치와 관련해 많은 임상의들이 겪고 있는 고민을 해결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05년 국내 최초로 ‘Lateral approach sinus bone augmentation’을 주제로 라이브 서저리를 선보인 바 있는 조용석 원장은 “평범한 상악동 수술 외에 임상가들이 흔히 접하는 ‘병소가 있는 상악동’을 가진 환자를 접했을 때 해결하는 방법을 말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조용석 원장이 이번에 다룰 증례는 오른쪽 상악동에 낭종성 병소가 있고, 왼쪽 상악동은 완전히 방사성불투과성 병소가 가득찬 상태라는 것. “어떻게 치료할 지에 앞서 필요한 것은 이 병소가 무엇인지 진단하는 능력”이라고 강조했다.

 

 

조용석 원장은 오랜 임상경험을 통해 상악동 처치와 관련해 가이드를 정립했고, 이번 라이브 서저리에서 이를 선보이게 된다. 

 

조용석 원장은 “지난 25년간 임플란트 임상에서 특히 관심을 가졌던 분야가 ‘상악동골증강수술’”이라며 “상악동과 연관된 병소는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모든 것을 다룰 수는 없지만, 이번에 다룰 케이스는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점막의 비후나 낭종성, 감염성 병소를 갖고 있어 라이브 수술을 하면서 최대한 관련 병소의 진단과 처치에 대한 가이드 라인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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