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신흥이 Dental South China 2026에서 ‘evertis’ 임플란트의 중국 시장 확대에 본격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신흥은 지난 3월 3일부터 5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된 Dental South China 2026 전시에 참가해 ‘evertis’ 임플란트를 중심으로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이며 현지 딜러 및 바이어들과 활발한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치과시장의 핵심 바이어들이 대거 참여하는 대표적인 치과 의료기기 전시회로, 신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한층 강화했다. 최근 중국 허가를 획득한 ‘evertis’에 대한 현지 딜러와 임상가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며 다수의 비즈니스 미팅과 협력 논의가 진행됐다. 신흥은 전시 기간 동안 ‘evertis’의 차별화된 품질 경쟁력과 안정적인 임상 기반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evertis’는 자동화 설비 도입과 공정 개선을 통해 높은 품질 수준과 생산 안정성을 확보한 임플란트 시스템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신흥은 중국 허가를 계기로 향후 생산설비 확대를 통해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푸르고바이오로직스(대표 윤창배·이하 푸르고)가 자사의 콜라겐 함유 이종골 이식재 ‘THE Graft Collagen(국내명 LegoGraft)’이 유럽 MDR(Medical Device Regulation) 인증을 획득했다고 지난 3월 27일 밝혔다. EU MDR은 안전성과 임상적 유효성 기준이 극도로 강화돼 더 엄격한 임상근거, 추적성, 품질관리의 검증을 기반으로 하는 최고 수준의 인증체계로, 의료기기 업계에서는 가장 통과하기 어려운 인증 제도로 꼽힌다. 이번 인증으로 ‘THE Graft Collagen’는 콜라겐 함유 이종골 이식재 중 국내 첫 번째, 세계에서 두 번째로 EU MDR 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THE Graft Collagen’과 같은 이종골 이식재는 3등급(Class Ⅲ) 고위험 의료기기로 분류돼 심사과정이 매우 까다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MDR 인증을 위해서는 1단계 기술문서 심사(Technical Documentation Assessment), 2단계 품질 현상심사(QMS Audit) 등의 엄격한 검증을 거쳐야 한다. 푸르고는 ‘THE Graft Collagen’의 우수한 골 재생 효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의 OSSTEM 라이브쇼가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BISCO사의 대표 치수복조재 ‘TheraCal LC’와 ‘TheraCal PT’를 론칭한다. 치수 손상을 최소화하고 생존 가능성을 높이는 생활치수치료(Vital Pulp Therapy, VPT)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치수를 보호하는 치수복조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이번 방송에도 많은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TheraCal은 78편 이상의 연구 논문의 뒷받침으로, 전 세계 90여 개국에서 사용돼 임상적 안정성과 효과를 입증해왔다. 제품 내 칼슘 성분은 치아 표면에 보호막을 형성해 외부 자극이 치수로 전달되는 것을 줄이고 치아구조 회복을 도와 치수의 안정적인 보호 환경을 조성한다. 상아질과의 높은 접착력과 낮은 용해도를 바탕으로 치아와 재료 사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미세누출을 효과적으로 줄여 세균이나 독소 침투 가능성을 낮춘다는 점도 강점이다. 또한 TheraCal은 MTA 기반 소재에 레진 성분을 결합한 구조로, 경화 이후에도 본딩제 및 레진과의 접착이 용이해 후속 수복 과정에서도 높은 안정성을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지난 3월 21일과 22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 국제학술대회(이하 BDEX 2026)에서 참가해 체험형 부스로 주목을 받았다. 이번 전시에서 네오는 이성복 명예교수(경희치대)의 ‘AnyTime Loading과 ALX’를 주제로 한 특별강연을 통해 즉시로딩 임플란트 ALX-IT를 소개하며 참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강연에서는 ALX-IT에 AnyTime Loading 콘셉트를 적용하는 핵심 포인트와 임상 노하우, 그리고 즉시로딩을 위한 최적의 초기 고정력 확보 전략이 다양한 임상사례와 함께 공유됐다. 강연 이후에는 별도로 마련된 핸즈온 세션을 통해 참관객들이 ALX-IT와 ALX KIT, CL-Link 등 네오의 핵심 솔루션을 직접 체험하며 제품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제품을 실제 임상에 적용해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돼 참관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체어존에서는 현장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과 함께 편안한 착석감으로 호평 받고 있는 유니트체어 NEO CHAIR M7 체험 기회가 마련돼 참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여기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구강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오라틱스(대표 윤은섭)가 국내 최초 잇몸건강 개별인정형 원료인 ‘Weissella cibaria CMU(OraCMU)’에 대한 인체적용시험 결과가 SCIE급 국제 학술지 Journal of Medicinal Food에 공식 게재됐다고 밝혔다. 오라틱스는 독자개발한 구강유산균이 식약처로부터 ‘잇몸 건강(Gum Health)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인정번호:제2026-2호)’로 공식 등록됐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시중에 유통되는 대부분의 구강유산균은 식약처로부터 구강 내 기능성을 인정받지 못한 일반식품(캔디류 등)인 반면, 오라틱스의 OraCMU는 지난 수년간 독자적인 인체적용시험과 연구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근 식약처로부터 국내 1호로 ‘잇몸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공식 인정받았다. 이번 SCIE 학술지 게재는 OraCMU가 획득한 식약처 개별인정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국제적으로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라는 것. 오라틱스 측에 따르면, 연구에서는 치은염 또는 경증 치주염 증상이 있는 성인 80명을 대상으로 8주간 매일 OraCM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이하 디오)가 지난 3월 21일과 22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린 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 국제종합학술대회(이하 BDEX 2026)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디오는 이번 전시를 통해 영남지역 치과의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신뢰도를 한층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디오는 전시 부스 규모를 전년 대비 1.6배 확대하고 체험 중심 전시 공간을 강화해 참관객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단순 제품 전시를 넘어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체류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동선을 최적화해 ‘머무는 전시’ 환경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디오는 이번 전시의 메인 테마로 ‘계산된 간결함(Optimized Simplicity)’을 내세웠다. 이는 복잡한 기술을 정교하게 구현하면서도 실제 임상에서는 직관적이고 효율적인 사용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는 방향성을 담고 있다. 단일 커넥션 플랫폼 임플란트 시스템 ‘UNICON’은 현장상담뿐 아니라 치과 방문 요청이 이어질 만큼 높은 관심을 받았고, 차세대 소프트웨어 ‘ECO Planning’과 ‘ECO CAD’ 역시 많은 방문객이 시연하며 주목받았다. 특히 AI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지난 3월 21일과 22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 국제종합학술대회(이하 BDEX 2026)에 참가해 임플란트 부문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하며, 부산시장 내 임플란트 강자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이번 성과는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을 중심으로 한 제품 경쟁력과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 간 시너지가 더해진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AXEL’을 중심으로 구성된 부스 운영과 핸즈온 체험, 현장 프로모션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매출 확대를 견인했다. 부스 중앙에 마련된 ‘AXEL 라운지’는 행사 기간 내내 고객들로 붐볐다. 라운지에서는 카페를 함께 운영해 자연스러운 상담 환경을 조성했으며, ‘AXEL’로 둘러싸인 공간 디스플레이를 통해 방문객들이 제품의 강점을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AXEL’ 메인 부스 옆에는 별도의 핸즈온 부스가 운영돼 방문객들이 ‘AXEL’ 임플란트의 식립감을 직접 경험하며 제품 특성을 보다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었다. 이외에도 다양한 덴탈 장비와 디지털 솔루션이 함께 전시됐다. △AXEL·SQ 임플란트 라인업 △루비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OSSTEM 라이브쇼가 3월 23일과 26일 올해 단 한 번만 진행하는 ‘DDS(Dental Delivery Service) 특집’을 진행한다. 또한 3월 24일과 27일에는 밀링머신 ‘DG SHAPE DWX-53D’ 론칭 기념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1분기 종료 시점에 맞춰 가격은 낮추고 우수한 품질의 서비스와 제품을 준비해 고객 혜택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23일과 26일에는 누적 주문금액 800억 돌파(2015년 5월부터 2025년 12월, 오스템몰 기준) 기념 ‘DDS 특집전’을 진행한다. DDS는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의 정기배송 서비스로, 치과 소모품 및 의약품을 구입하면 지정 날짜에 맞춰 배송받을 수 있고, 최대 1년까지 예약이 가능하다. 지연, 파손 없이 전국 무료 배송되며, 급하게 필요할 경우 긴급배송 신청을 통해 택배로도 받아볼 수 있다. 서비스를 신청하면 제품 가격이 올라도 최초 구입 당시 가격으로 상품을 받아볼 수 있으며, 이후 제품 가격이 낮아지면 인하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오스템의 임플란트 및 재료 패키지 결제도 모두 가능하며 결제 후에도 품목부터 날짜까지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임플란트 치료에서 치료 기간 단축과 환자 만족도 향상을 위한 Immediate & Early Loading의 적용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하지만 초기 안정성 확보, 골질에 따른 예측성, 그리고 식립 후 약 3주 전후에 나타나는 일시적인 안정성 저하(Stability Dip)는 여전히 임상가들이 조기 로딩에 망설이게 하는 요소가 된다.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Accelerated Loading Concept’으로 패러다임의 전환을 제안하고 있다. “안정성의 공백을 메우다” Accelerated Loading Concept은 단순히 로딩 시점을 앞당기는 것이 아니라, 초기 기계적 안정성을 높이고, 빠른 생물학적 안정성 확보를 통해 보다 빠르고 정확하며 예측 가능한 치료 결과를 구현한다. 임플란트 안정성은 식립 직후의 기계적 안정성(Mechanical Stability)과 골유착 과정의 생물학적 안정성(Biological Stability)으로 구분된다. 일반적으로 식립 직후에는 기계적 안정성이 높으나 시간이 지나며 감소하고, 반대로 생물학적 안정성은 골유착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헬스테크 기업 미니쉬테크놀로지(대표 강정호·이하 미니쉬)가 국내외 정규 프로골프 투어에서 활동 중인 선수 11명으로 구성된 ‘미니쉬골프단’을 창단했다. 미니쉬테크놀로지는 지난 3월 16일, 강남 미니쉬라운지 논현에서 창단식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이가영·양효진·허다빈·안지현·박결·한진선·박보겸·마다솜·성은정·송민혁 프로 등이 참석했다. 선수들은 미니쉬(MINISH) 로고 패치가 부착된 유니폼을 착용하고 국내외 정규 투어에 출전할 예정이다. 미니쉬는 선수들에게 치아 복구 솔루션 ‘미니쉬’를 포함한 맞춤형 구강건강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미니쉬골프단은 2026 시즌 동안 KLPGA 및 KPGA 정규투어에 참여하며 브랜드 홍보 활동을 이어간다. 오는 11월에는 미니쉬가 주관하는 자체 골프 대회를 개최, VIP와 연예인을 초청해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고 팬과의 접점을 넓힌다는 방침이다. 미니쉬 관계자는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미니쉬의 기술을 경험하고 안정적인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니쉬는 치아 복구 솔루션 ‘미니쉬’를 중심으로 예방, 복구, 안티에이징을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아이오바이오(대표 윤홍철)가 아일랜드 현지 파트너 Diversemart와 협력해 학교기반 아동 구강 스크리닝 사업의 초기 파일럿에 착수했다고 발표했다. 아이오바이오는 지난 3월 5일 Diversemart와 LinkDens 디지털 운영 플랫폼 도입 및 사업 협력을 위한 LOC를 체결하고, 13일에는 유럽 역내 서버 기반 운영환경을 마련했다. 이번 파일럿은 2개 학교 약 2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보호자 사전 동의와 설문, 현장 표준 촬영, AI 기반 선별 보조, 치과의사 최종 판독, 결과지 자동 생성 및 발송, 중앙 모니터링에 연결하는 학교기반 구강 스크리닝 디지털 운영 모델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아동기 구강질환을 조기 발견하고 예방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공공형 구강건강관리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지 파트너가 보유한 임상·상업·기술 네트워크와 아이오바이오의 생체형광 기반 구강진단기술, LinkDens 플랫폼이 결합된 형태로 추진된다. 파일럿 운영 후에는 결과 검증과 정부 승인 절차를 거쳐 전국 단위 확산도 추진한다. 아이오바이오 윤홍철 대표는 “아이오바이오는 아일랜드 학교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오디에스(대표 박성원)가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미국 치과 연구기관 ADA Forsyth Institute(이하 AFI)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자사의 다이렉트 3D프린팅 투명교정장치인 ‘얼라인미라클(AlignMiracle)’의 미국 임상에 돌입했다. 일반적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인증 후 레진 소재와 장비만을 판매하는 방식과 달리, 오디에스는 AFI와의 공동임상 연구를 통해 실제 환자 치료 데이터 기반의 임상 신뢰도를 선제적으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AFI의 미국 현지 임상시험 심사위원회(IRB) 승인을 받아 미국 환자들에게 제품의 안정성과 임상력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레퍼런스도 구축한다. 임상에는 ADA 포사이스 연구소 겸임 교수인 팅시 우 박사가 연구책임자로 참여, Angle Class I, Ⅱ 또는 Ⅲ 부정교합환자를 대상으로 직접 3D프린팅한 ‘얼라인미라클’을 사용해 부정교합 치료 시 치아 이동의 효과와 정확도를 평가한다. 교정 전 분야에 걸쳐 약 30개월 동안 25명의 환자가 참여한다. 기존의 대중적인 투명교정장치는 치아 모델을 출력한 뒤 플라스틱 시트를 열로 덧씌우는 열성형 방식이었지만, 3D프린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이종골 이식재 ‘OVIS XENO-PⅡ’를 론칭했다. ‘OVIS XENO-PⅡ’는 Hydroxyapatite(HA)로 구성된 돼지뼈 이종골 이식재로, 우수한 기공 구조와 물성을 기반으로 신생골 형성을 촉진하는 제품이다. 미세 기공 구조를 통해 혈액과 골 형성 세포의 유입이 용이하며, 세포 생착력을 높여 안정적인 골 재생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면역 및 거부 반응의 주요 원인이 되는 단백질과 지질(Lipid) 함량을 최소화해 생체적합성을 향상시켰다. 특히 넓은 비표면적과 높은 공극률을 바탕으로 혈액 젖음성이 탁월해 수술 부위에서의 핸들링이 용이하며, 고른 입자 분포를 통해 미세 입자 발생을 최소화했다. 우수한 친수성과 조작성 또한 강점으로 꼽힌다. 덴티스는 ‘OVIS XENO-PⅡ’ 론칭을 기념해 OVIS 또는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의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3월 한 달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덴티스 대표번호로 문의하면 된다. 덴티스는 치과용 골이식재 브랜드 ‘OVIS’를 중심으로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다양한 임상 케이스에 대응 가능한 GBR종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이하 디오)의 풀 디지털 무치악 솔루션 ‘디오나비 풀아치(DIOnavi. Full Arch)’가 누적 1만7,000악 시술을 돌파하며 무치악 치료 분야의 압도적인 글로벌 확산세를 증명하고 있다. ‘디오나비 풀아치’는 100% 디지털 프로세스 기반의 무치악 솔루션으로 환자의 구강 데이터를 정밀하게 분석해 수술의 정확도와 예측성을 극대화한 것이 강점이다. 평균 6개의 임플란트 식립만으로 전체 치아 기능을 회복하며, 최소 절개를 통한 통증 감소와 빠른 회복, 체어 타임 단축 등 의료진과 환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혁신적 시스템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진단과정의 디지털화, 최소침습 식립, 안정적 교합 완성 및 사후 관리까지 글로벌 All-on-X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이번 1만7,000악 달성의 숨은 주역으로는 디오만의 차별화된 ‘전담 임상지원팀’이 손꼽힌다. 무치악 치료는 임상 난이도가 매우 높고 과정이 복잡해 숙련되지 않은 임상의들에게는 진입장벽이 높은 분야다. 디오는 업계 최고 수준의 전문 인력을 투입해 시스템 도입 초기부터 수술 당일 임시 보철 체결까지 전 과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