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솔벤텀의 ‘Clinpro™ Clear Fluoride Treatment’가 개원가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긴 도포 유지 시간과 끈적임으로 인해 환자 순응도가 떨어졌던 기존 불소 제제와 달리, 짧은 유지 시간과 쾌적한 사용감으로 불소 케어의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로진(송진)을 사용하지 않은 수용성 워터 베이스 제형으로, 2.1% NaF(9,500ppm)의 불소를 함유하고 있다. 활성화된 불화나트륨(NaF)에 칼슘과 인산염을 포함해 도포 즉시 치아 표면에 빠르게 흡수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로진 베이스 불소 바니시가 최소 1시간에서 길게는 수 시간 동안 유지돼야 효과를 기대할 수 있었던 것과 달리, Clinpro™ Clear는 도포 후 15분만으로도 충분한 불소 흡수를 도와 진료 후 환자의 불편을 크게 줄였다. 치료 후 일상생활 복귀가 빠르다는 점도 환자 만족도를 높이는 요소로 꼽힌다. 끈적임이 거의 없어 치아 표면에 부드럽게 도포할 수 있고, 수용성 제형으로 석션라인 막힘 우려도 적어 진료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다.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는 성분도 배제돼, 소아 환자나 민감한 환자에게도 안심하고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메디클러스(대표 김경은)가 지난 12월 15일, 부산대학교치의학전문대학원(원장 김성식·이하 부산대치전원)과 치의학 분야 산학협력 확대와 실무형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치의학 교육과 산업 현장을 보다 긴밀하게 연계, 교육·연구·현장 실습 전반에서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현장 실습 및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치과재료 교육 및 실습 프로그램 공동 기획 △세미나 및 학술대회 공동 개최 △교육·연구 인프라 상호 활용 △산학협력 연구과제 공동 수행 △전문 인력 교류 및 자문 등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메디클러스는 근관·보존·보철 전 분야에 걸친 치과재료를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제조해 온 전문 기업으로, 글로벌 시장을 중심으로 기술 혁신과 제품 경쟁력 강화를 지속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 축적한 실무 경험과 기술 노하우를 교육 현장에 연계하고, 학생들이 실제 임상과 산업 환경을 이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차세대 치의학 전문 인력 양성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김경은 대표는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디지털 덴탈 플랫폼 기업 올커넥(대표 염문섭)이 미국 디지털 임플란트 기업 Imagine USA와 미국 시장에서의 디지털 임플란트 솔루션 공동 상용화(Co-Commercialization)를 목표로 하는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시장 경험을 결합해 미국 치과 및 기공소 시장에 경쟁력 있는 디지털 임플란트 워크플로우를 공동으로 개발·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디지털 임상·기공 디자인 프로세스 통합을 비롯해 클라우드 기반 협업 플랫폼 구축, 임상 적용성 강화, 미국 시장 진입 전략 공동 설계, 현지 교육 및 마케팅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올커넥은 AI 기반 디지털 플랫폼 기술과 한국·아시아권에서 축적된 임상·기공 워크플로우를 제공하며, Imagine USA는 미국 내 임상 네트워크와 시장 이해도, 유통 인프라를 바탕으로 현지 상용화 전략을 주도한다. 양사는 역할 분담을 통해 디지털 임플란트 솔루션의 현지 적합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높인다는 계획이다. 올커넥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자사의 디지털 기술을 미국 시장으로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하는 우수기업연구소(ECRC, Excellent Corporation R&D Center)에 선정됐다고 지난 12월 18일 밝혔다. 덴티스는 2020년에 이어 두 번째로 우수기업연구소에 이름을 올리며, 의료기기 분야에서의 연구개발 역량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우수기업연구소 지정 제도는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로 하여금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며, 기업연구소의 기술혁신 성과, 연구 인력 및 인프라, 특허·논문 실적, 핵심 기술의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R&D 역량이 우수한 기업연구소를 지정하는 제도다. 경영 현황과 재무 건전성, 기술 개발 및 사업화 실적, 지식재산권 보유 수준 등에 대한 정밀 평가와 현장·종합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덴티스는 이번 평가에서 연구역량 진단 상위 2%대 평가를 받으며, 체계적인 연구개발 운영과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덴티스 의료기기연구소는 의료용 LED 무영등을 비롯해 전동식 수술대, 치과용 유니트체어 등 다양한 의료기기 개발을 수행하는 핵심 연구 조직이다. 제품 기획 단계부터 연구소와 관련 부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대한공중보건치과의사회(회장 부병찬)가 주최하는 개원 및 경영정보 박람회 & 컨퍼런스 DENTEX 2026이 오는 1월 11일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약 7,500만원 상당의 ‘꽝 없는 스탬프투어’와 경품추첨이 예정돼 있어 관람객의 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스탬프투어는 지정 부스 방문 후 명찰 바코드 스캔 방식으로 운영되며, 필수 지정 부스 4곳을 포함해 총 6개 이상 스탬프를 모으면 즉석에서 경품을 수령할 수 있다. 경품으로는 포터블 엑스레이, 루페, 구강카메라, 애플 워치·에어팟, 치과 전용 소모품 세트, 도서 및 컨설팅 이용권 등 실제 개원과 진료에 도움이 되는 실속형 아이템들이 대거 포함됐다. 행사 후반부에는 TRACK 1 강의실에서 치과의사 대상 경품추첨 행사가 진행된다. 황금열쇠 2돈, 포터블 엑스레이(P4e), 루페, 고글, 큐스캔 플러스, 애플 워치 및 에어팟 등 고가의 경품이 준비돼 있으며, 현장 분위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참가업체 부스별 이벤트 역시 눈에 띈다. △닥스메디의 구강유해균 유전자 검사 무료 체험 △덴티움의 임플란트 핸즈온 및 상담 이벤트 △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투명교정 치료는 심미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충족하는 치료 옵션으로 자리 잡았지만, 치료 결과의 예측성과 환자와의 충분한 커뮤니케이션은 여전히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덴츠플라이시로나(Dentsply Sirona)는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한 투명교정 솔루션 ‘슈어스마일(SureSmile)’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예측 가능한 치료 환경을 제시하고 있다. 슈어스마일은 투명교정 장치(SureSmile Aligner)를 중심으로 치료 계획 소프트웨어, 디지털 랩 지원, 유지장치(retainer)까지 포함한 통합 투명교정 솔루션이다. 덴덴츠플라이시로나의 글로벌 내부 분석에 따르면, 슈어스마일 투명교정 케이스의 약 75%가 추가적인 리파인먼트 없이 치료를 완료한 것으로 나타나 치료 계획의 정확성과 예측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는 곧 체어타임 감소와 진료 효율성 향상으로 이어져 의료진과 환자 모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디지털 기반 투명교정 워크플로우 슈어스마일은 개방형 플랫폼(Open Platform)을 기반으로 다양한 구강 스캐너와 연동되며, 구강 스캐너 프라임스캔(Primescan)과의 연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디지털 덴티스트리 전문기업 디오에프(대표 박현수)가 ‘2025년 SW 고성장클럽’ 고성장기업 평가에서 최우수 기업(1위)으로 선정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SW 고성장클럽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소프트웨어·디지털 기업을 선발해 성장 전략 컨설팅과 기술 고도화,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정부 프로그램이다. 디오에프는 디지털 덴티스트리 분야에서의 성장성과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최우수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디지털 덴티스트리 수요 확대에 따라 치과와 기공소 현장에서는 정확한 스캔 데이터와 안정적인 가공 품질, 신속한 보철 제작이 동시에 요구되고 있다. 디오에프는 구강스캐너와 3D 덴탈 스캐너, 밀링머신으로 이어지는 장비 라인업을 기반으로 구강 스캔부터 가공까지 아우르는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구축해 왔다. 장비 공급뿐 아니라, 장비 활용 중심의 세미나와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실제 임상·기공 환경에서의 활용 사례를 꾸준히 공유하며 디지털 시스템 도입과 고도화를 고민하는 현장에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디오에프 관계자는 “SW 고성장클럽에서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디지털 덴티스트리 분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메가젠임플란트(대표이사 박광범·이하 메가젠)의 제4세대 임플란트 솔루션이 출시 2년 반 만에 전국 2,500개 치과 유저 돌파와 누적 25만개 판매를 기록, 국내 임플란트 시장에서 빠른 속도로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고 메가젠 측은 밝혔다. 메가젠 관계자는 “ARi와 BD Cuff는 전치부, 구치부 난케이스 해결을 위한 솔루션으로 명확한 임상 가치를 기반으로 폭발적인 확산세를 보이며 기존 임플란트 시장 구조를 빠르게 재편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4세대 임플란트 ARi와 BD Cuff는 지난해 출시 1년 6개월 만에 전국 1,600개 치과에 공급되는 등 초기부터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최근 2,500개소까지 도달, 기존 임플란트들이 넘기 어려웠던 단기간 점유율 확대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ARi는 출시 1개월 만에 300개소를 돌파와 함께 전치부 임플란트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됐다는 평가를 받으며 시장에서 혁신성을 인정받았다는 것. ARi는 일반적으로 임플란트를 식립하던 치조골 위치가 아닌, 흡수되지 않는 기저골에 식립해 추가적인 골이식 없이 강한 초기 고정력과 안정적인 골융합력을 얻는 차별화된 기술을 가지고 있다.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코웰메디(대표 최현명)가 유럽연합(EU) 의료기기 규정인 CE MDR(Medical Device Regulation) 인증을 획득했다고 지난 12월 19일 밝혔다. 이번 MDR 인증은 코웰메디가 자체 개발·제조한 핵심 제품군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엄격한 유럽 의료기기 심사 기준을 충족함으로써 기술력과 제품 안정성, 품질 관리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MDR 제도는 기존 의료기기 지침(MDD)을 대체하는 유럽의 강화된 법적 규정으로 △임상 데이터 △품질 시스템 △사후관리 체계 등 전반에 걸쳐 까다로운 기준을 요구한다. 특히 유럽 현지 치과의사와 의료기관들이 제품을 선택하는 데 있어 중요한 신뢰 지표라는 설명이다. 회사 측은 이번 인증이 유럽 시장 확대를 위한 핵심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웰메디는 지난 30여년간 성장인자 기반의 골이식재 연구, 그리고 임플란트의 초기 고정력과 장기 안정성에 영향을 미치는 표면처리 기술 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왔다. 이러한 연구개발 역량은 임상 환경을 고려한 제품 설계와 품질 경쟁력으로 이어지며 글로벌 시장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회사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 라이브쇼가 129년 전통의 컴프레셔 글로벌 1위 기업 독일 뒤르사의 프리미엄 컴프레셔 ‘2-COM’을 오는 12월 23일과 26일 선보인다. 독일 뒤르의 오리지널 헤드모터를 탑재해 고장 원인을 근본적으로 차단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는 만큼 많은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단 30대 한정 수량으로 소비자가 대비 37% 할인하는 것은 물론, 기존 워런티 2년에 추가로 1년을 더 보증하는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2-COM은 테플론 코팅 피스톤을 통해 내열성을 강화했으며 정밀 가공된 실린더를 탑재해 마찰도 최소화했다. 이를 통해 내부 발열 최소화를 구현해 헤드모터 수명도 장기간 유지될 수 있도록 구조화한 형태다. 저가 제품 구입 시 가장 많은 고장 사례인 발열을 최소화한 만큼, 사용 기간도 크게 개선했다. 제품 내부에는 멤브레인 드라이어를 내장해 수분을 완벽 제거, 수복물 부착이나 시멘트 접착 등에서 진료 성공률을 높이는 데도 유리하다. 공기 필터를 탑재해 감염 관리 부분에서도 강점을 나타낸다. 실제로 2-COM은 0.12㎛ 미세 입자까지 차단할 수 있는 유럽의 고성능 공기 필터(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올커넥(ALL-Conec)이 일본 C.i Medical과 디지털 덴탈 분야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올커넥은 지난 11월 20일, 일본 가나자와에 위치한 C.i Medical 본사를 방문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일본 시장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서지컬 가이드 및 워크플로우 솔루션 협력 체계 구축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일본 현지에서 안정적으로 운영 가능한 서지컬 가이드 센터 모델을 공동으로 검토하고, 디지털 덴탈 솔루션 전반에 걸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올커넥의 디지털 서지컬 가이드 제작 기술력과 C.i Medical이 보유한 임상 경험 및 유통 네트워크를 결합, 일본 치과 의료진에게 보다 효율적인 가이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 체결과 함께 올커넥은 자사의 디지털 워크플로우 솔루션을 현장에서 직접 시연했다. 3D 모델을 회전·확대해 확인할 수 있는 웹뷰어 솔루션과 구강 스캐너와 연동되는 디지털 기공 의뢰 플랫폼을 소개했다. 해당 플랫폼은 데이터 업로드부터 소통, 진행 상황 관리까지 전 과정이 자동화된 구조를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그래피(대표 심운섭)의 형상기억 3D프린팅 얼라이너(Shape Memory Aligner·이하 SMA)가 독일 연구진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전치 회전 교정에서의 효율성과 재현성을 입증했다. 이번 연구는 국제 학술지 Frontiers in Bioengineering and Biotechnology에 게재됐다. 논문은 3D프린팅으로 제작된 투명교정장치의 치아이동 효율을 임상 적용 이전 단계에서 표준화해 평가할 수 있는 전기식 타이포던트 모델을 제안하고, 이를 통해 그래피의 SMA 소재 기반 얼라이너가 실제 회전 복원에서 높은 효율을 보인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이번 연구는 독일 본대학교 Tarek M. Elshazly 교수연구팀이 주도하고, 그래피 수석연구원 김훈 박사가 공동저자로 참여했다. 연구팀은 치근 주위에 가열·냉각이 가능한 특수 왁스를 배치한 전기식 타이포던트에 상악 중절치(11번 치아)의 회전 변위를 22°, 32°, 42°, 52° 네 단계로 설정하고, 그래피의 SMA 레진(TC-85 계열)으로 직접 3D프린팅한 얼라이너를 장착한 뒤 열-냉각 사이클을 반복하며 치아의 회전 복원량을 측정했다. 각 회전 단계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푸르고바이오로직스(대표 윤창배·이하 푸르고)가 2026년 새해 첫 행사로 내년 1월 11일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치과개원정보박람회 DENTEX 2026에 참가해 개원의들을 맞이한다. 푸르고의 DENTEX 2026 부스는 코엑스 D홀 E02다. 푸르고는 이번 DENTEX 참가를 통해 임상 및 논문에서 우수성이 입증된 자사 제품들을 특별한 혜택으로 제공한다. 특히, 신제품 콜라겐 멤브레인 ‘THE Cover’ 론칭에 맞춰 파격적인 프로모션과 참관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푸르고 부스에서는 임상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흡수성 콜라겐 멤브레인 ‘THE Cover’를 중심으로 △대표 이종골이식재 ‘THE Graft’ △콜라겐 함유 이종골이식재 ‘LegoGraft’ △멤브레인 및 봉합사 등 주요 제품군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제품 ‘THE Cover’는 화학적 가교제가 사용되지 않아 생체적합성이 매우 뛰어날 뿐 아니라 편리한 핸들링이 가능한 제품으로, 푸르고는 현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론칭 기념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해 개원의들의 부담을 낮출 예정이다. 또한 부스에서는 현장 구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신수정 교수(연세치대)가 지난 11월 신흥연송학술재단에 1,500만원을 기부했다. ‘그림 그리는 치과의사’로 널리 알려진 신 교수는 신흥 창립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달력 제작 프로젝트에 참여해 총 13점의 삽화를 제공하고, 판권료 전액을 치과계 발전을 위해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기부금은 신흥연송학술재단을 통해 전국 치과대학 장학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신 교수는 지난해 여행지의 풍경과 감성을 담은 작품들로 2025년 신흥 달력을 완성한 데 이어, 올해도 2026년 달력 제작에 연속 참여했다. 이번 달력에는 유한evertis, 연송캠퍼스, TAURUS G3 등 신흥의 역사와 미래를 상징하는 소재들을 신 교수 특유의 따뜻한 감성으로 재해석한 삽화가 새롭게 포함됐다. 또한 신 교수는 최근 여행의 색감과 이야기를 담아낸 일러스트로 아성다이소와 콜라보 프로젝트를 진행해 취미용품 및 생활소품 시리즈를 선보이며 관심을 모았다. 해당 프로젝트에서도 발생한 저작권 수익 전액을 기부하기로 해 예술활동과 사회공헌을 병행하는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신 교수는 “그림 속 이야기가 누군가의 일상에 작은 휴식이 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