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회원 여러분은 진료에만 매진하십시오. 저수가 덤핑치과와 정부의 과도한 행정 편의주의는 제가 앞장서 싸우겠습니다. 치과의사로서 자부심은 지켜내고 강력한 울타리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김욱-이선장 예비후보가 제36대 경기도치과의사회(이하 경기지부) 회장단선거에 공식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 1월 8일 개최된 출마 기자회견에는 지지자들이 참석해 힘을 실었다. ‘통합캠프’로 명명한 김욱-이선장 예비후보는 “경기지부의 통합과 단결”을 강조하며 “새로운 경기지부로 함께 나아가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욱 회장 예비후보는 의정부분회장, 경기지부 총무이사, 치협 법제이사, 치협 1인1개소법 사수 및 의료영리화 저지 특별위원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턱관절장애 교육연구회 회장으로서 턱관절 교육을 10년째 이어오며 있다. 이선장 부회장 예비후보는 경기지부 집행부 현직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출마 기자회견에서 후보진영은 회장 후보의 추진력, 부회장 후보의 정책 및 실무역량이 강점이라고 소개했다. 김욱 예비후보는 “개원가는 저수가 덤핑치과와 비급여 수가공개 등 대내외적인 도전과 변화로 거센 파고 속에 노출돼 있다”면서 “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 라이브쇼가 오늘(1월 13일)과 오는 1월 16일 바우쉬의 지르코니아 전용 교합지 ‘아티세람’ 특판 방송을 진행한다. 지난해부터 지르코니아 건강보험 적용 확대에 따라 해당 제품을 찾는 수요도 증가 추세인 만큼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바우쉬 아티세람은 마이크로 캡슐 안에 넣은 특수 잉크가 압력을 받아 터지면서 표시되는 방식으로, 고광택 지르코니아 보철에도 접촉점이 선명하게 표시돼 정확한 교합점을 확인할 수 있다. 기존 교합지와 달리 지르코니아 보철에서도 교합점을 또렷하게 확인할 수 있어 두 장을 겹쳐 쓰거나 바셀린을 발라 사용해야 하는 불편한 과정을 생략할 수 있다. 녹색 색상으로 시인성을 높여 어두운 구강 내에서도 교합점이 선명하게 보이도록 구현했으며, 스트립 타입으로 제작돼 사용 편의성 또한 강점으로 꼽힌다. 손에 묻지 않는 깔끔함도 장점이다. 앙코르 편성인 만큼 작년과 같은 금액으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티세람 5개를 기존가 대비 22% 할인된 금액에 판매하며, 제품 구매 고객 대상으로 ‘바우쉬 심스탁’ 2개와 ‘FG 라운드 버’ 1갑을 무료로 증정한다. 오스템임플란트 재료 패키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