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SIDEX조직위원회(위원장 함동선)가 지난 5월 8일 SIDEX 2026 준비를 위한 제7차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함동선 조직위원장과 강호덕 사무총장을 비롯해 최성호 관리본부장, 곽영준 학술본부장, 박경오 전시본부장, 장영운 국제본부장, 강성현 홍보본부장, 정우혁 행사본부장, 임흥식 협력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실무위원회는 SIDEX 2026 개최를 앞두고 열린 마지막 회의로, SIDEX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가 이뤄졌다. 특히 국제종합학술대회와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를 중심으로, 서울나이트, 경품추첨 등 각종 부대행사의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안건으로는 △SIDEX 2026 점검의 건 △SIDEX 2026 국외단체 기념품 확정의 건 △패스트 트랙 설치장소 검토의 건 등이 다뤄졌다. 먼저 SIDEX 2026 점검의 건에서는 전시장 개막식 테이프 커팅과 키즈 플레이 존 운영안을 공유하고 최종 확정했다. 국외단체 기념품은 SIDEX 2026을 찾은 해외 VIP와 해외 전시회 참관 시 주최 측에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한국의 문화가 가미된 기념품을 최종 선정했다. 패스트 트랙의 경우 국제종합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신동열·이하 서울지부)와 서울시치과기공사회(회장 윤동석·이하 서치기)가 만남을 갖고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서울지부와 서치기는 지난 5월 11일 서울 모처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2024년 7월 이후 약 2년 만의 만남이다. 서치기의 경우 지난 3월, 서울지부는 지난 4월 새로운 집행부가 출범한 상태로, 새 집행부 출범 후 비교적 빠른 시간 안에 만남이 성사됐다. 간담회에는 서울지부 신동열 회장과 양준집 총무이사, 김진홍 대외협력이사, 그리고 서치기 윤동석 회장과 김태준 수석부회장, 이동훈 총무이사가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치과계의 다양한 현안이 공유됐다. 서울지부는 경영환경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불법의료광고와 덤핑 등이 만연돼 있음을 강조했고, 서치기 역시 덤핑은 물론이고 캐드캠 등 디지털 전환에 따른 과도한 투자비용 등 경영환경 악화로 1인 치과기공소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전했다. 서울지부와 서치기는 이러한 어려움 극복을 위해 협력을 강화하자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서울지부 신동열 회장은 “경영악화와 불법덤핑 등은 치과계나 기공계나 동일한 상황이다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신동열·이하 서울지부)가 지난 4월 28일 제2회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는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 열리는 서울지부 창립 101주년 기념 국제종합학술대회 및 치과기자재전시회, SIDEX 2026 준비사항 점검을 겸해, 대회가 열리는 코엑스 현장에서 진행됐다. 서울지부 신동열 회장은 “국내 최대 규모 국제학술대회 및 치과기자재 전시회인 SIDEX에 거는 기대가 크다”며 “특히 최근 전쟁 등의 여파로 국내 치과시장도 위축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는데, SIDEX 2026을 통해 이 같은 분위기를 전환시켜야 하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아무쪼록 성공적으로 대회를 치러 국내 치과계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이사회에서는 SIDEX 2026에 대한 모든 정보와 학술대회 현장등록 및 기념품 수령 등을 스마트폰으로 해결할 수 있는 ‘스마트 SIDEX 2026’ 시연 및 보완점 등에 대한 점검을 진행했다. 또한 SIDEX 2026을 찾는 많은 참가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경품 규모 및 종류 등을 점검했다. 특히 치과의사 보수교육 4점이 인정되는 국제종합학술대회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신동열·이하 서울지부)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풍성한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했다. 서울지부는 온라인 퀴즈 이벤트와 치아그리기 공모전 등을 통해 구강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폭넓은 참여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오는 6월 9일까지 진행되는 ‘온라인 퀴즈대잔치’는 구강보건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풀며 자연스럽게 올바른 치아 관리 지식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여자 가운데 총 690명을 추첨해 상품권(1만원권)을 제공하며, 당첨자는 6월 15일 발표된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치아그리기 공모전’도 함께 진행된다. 올해는 ‘내가 직접 설계하는 반짝반짝 치아 아파트’를 주제로, 어린이들이 치아 건강의 중요성을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공모전 응모는 5월 18일까지며, 저학년(1~3학년)과 고학년(4~6학년)으로 나눠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상 1명에게는 50만원이 수여되며, 각 학년군별로 최우수상(1명) 30만원, 우수상(2명) 10만원, 장려상(5명) 5만원이 각각 주어진다. 서울지부는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누구나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 SIDEX 2026 상반기 감사가 지난 4월 27일 진행됐다. 이번 감사는 2025년 8월 8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기간에 대한 감사로, 전임 집행부 강현구 회장과 함동선 조직위원장, 정기훈 사무총장을 비롯한 본부장 등이 배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임 최대영·이경선 감사는 마지막까지 꼼꼼한 감사를 이어갔다. 강현구 前 회장은 “SIDEX 회기가 집행부를 걸쳐 진행되다 보니 전임 집행부가 마무리해야 하는 과정”이라면서 “마지막까지 서울지부의 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감사단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최대영 前 감사 또한 “SIDEX 2026도 성공적으로 개최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면서 “감사를 통해 남은 기간 대회 준비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감사는 SIDEX 2026 세입·세출 상반기 결산과 조직위원회 운영 및 각 본부별 업무 현황 전반에 대해 이뤄졌다.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신동열·이하 서울지부)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건치아동 선발대회’를 개최하고, 구강보건에 대한 관심 확산에 나선다. 서울지역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건치아동 선발대회는 성장기 아동의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과 건강한 치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5월 18일까지 치아가 보이는 미소 사진을 포함해 서울지부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된다. 1차 접수를 통과한 참가자는 5월 21일 경희대치과병원에서 선발검진을 받게 된다. 서울시 25개구 및 서울시 대표로 선정된 학생들은 오는 6월 9일 열리는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특히 서울시 대표 학생들(남녀 각각 1명)은 건치아동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며, 각 구회 추천 학생이 금·은·동 수상자로 선정될 경우 구회는 소정의 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서울지부는 “어릴 때부터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평생 구강건강의 기반이 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어린이와 학부모 모두가 치아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건치아동 선발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지난해 매년 발급하는 정회원 스티커 사업을 추진, 현재는 서울 25개 구치과의사회 중 23개 구가 도입하는 등 사업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강남구치과의사회(회장 최승호·이하 강남구회)가 또 다른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에는 업체와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회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업체와의 상생도 고려한 ‘윈윈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남구회는 지난 4월 23일 회관에서 덴티움, 스피덴트, 파인브릿지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의 주된 내용은 강남구회 회원과 업체의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으로 합리적인 가격의 치과재료 및 장비 공급, 보수교육 연자 지원, 그리고 금융상담 및 자문까지 전방위적 협력을 포함한다. 예를 들어 강남구회 회원만을 위한 골이식재 패키지, 구강스캐너 패키지, 케미컬 제품 패키지 등 다양한 프로모션 상품을 구성하고, 이를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강남구회는 업체와의 논의를 바탕으로 회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지 사전 평가하고, 문자 발송 등을 통해 적극 홍보에 나선다. 또한 제품 피드백을 전달, 업체의 제품개발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강남구회 최승호 회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신동열·이하 서울지부) 학술위원회(위원장 곽영준)가 지난 4월 24일 제10회 학술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곽영준 학술이사를 비롯한 12명의 학술위원이 참석했다. 특히 서울지부 학술담당 심동욱 부회장이 참석해 학술위원들을 격려했다. 회의에서는 SIDEX 2026 국제종합학술대회의 공동강연, 원데이 마스터 클래스, 교양강연, 필수강연 등의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각 학술위원이 담당하고 있는 학술강연의 진행상황, 연자와의 소통 등 준비과정에서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차기 학술위원회에서 AI를 통한 일본어와 중국어 통역을 시연하기로 했으며, 코엑스 2층 더플라츠에서 컨퍼런스룸E로 학술강연장이 변경된 내용을 공유했다. 또한 보함상담 부스 운영과 관련, 5월 30일과 31일 이틀에 걸쳐 각각 서울지부 보험위원회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본부의 보험상담을 진행하기로 했으며, 학술대회 얼리버드 경품을 공유하고 최종 접수현황에 따라 운영기간을 결정하기로 했다. 심동욱 부회장은 “학술이사 출신 부회장으로서 학술이사를 비롯한 학술위원들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신동열·이하 서울지부) 25개구치과의사회(이하 구회장협의회)가 지난 4월 23일 회의를 열고, 강남구치과의사회 최승호 회장을 새로운 협의회장으로 추대했다. 간사는 서대문구치과의사회 박민혁 회장이 맡았다. 이날 회의에는 서울 25개구치과의사회 전현직 회장들이 대거 참석했다. 지난 1년간 협의회장을 맡아 수고를 아끼지 않은 은평구치과의사회 권태훈 前회장과 간사인 용산구치과의사회 고인찬 회장에게 박수를 보내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권태훈 前협의회장은 “개인적으로 협의회장을 맡은 것은 큰 영광이었다. 구회장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도움 덕분에 임기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서울 25개구치과의사회 회장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그 만큼 구회장협의회의 가치는 매우 소중하다. 앞으로도 좋은 만남과 관계를 유지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최승호 신임 협의회장은 “올해 서울 25개구치과의사회 중 15개 구가 새로운 회장을 선출했다. 구회장협의회 멤버가 대거 교체됐음에도 불구하고 전임 협의회장을 비롯한 전현직 구회장들 덕분에 참석률도 매우 높고 분위기도 좋은 것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신동열·이하 서울지부)가 ‘2026년 구강보건의 날’을 앞두고 현장 체험과 이벤트를 강화하며 행사 준비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서울지부는 지난 4월 21일 ‘구강보건의 날 행사 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원회)’를 열고 주요 프로그램과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 40대 집행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위원회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준비위원회는 행사 홍보와 세부 운영 계획을 구체화했다. 먼저 구강보건의 날 포스터 시안을 확정하고, 이를 서울시 25개 구회를 통해 배포하기로 했다. 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는 매년 높은 호응을 얻어온 ‘구강보건의 날 퀴즈 대잔치’와 ‘치아그리기 공모전’을 올해도 이어간다. 치아그리기 공모전은 ‘내가 직접 설계하는 반짝반짝 치아 아파트’를 주제로 진행된다. 현장 체험형 프로그램도 강화된다. 오는 6월 6~7일 성수역 인근에서 운영되는 팝업스토어에서는 서울지부 대학생 홍보단(설덴프)이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의 흥미와 참여를 유도하고, 자연스럽게 구강보건에 대한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준비위원들은 현장에서 구강검진을 진행, 체험의 즐거움과 정확한 구강건강 정보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신동열·이하 서울지부)가 지난 4월 18일 임원 및 의장단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회에는 신동열 회장을 비롯한 서울지부 제40대 집행부 임원 및 감사단, 그리고 한정우 의장과 한재범 부의장 등이 참석했다. 지난 4월 7일 첫 이사회를 개최하며 주요 공약 실천을 위한 상임위 및 특위 구성, 정기대의원총회 수임사항 등을 점검한 바 있는 서울지부 제40대 집행부는 이번 연수회를 통해 임기 내 중점 사업에 대한 실질적인 실행방안 등을 모색하며 최종 점검을 마쳤다. 회의에서는 △불법의료광고 및 저수가 덤핑치과와의 전면전 선포 △진료스탭 긴급지원 2.0 △기존 개원의와 신규 개원의가 상생할 수 있는 병원경영개선지원특위 확대 △개원가 병원 행정 간소화를 위한 노력 △회비가 아깝지 않은, 회원 권익을 최우선하는 서치 △SIDEX 운영의 고도화 및 세대별 맞춤 프로그램 강화 등 제40대 신동열 집행부의 공약사항을 공유하고, 실행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함동선, 심동욱, 김응호, 김중민, 조은영 부회장을 중심으로 분임토의를 진행하고 각 부서의 업무를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각 부회장이 분임토의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SIDEX조직위원회(위원장 함동선)가 지난 4월 14일 치과의사회관에서 제6차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실무위원회는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신동열·이하 서울지부) 제40대 집행부의 SIDEX 관련 첫 회의로, 함동선 조직위원장과 김진홍 부조직위원장, 강호덕 사무총장, 최성호 관리본부장, 곽영준 학술본부장, 박경오 전시본부장, 장영운 국제본부장, 강성현 홍보본부장, 정우혁 행사본부장, 임흥식 협력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새롭게 멤버가 구성된 후 열린 첫 회의인 만큼, 이날 회의에서는 서울지부 제39대 집행부에서 논의한 사항들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그간 진행된 SIDEX 실무위원회와 학술위원회 회의록을 철저히 검토하며, 지금까지 결정된 사안과 향후 결정해야 할 사안 등을 철저히 검토하는 등 신속한 업무파악에 나섰다. SIDEX조직위원회 함동선 위원장은 “서울지부 제40대 집행부 출범이후 열린 첫 번째 SIDEX 실무위원회”라며 “각 본부장들도 대거 교체되면서 맡은 업무가 아직 익숙하지 않겠지만, 빠르게 업무를 파악해 SIDEX 2026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각별한 신경을 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외에도 이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신동열·이하 서울지부) 제40대 집행부가 지난 4월 7일 첫 정기이사회를 열고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서울지부는 집행부 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주요 현안을 공유하며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이사회는 새 집행부가 조직과 역할을 정비하고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회장단 및 부서별 업무 분담을 명확히 하고, 주요 사업과 조직 체계를 점검하며 회무 추진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서울지부 대표사업인 SIDEX 2026 준비도 본 궤도에 올랐다. 조직위원회 부위원장직 신설을 위한 규정 개정안을 의결하고, 조직위원장과 부위원장, 실무위원회 구성안을 확정했다. 제40대 집행부의 공약 추진 방향도 재확인했다. △불법치과 전면 대응 △진료스탭 긴급 지원 2.0 △병원경영개선 지원 확대 △병원 행정 간소화 △SIDEX 운영 고도화 및 세대별 맞춤 프로그램 강화 등 주요 공약 이행을 위해 집행부가 한 방향으로 힘을 모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공약 실현을 뒷받침할 조직 정비도 병행됐다. 병원경영개선, 불법 의료광고 및 저수가 덤핑 대응,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4,600여 서울시치과의사회(이하 서울지부) 회원과의 ‘동고, 동락, 동행’을 가치로 지난 4월 1일 새롭게 출범한 제40대 신동열 집행부 임원 28명의 인선이 완료됐다. 신동열 집행부의 회장단은 선출직인 신동열 회장, 함동선·심동욱 부회장을 필두로, 김응호·김중민·조은영 부회장이 이름을 올렸다. 서울치대를 졸업한 신동열 회장은 송파구회 회장을 역임하고, 서울지부 공보이사, SIDEX 사무총장, 조직위원장, 부회장 등을 거치며 구회와 지부 회무를 폭넓게 섭렵했다. 경희치대 출신인 함동선 부회장은 서울지부 보험·재무·총무이사로 활동하고 부회장을 역임했다. 연세치대를 졸업한 심동욱 부회장은 서울지부 법제·학술·홍보이사를 역임했으며, 세철회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임명직 부회장인 김응호 부회장은 조선치대를 졸업했으며 서울지부 부회장, 조선치대재경동문회장, 8개치대재경연합회장 등을 두루 거쳤다. 단국치대 출신인 김중민 부회장은 서울지부 정보통신·치무·재무이사와 동작구회장을 역임했다. 여성 부회장인 조은영 부회장은 연세치대를 졸업했으며, 서울지부 공보이사(즐거운치과생활 편집인)를 거쳐 현재 치협 문화복지이사로 활동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이하 서울지부)가 발행하는 ‘즐거운치과생활(이하 즐치)’ 2026년 봄·여름호(통권 182호)가 발간됐다. 이번 호는 연령대별 치아관리 정보를 중심으로 치아 물성 장애 등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구강 문제를 쉽게 풀어냈다. 통합돌봄지원법, 완화의료 등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을 반영해 치과와 사회 돌봄의 접점을 짚었고, 미술, 여행(산마리노·케냐·교토), 독립서점 이야기 등 다양한 문화·교양 콘텐츠를 더해 읽는 재미와 휴식의 요소를 함께 담아냈다. 즐치 편집위원회는 지난 3월 20일 평가회를 열고 지난 3년간의 발간 과정을 돌아봤다. 박지혜 편집인(서울지부 공보이사)을 비롯해 김형일·안병덕·엄찬용·황지영·박인영 위원 등 총 6권의 발간을 함께해온 위원들이 참석해 제작 과정에서의 경험과 의미를 되짚었다. 박지혜 편집인은 “위원들의 노력 덕분에 매 호 의미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올 수 있었다. 올바른 치과정보와 구강보건의 중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고민해온 시간이 값진 경험으로 남았다”며 “각자의 역할 속에서 최선을 다해준 위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평가회에는 서울지부 강현구 회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