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다이렉트 3D프린팅 기반 형상기억 교정장치(Shape Memory Aligner™, 이하 SMA™)를 상용화한 그래피(대표 심운섭)가 3D프린팅 심미보철 소재 ‘Tera Harz E-Namel(모델명 R-191)’을 출시하고 보철 소재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9월 15일 밝혔다. ‘Tera Harz E-Namel’은 고분자에 53%의 무기 세라믹 필러를 적용한 3D프린팅용 보철 소재다. 크라운과 브릿지, 인레이·온레이 등 일반 보철부터 임플란트용 크라운과 All-on-X 전악 보철까지 다양한 보철물을 직접 3D프린팅 방식으로 제작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그래피는 지난 9월 7일 ‘Tera Harz E-Namel’에 대해 국내 2등급 의료기기인 ‘치관용 레진(C07070.01)’ 제조인증을 획득했다. 치관용 레진은 영구 수복용 피복관과 브릿지 등 치과 보철물 제작에 사용되는 재료로, 이번 인증을 계기로 국내 심미보철 소재 시장에서 본격적인 사업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그래피는 임플란트용 크라운과 All-on-X 등으로 제품 적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환자별 맞춤 제작이 필요한 보철물을 디지털 설계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가 오는 9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GAMEX 2026에서 신제품 ‘Meg-CoL(Hard type)’을 선보일 예정이다. ‘Meg-CoL(Hard type)’은 GBR 시술에서 요구되는 형태 유지력과 조작성에 초점을 맞춘 흡수성 콜라겐 멤브레인이다. 기존 콜라겐 멤브레인의 장점인 생체 적합성과 흡수성을 유지하면서도, 시술 과정에서 멤브레인이 쉽게 찢어지거나 변형되는 불편을 줄이고 안정적인 형태를 구현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뛰어난 기계적 강도와 우수한 조작성. 이를 위해 Meg-CoL(Hard type)은 별도의 수화 과정 없이도 단단한 형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시술자가 원하는 형태로 모양을 잡은 뒤 해당 형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해, 골이식재를 채우고 공간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한층 수월한 핸들링이 가능하다. 특히 GBR 시술 중 필요한 기간 동안 차폐 기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한 뒤 자연스럽게 흡수되는 것이 장점이다. 멤브레인의 분해 거동과 조직 반응을 평가한 결과, 초기 염증 반응이 비교적 낮게 관찰돼 조직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위드웰임플란트가 오는 9월 19~20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GAMEX 2026’에서 PREMIUM Tissue Level Implant ‘T-One’을 공식 론칭한다. 출시를 기념한 특별 프로모션과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T-One은 임플란트 식립 단계에서 요구되는 초기 고정력과 수술 효율성을 비롯해 식립 이후 연조직의 안정성, 보철 과정의 편의성, 장기적인 유지관리까지 치료 전반을 고려해 개발된 Tissue Level Implant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식립을 위해 다양한 설계 요소를 적용했다. Deep Aggressive Thread와 Progressive Bone Condensation, Self-Tapping Efficiency, Precision Cutting Edge 등을 적용해 안정적인 초기 고정을 확보하고 효율적인 식립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간결한 수술 프로토콜을 지원해 임상 효율성도 높였다. 식립 이후 연조직과 보철 과정도 고려했다. Tissue Level 구조를 적용해 안정적인 연조직 형성을 유도하고, 치은 인접부에 보철 플랫폼을 위치시켜 인상채득과 보철 과정을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국산 핸드피스 브랜드 ‘PlanB™’가 국내 핸드피스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메타비전이 선보인 PlanB™는 기존 글로벌 브랜드와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저가 제품 사이에서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브랜드 인지도보다는 실제 진료 현장에서의 사용감과 성능으로 제품을 평가받겠다고 나섰다. 국내 핸드피스 시장은 그동안 일본 NSK와 독일 KaVo 등 글로벌 브랜드가 프리미엄 제품군으로 자리잡은 가운데 최근 가격 부담을 낮추기 위해 저렴한 제품을 여러 개 선택하는 치과도 늘면서 제품 선택 기준이 다양해지고 있다. 정숙성과 낮은 진동, 안정적인 회전과 강력한 절삭 성능에 초점을 맞춘 하이스피드 핸드피스에는 광섬유 조명과 경량 티타늄 바디, 논슬립 그립, 세라믹 볼베어링, 4포트 워터 스프레이 등이 적용됐으며, 최대 42만 rpm의 회전속도를 지원한다. 제품군도 하이스피드 핸드피스, 45° 서지컬 핸드피스, 1:5 증속 콘트라앵글과 20:1 임플란트 앵글 등 일렉트릭 핸드피스, 로우스피드 핸드피스는 물론 NSK·KaVo 모든 타입과 호환이 가능한 다양한 Coupler 등을 갖추고 있다. 메타비전 관계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글로벌 치과 의료기기 전문기업 메타바이오메드가 고도화된 몰딩 기술을 적용한 Gutta Percha Points 신제품 ‘Smart fit GP(스마트 핏 GP)’를 출시했다. 메타바이오메드는 GP(Gutta Percha Points) 분야 세계 점유율 1위 기업으로, 37년간 축적한 노하우와 기술력을 집약해 이번 신제품을 개발했다. Smart fit GP의 핵심은 끝단까지 정밀하게 구현한 높은 정밀도. 고도화된 몰딩 생산 방식을 적용해 균질한 표면 품질과 깔끔한 끝단 마무리를 구현했으며, 파일링한 근관 형태에 정확하게 맞는 핏(Fit)을 제공하도록 설계했다. 제품 간 편차를 최소화해 일관성(Consistency)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 고정밀 몰딩 공정에 비전 검사 시스템을 결합해 생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변수와 편차를 줄이고, 각 포인트가 일정한 사이즈와 테이퍼를 유지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마스터콘 선택 과정의 변수를 줄이고 안정적인 임상 적용이 가능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Smart fit GP는 Molded GP 전용 자동화 라인에서 제조부터 검수까지 전 공정이 이뤄진다. 제품에는 길이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아프로코리아(대표 조성윤)가 고주파(RF) 플라즈마 치과용 전기수술기 ‘엔도위즈’의 신모델 ‘엔도위즈-에코(ENDOWIZ-eco)’를 출시했다. 주요 기능을 임상 활용도가 높은 4개 모드로 압축하고 가격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엔도위즈-에코는 출시 2년 만에 약 800대가 판매된 엔도위즈의 후속 제품이다. 엔도위즈는 고주파 플라즈마를 활용해 복잡한 근관 내 유기물을 효과적으로 발수·멸균하고, 치주염과 지각과민처치 등에도 활용되며 개원가의 관심을 받아왔다. 신제품은 기존 제품에 탑재됐던 10가지 수술 모드를 4개로 압축하고 성능을 개선했다. △근관치료 강 모드 △근관치료 약 모드 △지각과민처치 모드 △전기메스 모드 등 임상에서 널리 활용되는 기능에 집중해 보다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가격도 기존 제품보다 대폭 낮췄다. 엔도위즈는 성능에 대한 높은 만족도에도 가격대가 개원가의 진입장벽으로 꼽혀왔다. 이에 아프로코리아는 엔도위즈-에코의 가격 부담을 낮춰 개원가에서 보다 폭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 엔도위즈-에코는 지난 9월 5일 열린 강원도치과의사회 종합학술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의 SQ 임플란트를 사용해온 방경환 원장은 프리미엄 임플란트를 자처하는 덴티스의 ‘AXEL’ 도입 후 고정력과 식립감 등 다양한 면에서 기존과는 확실히 달라진 이점을 몸소 체감하고 있다. 특히 임플란트를 바꾸게 되면 기존에 사용해왔던 힐링 어버트먼트나 스캔바디, 픽업 코핑 등 기타 구성을 모두 바꿔야 하는 부담이 있는데, ‘AXEL’의 경우 호환성이 뛰어나 기존 시스템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었다고. 다음은 방경환 원장과의 일문일답. AXEL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7년 전부터 덴티스의 SQ 임플란트 시스템을 잘 사용해왔다. 본 레벨 인터널 임플란트는 표면처리 외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고 생각했는데, 최근 들어 딥스레드 디자인 등 다양한 변화를 지켜봤다. 최신 트렌드에 맞는 임플란트를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마침 시의적절하게 덴티스에서 ‘AXEL’을 출시해 써볼 수 있게 됐다. ‘AXEL’을 사용하며 가장 먼저 체감한 차별점은? 식립감이라 할 수 있다. 보통 골질이 약하면 드릴링이 다 들어가면서도 파고들기만 하고 고정이 잘 안되는 느낌이 있고, 반대로 골질이 너무 단단하면 중간에 걸려서 잘 안 들어가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차세대 임플란트 시스템 ‘ALXBT’의 라인업을 Tissue Level과 4㎜ Short Length까지 대폭 확대하며, 다양한 임상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통합 임플란트 시스템 구축에 속도를 낸다. ‘ALX-BT’는 ALX의 Internal Type으로, 즉시 로딩을 고려한 Wide & Deep Thread와 Narrow Core 구조를 적용해 초기 고정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Helical Cutting Edge를 통해 Self-Tapping 성능을 강화하고 식립 깊이 조절이 용이하도록 설계했다. 현재 Bone Level 제품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는 ‘ALX-BT’는 향후 Tissue Level 라인업을 추가해 Bone Level부터 Tissue Level까지 아우르는 통합 시스템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환자의 골과 연조직 상태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면서도 단일 시스템 안에서 일관된 시술 환경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 현재 Bone Level(Cuff 0㎜)로 구성된 ‘ALX-BT’는 하반기 Tissue Level(Cuff 1.0~6.0㎜) 출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치과기공소 뷰티바이오센터(소장 고찬중)가 레진과 세라믹을 혼합한 하이브리드 레진에 메탈까지 결합한 새로운 올온엑스 솔루션 ‘Hybrid.M’을 출시했다. 하이브리드 레진의 경우 정확한 교합 세팅과 뛰어난 심미성을, 그리고 메탈은 상하좌우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저작압으로부터 픽스처 부하를 최소화한다. 두 소재의 결합으로 올온엑스의 기능을 끌어올림과 동시에 보철 제작에 따른 경제적 부담까지 크게 낮췄다는 게 뷰티바이오센터 측의 설명이다. 뷰티바이오센터는 올온엑스의 상부보철로 지르코니아를 사용할 경우 교합간섭으로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례가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교합을 최대한 맞춘다 하더라도 복합적으로 작동하는 저작과정에선 100% 맞춤이란 있을 수 없는 것이 현실. 미세하게 맞지 않는 부분은 수많은 저작과정을 통해 갈리고 깎이면서 자연스럽게 교합을 맞춰 나가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문제는 지르코니아의 강도가 너무 강하다 보니 자연스러운 마모현상이 극히 제한되고, 이로 인해 교합간섭이 발생할 수 있다. 뷰티바이오센터의 ‘Hybrid.M’은 지르코니아 대신 레진과 세라믹을 혼합한 하이브리드 레진을 사용, 이러한 단점을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치과용 보철 수복소재 전문기업 하스(HASS)가 지난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대한치과기공사협회 종합학술대회(이하 KDTEX 2026)에서 건식 밀링 환경에 최적화된 리튬 디실리케이트 ‘AmberⓇ DryMill’을 공식 출시했다. 하스 부스에는 건식 가공의 편리함과 글라스세라믹의 심미성을 직접 확인하기 위한 치과기공사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현장 방문객들은 기존 소재의 한계를 극복한 하스의 신기술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부스 내 상담 및 체험단 신청 문의가 이어지며 시장의 기대감을 입증했다. ‘AmberⓇ DryMill’은 리튬 디실리케이트(LS2) 특유의 심미적·생체친화적 특성과 지르코니아의 물성적·가공적 장점을 결합한 제품이다. 자연치와 유사한 광학적 특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별도의 습식 장비 없이 기존 지르코니아 가공용 건식 밀링 환경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AmberⓇ DryMill’은 지르코니아 소재에서 확인되는 가공 특성을 고려함과 동시에 건식 밀링 환경에서 가공이 가능하도록 개발됐다. 덕분에 정밀한 마진 재현이 가능하며, 밀링 과정에서 공구 마모도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최근 미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라미네이트를 중심으로 한 심미보철 시술이 급증하고 있다. 라미네이트는 미관상 목적으로 앞니의 법랑질 표면만 최소한으로 삭제하고 레진 접착제로 도재기공물을 접착하는 시술이다. 자연치를 최대한 살린 상태에서 최대한 얇게 기공물을 접착해야 하는 만큼, 가공에 강점을 보이는 세라믹을 주로 사용한다. 다만 너무 얇게 가공할 경우 자주 파절되는 문제가 있다. 때문에 높은 강도의 지르코니아를 라미네이트에 적용하려는 움직임이 있었지만, 이마저도 접착에 문제가 있어 쉽지 않았다. 예스바이오(대표 권용찬)가 이러한 단점을 모두 보완한 라미네이트용 지르코니아 블록 ‘라세라(LACERA)’를 출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일단 ‘라세라’는 지르코니아 블록이라는 점에서 파절에 매우 강하다. 예스바이오에 따르면 1,100MPa 고강도를 자랑, 파절 리스크를 최소화했다. 여기에 0.2㎜에 달하는 초박형 가공이 가능, 최소 삭제라는 라미네이트 시술에도 얼마든지 적용할 수 있다. 또한 ‘라세라’는 Bleach Shade 블록으로 자연치 수준의 투명도를 가지고 있어 심미성도 매우 뛰어나다는 평가다. 지르코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아이오바이오의 형광기술 기반 AI 솔루션 Q-ray 시스템을 새롭게 출시했다. Q-ray 시스템은 Qraycam Pro를 비롯해 Qraypen C, LINKDENS S/W 등으로 구성된 AI 치과 상담 솔루션이다. 405㎚의 푸른 가시광선과 특수 필터를 활용해 치아의 바이오필름을 형광 이미지로 구현하고, 우식과 크랙, 치태·치석 등 다양한 구강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형광 기반 구강장비와 디지털 상담 시스템을 결합해 진단부터 상담, AI 시뮬레이션, 환자관리까지 하나의 워크플로우로 연결함으로써 환자가 자신의 구강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이해할 수 있는 ‘보여주는 상담’을 제공한다. Qraycam Pro는 상·하악 전체를 촬영해 구강 상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카메라형 장비다. 예방진료와 정기검진, 스케일링 상담, 보철 및 임플란트 유지관리 상담 등 다양한 임상 환경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Qraypen C는 개별 치아를 정밀하게 촬영하는 펜 타입 장비로, 우식 의심 부위와 크랙, 보철 주변 상태 등을 보다 세밀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이하 디오)가 오는 6월 27일 부산 본사에서 신제품 ‘SICON Implant System’을 공식 공개하고, 임플란트 초기 고정력과 로딩 전략에 대한 새로운 임상적 접근법을 제시한다. 최근 임플란트 시장은 환자 내원 횟수 감소와 환자 만족도 향상을 위한 1-Stage Surgery 및 Immediate Placement & Loading 적용이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식립 직후 안정적인 초기 고정력 확보와 다양한 골질 환경에서의 예측 가능한 결과가 임상 성공의 핵심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디오는 이러한 임상적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한 차세대 임플란트 시스템 ‘SICON’을 선보이며,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디오 신관 3층 대강당에서 ‘SICON 론칭 제품 설명회 with UNICO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단순한 신제품 공개를 넘어 골질과 나사산 형상에 따른 임플란트 로딩 전략을 공유하고, Soft Bone 및 상악동 수술 환경에서 보다 예측 가능한 치료결과를 구현하기 위한 새로운 임상 솔루션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디오는 ‘SICON’을 통해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메디트가 스캔과 동시에 구강 스캔, 프렙, 교합 품질을 실시간 검증하는 ‘리얼타임 인텔리전스(Realtime Intelligence)’를 지난 6월 9일 전 세계에 출시했다. 별도 애플리케이션이 아닌 개선된 메디트 스캐닝 워크플로우로, 추가 하드웨어 없이 메디트 링크(Medit Link)에서 동작한다. 메디트는 ‘리얼타임 인텔리전스’의 슬로건을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출발점을 다시 정의한다’로 설정했다. 스캔하는 순간부터 제품의 품질을 검증하는, 디지털 워크플로우의 출발점을 재정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동안 스캔 완성도와 프렙 품질은 시술자 개인의 경험에 크게 의존해 왔고, 데이터 누락이나 프렙 문제는 환자가 진료실을 떠난 뒤에야 드러나는 경우가 많았다. 이는 치과에는 환자 재방문 요청과 재스캔을, 치과기공소에는 재제작을 유발하며 체어타임 손실과 비용 증가, 치과와 치과기공소 간 신뢰 저하로 이어져 왔다. ‘리얼타임 인텔리전스’는 이를 발생 시점에서 차단, 임상가가 워크플로우 초기 단계부터 검증된 데이터를 제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환자가 진료실을 떠나기 전 잠재적 문제를 포착함으로써 보다 예측 가능한 결과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종합학술대회 및 제23회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이하 SIDEX 2026)에 참가해 신제품 Anytime Loading Any Level 임플란트 ALX-BT를 최초 공개하고, 현장 특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SIDEX 2026에서 네오는 ALX-BT를 중심으로 진료 효율성과 환자 만족도를 높이는 다양한 핵심 제품을 선보인다. 또한 현장에는 제품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핸즈온존을 마련해 참관객들에게 실질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관객들은 ALX-BT와 ALX KIT를 직접 체험하며, 즉시로딩을 가능하게 하는 최적의 초기 고정력 확보 방법과 시술 편의성, 제품 성능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ALX-BT는 즉시로딩에 최적화된 차세대 임플란트 플랫폼이다. 강력한 초기 고정력으로 즉시로딩을 안정적으로 구현하며, 기존 IS 시스템 보철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호환성을 갖췄다. 특히 Wide & Deep Thread 설계로 골 접촉률(BIC)을 극대화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