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의 치과계 종사자 성장을 위한 통합 플랫폼 OF가 2026년 상반기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하반기에도 임상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하반기 OF 세미나는 9월 ‘개원 전문가에게 듣는 새로운 시작, 실전 개원 가이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개원을 준비하는 예비 개원의를 대상으로 세무, 노무, 입지 선정, 인테리어, 마케팅 등 개원 과정에서 반드시 고려해야 할 핵심 분야를 다루며, 분야별 전문가들이 최신 제도와 실무 중심의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같은달 열리는 ‘TEAM WAVE GBR HANDS-ON SEMINAR’도 상반기 조기 마감에 이어 하반기 과정 역시 빠르게 모집을 마치며 흥행을 이어간다. TEAM WAVE 백영재 원장(양산 늘푸른치과), 정상봉 원장(부산 늘푸른치과), 방경환 원장(방경환동행치과), 박흥철 원장(박흥철치과)이 연자로 참여해 골 증강술(GBR)과 연조직 증강술을 주제로 실전 임상 노하우를 공유한다. 동일 과정은 12월에도 추가 운영될 예정이다. 10월에는 OF의 대표 실습 프로그램인 ‘ALL IN ONE HANDS-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가 오는 10월 11일 코엑스 컨퍼런스룸 401호에서 ‘카라메스 분류법(Caramês Classification)’의 창시자이자 풀마우스 임플란트 수복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João Caramês(주앙 카라메스) 교수를 초청해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풀마우스 치료는 환자의 해부학적 조건과 기능적·심미적 요구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 이에 다양한 수술 기법과 디지털 기술이 발전하고 있지만, 성공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개별 술식의 적용보다 환자 상태에 따른 정확한 진단과 예측 가능한 치료 계획 수립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주앙 카라메스 교수가 정립한 ‘카라메스 분류법’을 기반으로 풀마우스 치료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법을 공유한다. 카라메스 분류법은 골 상태뿐 아니라 해부학적 조건, 연조직 상태, 보철적 요구사항, 심미적 요소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환자별 최적의 치료 방향을 설정하는 환자중심 진단 프레임워크다. 카라메스 교수는 이번 강연에서 진단부터 수술, 최종 보철까지 이어지는 풀마우스 치료 전과정을 조망하고, 예측 가능한 결과를 위한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의 치과계 종사자 성장을 위한 통합 플랫폼 OF가 운영한 ‘IMPLANT LEVEL UP COURSE’가 지난 7월 25일과 26일 서울 문정캠퍼스에서 열린 9·10회차 강연을 끝으로 총 10회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과정은 임플란트 임상의 기본기를 넘어 고급 수준의 임상 역량을 갖춘 술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된 심화 교육 프로그램이다. 임플란트 치료가 치과진료의 보편적인 술식으로 자리 잡았지만, 실제 임상에서는 다양한 해부학적·보철학적 변수에 대한 종합적인 판단과 대응 능력이 요구되는 만큼, 기본 원리의 이해와 응용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자로는 조용석김세웅치과의 조용석 원장과 김세웅 원장이 참여해 5월부터 7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임플란트 치료 전반을 아우르는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은 임플란트 식립을 위한 골 평가와 수술 계획, 식립 프로토콜, 합병증 예방 및 관리, 보철 설계 등 임상 전 과정에 걸친 핵심 내용을 단계적으로 다루며 참가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9·10회차에서는 장기적인 유지 관리를 고려한 보철물 연결 방식의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움이 지난 7월 26일 중국 광저우 남방의과대학교 남방병원과 공동으로 ‘제1회 한·중 구강의학 산학협력 포럼’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남방의과대학교 남방병원이 산업체와 공동으로 개최한 첫 산학협력 학술행사로, 덴티움과 남방의과대학교가 18년간 이어온 학술 교류를 바탕으로 새로운 산학협력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자연치아 보존과 최소침습 임플란트 치료, 그리고 안면 심미 회복을 위한 다학제 진료의 최신 지견’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한국과 중국 치과의사, 대학교수, 공립병원 전문가 등 300여명이 참석해 디지털 치의학과 재생의학 분야의 최신 임상지견을 공유했다. 포럼은 남방의과대학교 남방병원 구강의학센터 옌원쥐안 교수와 자오왕훙 교수가 공동 좌장을 맡았으며, 제노스와 덴티움 창립자인 정성민 원장(덴티움치과)을 비롯해 조영단 교수(서울치대), 남방의과대학교 구강의학원 우부링 석좌교수, 중산대학교 부속구강병원 웨이시 교수, 남방의과대학교 구강병원 사오룽취안 병원장 등 중국을 대표하는 대학 및 공립병원 전문가들이 참석해 디지털 치의학과 임플란트, 재생의학, 구강 심미치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임플란트(이하 디오)가 레이와 함께 개최한 ‘The Next Step of 5D’ 세미나를 마무리했다. 지난 7월 11일 디오 대구지점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디오와 레이가 처음으로 공동 개최한 디지털 덴티스트리 세미나로 기존 CBCT 활용을 넘어 디지털 이미징 플랫폼 ‘5D’의 임상적 활용성과 치료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사전등록 단계에서 정원이 모두 마감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세미나는 김종철 원장(포항미르치과병원)이 연자로 나서 실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5D’ 솔루션의 활용법을 소개했다. ‘5D Solution A to Z’에서는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통한 진단 및 치료 효율 향상 방안을, ‘Unseen Details’에서는 정밀 진단과 예후 예측을 위한 ‘5D’ 플랫폼의 강점을 설명했다. 이어진 ‘Therapy Beyond Diagnosis’에서는 즉시 부하 프로토콜과 정밀 임플란트 플래닝 등 다양한 임상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마지막 ‘5D Hands-on Session’에서는 실제 임상 데이터를 활용한 실습을 통해 참가자들이 ‘5D’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오는 9월 12일과 10월 31일, 부산과 서울에서 2026년 ALX 세미나를 연이어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강의가 아닙니다, 고백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기존의 일방적인 단독강연 방식을 탈피해 ‘멀티 스피커 × 패널 디스커션’ 포맷을 도입했다. 연자 3인이 각각의 핵심 토픽을 맡아 압축 강연을 진행한 후, 한자리에 모여 날카로운 질문들로 패널 토론을 벌이는 방식이다. 연자간의 치열한 논쟁과 생생한 토론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미나의 메인타이틀인 ‘우리는 왜 선택을 바꿨는가’는 연자들의 실제 임상 전향 경험에서 착안했다. 스스로를 ‘ALX 마니아’라 부를 만큼 깊은 임상 경험을 갖춘 베테랑 임상가들이 강단에 선다. 9월 12일 부산 아르피나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첫 세미나에는 허영구 대표, 최강덕 원장, 이근용 원장이, 10월 31일 서울대치과병원 8층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세미나에는 허영구 대표, 최강덕 원장, 박찬 원장이 연자로 나선다. 부산과 서울에서 오후 4시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되는 ALX 세미나는 총 3개의 핵심 토픽으로 구성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이하 디오)가 부산과 서울에서 연이어 개최한 SICON 세미나를 마무리하며, 골질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임플란트 로딩 전략과 임상적 해법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디오는 지난 7월 25일 서울 R&D연구소에서 ‘골질의 한계를 극복하는 임상 노하우’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SICON과 UNICON을 활용한 골질과 임플란트 나사산 디자인에 따른 맞춤형 로딩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강연에서는 강재석 원장(예닮치과병원)이 ‘골질과 나사산으로 보는 임플란트 로딩 전략 with SICON & UNICON’을 주제로 연단에 올랐다. 강 원장은 골질에 따라 달라지는 초기 고정 양상과 나사산 디자인의 연관성을 짚고, 다양한 임상 환경에서 고려해야 할 로딩 시점과 치료 전략을 실제 증례를 바탕으로 상세히 소개했다. 이어 윤종일 원장(연치과)은 ‘SICON과 PDRN의 치과 적용과 임상 골면역학’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윤 원장은 임플란트 치료 과정에서 나타나는 골조직의 면역학적 반응을 바탕으로 SICON의 임상적 활용 가능성을 살펴보고, PDR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의 치과계 종사자 성장을 위한 통합 플랫폼 OF가 지난 7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서울 문정캠퍼스에서 ‘IMPLANT LEVEL UP COURSE’ 7·8회차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김세웅 원장(조용석김세웅치과)이 연자로 나서 임플란트 치료의 장기적 예후를 좌우하는 보철 설계 원칙과 Bone Level Implant의 임상 적용 전략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연조직 안정성, 생물학적 폭경(Biologic Width), 기계적 안정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보철 설계 원칙과 임상적 의사결정 기준을 제시하며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7회차에서는 보철 디자인이 임플란트 주변 연조직과 심미성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생물학적 폭경의 개념과 연조직 합병증, Emergence Profile이 심미성과 유지관리에 미치는 영향, 어버트먼트의 위치와 형태에 따른 치은의 반응 등을 다양한 임상 증례를 통해 설명했다. 또한 스톡 어버트먼트와 커스텀 어버트먼트의 적응증과 선택 기준을 비교하며 증례별 보철 설계 전략을 공유했다. 8회차에서는 Bone Level Implant의 식립 깊이에 따른 보철 설계와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가 오는 8월 23일 메가젠 강남사옥에서 한국형 풀마우스 솔루션의 핵심 개념과 실전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는 ‘2026 하루 완성 실습 풀마우스 세미나’를 개최한다. 기존 풀마우스 치료는 광범위한 골이식, 긴 치료 기간, 복잡한 술식 등으로 임상가와 환자 모두에게 부담이 컸다. 또한 해외에서 정립된 치료 개념을 국내 임상 환경에 적용하는 과정에서, 국내 현실을 고려한 접근법에 대한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메가젠 측은 “국내 임상 환경에 최적화한 실전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며 “뼈이식을 최소화하고 약 2개월 내 최종 보철을 완성, 디지털 기반으로 진단부터 보철까지 연결해 치료 기간과 환자의 내원 부담을 줄이는 ‘한국형 풀마우스 솔루션’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 연자로 나서는 김은 원장(인생플란트치과)은 해외 거장들에게 직접 수학하며 습득한 임상 노하우를 국내 임상 환경에 맞게 재구성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한국형 풀마우스 솔루션의 확실한 해법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은 원장은 지난 5월 메가젠이 개최한 ‘풀마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임플란트 기초 술식부터 수술, 보철까지 임상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는 실전 교육이 서울 강변에서 열린다.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오는 8월 8일부터 10월 4일까지 총 8회 일정으로 강변 오스템연수센터에서 마스터코스 베이직 과정을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전진 원장(서울삼성치과)이 디렉터를 맡아 임플란트 수술과 보철의 기본 개념부터 실제 임상 적용까지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세미나에서는 임플란트 치료의 시작인 환자 상담과 진단, 수술 계획 수립부터 식립, 보철 과정까지 전반적인 임상 프로세스를 다룬다. 임플란트 치료의 기본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제 진료에서 자신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이론 강의와 실습을 균형 있게 편성한 것이 특징이다. 8회에 걸친 교육은 임플란트 치료의 흐름에 맞춰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1회차에서는 임플란트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2회차에서는 진단과 치료계획 수립 과정을, 3~5회차에는 Surgical Procedure를 통해 임플란트 수술의 핵심 술식을 집중적으로 학습한다. 특히 6회차에서는 라이브 서저리 및 시술 후 리뷰를 진행해 수술 과정 전반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임플란트가 중국 서남지역 유저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학술 프로그램을 최근 마무리했다. 디오는 지난 7월 9일부터 13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중국 충칭 지역 DSO 고객을 대상으로 ‘제2회 PNUD Advanced 과정’을 진행했다. 이번 과정은 부산대치의학전문대학원(이하 부산치대)과의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운영됐으며, 세계로치과 라이브 서저리, 부산치대 임상 심화 강의를 연계한 교육 패키지로 구성됐다. 교육 첫날인 7월 10일에는 세계로치과에서 Live Surgery Observation과 Clinic Tour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풀아치 GBR 수술 케이스를 중심으로 실제 라이브 서저리를 참관하며 임상 노하우를 직접 확인했으며, 이후 디오 본사를 방문해 HQ Tour와 전략 제품 소개를 통해 디오의 생산 시스템과 디지털 임플란트 솔루션을 체험했다. 7월 11일에는 부산치대에서 본격적인 임상 심화교육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부산대치과병원 투어와 Simodont AR Surgery를 체험한 뒤 송재민 교수의 △GBR: Vertical Augmentation △Sinus Augmentation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지난 7월 16일 전 세계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DENTIS Global Live Webinar Series - Immediate Placement Master Class’ 1회차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덴티스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액셀) 개발 자문위원인 조용석 원장(조용석김세웅치과)이 연자로 참여해 약 2시간 30분 동안 ‘Insight, Concept and Technique for Mandibular Molar Implant Therapy: Immediate Implant Placement’를 주제로 진행됐다. 조용석 원장은 하악 구치부 즉시 식립의 개념과 적응증을 비롯해 성공적인 치료를 위한 핵심 술식과 임상적 의사결정 과정을 실제 증례를 중심으로 설명했다. 또한 즉시 식립의 예지성을 높이기 위한 치료계획 수립, 초기 고정력 확보 전략, 다양한 임상 상황에서의 술식 적용 노하우 등 실제 진료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임상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아울러 즉시 식립에 최적화된 덴티스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액셀)을 활용한 다양한 임상 증례를 통해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오는 8월 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글로벌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어드밴스드 인터내셔널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세계 각국의 치과의사들이 참가하는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으로, 네오의 차별화된 임플란트 솔루션과 최신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3명의 연자가 ‘어드밴스드 임플란트 에듀케이션’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실제 임상 증례를 바탕으로 한 술식과 치료 전략을 심도 있게 소개할 예정이다. 오전 세션에서는 Dr. Manuel Fergrino가 ‘CMI Concept, Anytime Loading, ALX-IT & Magic i Temp Cases’에 대해서 강연을 진행한다. CMI Concept 기반의 Anytime Loading 프로토콜과 ALX-IT 임플란트의 임상 적용법, Magic i Temp를 활용한 보철 증례를 중심으로 실제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Dr. Manuel Fergrino는 오후 세션에도 연자로 나서 ‘CMI Fixation in Creastal Sinus Lift Cases’를 주제로 상악동 거상술에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에프오엑스덴(대표 이철우)이 지난 7월 12일 서울 강남 코웰메디 삼성캠퍼스에서 ‘저수가 경쟁을 넘어, All-on-X로 만드는 치과의 새로운 경쟁력’을 주제로 한 Digital Full Arch 세미나를 마무리했다. 에프오엑스덴은 최근 치과 시장에서 저수가 경쟁과 환자 유치 경쟁이 심화되면서 가격 중심의 경쟁만으로는 안정적인 성장을 기대하기 어려운 환경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환자 만족이 새로운 환자를 만든다’는 방향을 제시하며 신규 환자 유치뿐 아니라 기존 환자의 만족도와 신뢰를 높여 재내원과 소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첫 번째 강연은 정명진 원장(가디언즈치과)이 디지털 워크플로우와 Cementless 보철 시스템을 활용한 Full Arch 치료 전략을 소개했다. 디지털 보철을 활용한 예지성 높은 치료 방향과 임상 적용 방안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하석민 원장(강남 젊어지는치과)은 실제 All-on-X 임상 증례를 바탕으로 상담 과정부터 즉시로딩(Immediate Loading), 유지관리까지 임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공유했다. 에프오엑스덴은 Ceme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온·오프라인 교육 플랫폼 덴탈빈(대표 박성원·서성동)이 지난 7월 4일부터 5일까지 덴탈빈디지털교육원에서 RED COURSE ‘Tooth Preparation Hands-on’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과정은 나기원 원장(예스미르치과)이 연자로 나서 보철 치료의 기본이 되는 치아삭제 원리부터 지대치 형성, 인레이 및 크라운 프렙까지 실제 임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온라인 사전 교육과 오프라인 핸즈온 실습을 결합한 O2O 교육 방식으로 운영해 참가자들이 이론과 술식을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핸즈온 실습에서는 실습용 치아모형과 전용 장비를 활용해 구치부 크라운 프렙, 인레이 프렙 및 전치부 크라운 프렙을 직접 수행했다. 참가자들은 각 술식에 따른 적절한 삭제량과 형태 형성, 마진 설정 등을 반복적으로 연습하며 보철 치료의 기본기를 점검했다. 또한 구강스캐너를 활용해 직접 프렙한 치아모형을 스캔하고, 스캔 데이터를 통해 삭제 형태와 마진의 연속성, 공간 확보 여부 등을 확인하는 과정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프렙 결과를 디지털 방식으로 객관적으로 평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