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치과임상교육 플랫폼 OSSTEM TV의 ‘온라인 서저리’가 유기영 원장(인터서울치과)을 새로운 연자진으로 영입, 현미경을 활용한 근관치료 관련 신규 콘텐츠를 공개했다. OSSTEM TV에 따르면 온라인 서저리에 새롭게 참여한 유기영 원장은 현미경을 활용한 다양한 근관치료 술식을 임상에 꾸준히 적용해오고 있으며, 대한치과근관치료학회 등 근관치료 관련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 원장은 온라인 서저리에서 재근관치료(Re-RCT)를 포함한 근관치료 케이스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지난달 2월 23일 공개한 첫 번째 콘텐츠에서는 ‘하악 제1대구치 재근관치료 케이스(#46, Re-RCT)’를 소개해 많은 임상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현미경을 통한 근관 탐색과 기존 충전물 제거, 재치료 과정 전반이 고해상도 영상으로 담겨 근관치료 술식의 디테일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했다는 평가다. ‘임상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케이스를 담는다’를 슬로건으로 제작 중인 온라인 서저리는 OSSTEM 플랫폼을 통해 언제든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유기영 원장이 공개한 첫 번째 콘텐츠는 별도 페이지에서 시청할 수 있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지털 덴티스트리 전문기업 오디에스(대표 박성원)가 오는 3월 10일 오후 7시 30분, 치과 교육 플랫폼 덴탈빈을 통해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쉬운 다이렉트 투명교정’을 주제로 진행된다. 최근 투명교정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다이렉트 방식의 임상 적용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자로 나서는 추현희 교수(중앙대학교 광명병원)는 그동안 다이렉트 투명교정장치인 ‘얼라인미라클(AlignMiracle)’의 임상 경험을 통해 정립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원의들이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시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다이렉트 투명교정의 원리 △임상적 우수성 △치과 내 도입 전략 등을 상세히 다룬다. 오디에스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고비용과 고난도로 인식되던 투명교정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보다 쉬운 진료영역으로 확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오디에스 관계자는 “다이렉트 투명교정은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핵심 기술 중 하나”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많은 치과의사들이 투명교정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도입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임상가들을 위한 양질의 교육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가 주최하는 차세대 글로벌 연자 발굴 프로젝트 ‘MEGA’MIND 2026’이 7개 대륙별 라운드를 마무리하고 총 21명의 파이널 진출자를 확정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60여개 나라에서 400여명이 참가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MEGA’MIND는 단순한 발표 경연을 넘어 임상 완성도, 연구 데이터의 신뢰성, 증례 분석의 체계성, 발표 전달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대륙별 본선 진출자를 가린다. 지난해 5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예선을 거쳐 선발된 참가자들은 2월부터 열린 대륙별 라운드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각 대륙 상위 3명씩 총 21명이 오는 6월 토론토 파이널 무대에 오르게 된다. 이번 시즌은 치의학 경연 사상 최초로 실시간 AI 번역 시스템을 도입해 글로벌 학술 교류의 문턱을 낮췄다. 대륙별 라운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됐고, 발표 내용은 누구나 실시간으로 이해할 수 있게 번역, 제공됐다. 시청자들은 원하는 언어로 발표를 시청, 국가 간 언어 장벽 없이 임상 케이스와 치료 전략을 공유하는 환경이 구현됐다. 특히 한국 라운드는 매 시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워랜텍(대표 심인보)이 태국 공식 론칭쇼를 개최하며 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섰다. 워랜텍은 지난 2월 12일 방콕 S31 수쿰빗 호텔에서 ‘워랜텍 데이 : 언락 유어 리미츠(WARANTEC DAY : Unlock Your Limits)’를 열고 태국 시장 공식 진출을 알렸다. 행사에는 태국 현지 치과의사 200여명이 참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워랜텍 제품 소개를 시작으로 즉시 임플란트, 임플란트 치료 계획 수립, All-on-X 술식, 합병증 관리, 디지털 정밀 치료 등 임플란트 전 영역을 아우르는 학술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Suwit Limpattanapannee 원장, Teerapan Sossakul 원장, Chalumpol Ketpichai 원장 등 태국 현지 임상 전문가들이 연자로 참여해 워랜텍 임플란트 시스템의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Supachai Suphangul 교수는 All-on-X 술식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워랜텍은 지난해부터 해외 영업망 확보에 나서며 글로벌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베트남을 시작으로 스리랑카 공식 론칭을 진행했으며, 방콕 심포지엄 개최로 이번 태국 공식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탈·메디컬 솔루션 기업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2026년 첫 ‘AXEL AROUND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전국 순회 일정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해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 론칭과 함께 큰 호응을 얻은 세미나 열기가 올해 다시 한 번 전국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지난 2월 25일 서울 문정캠퍼스에서 열린 ‘AXEL AROUND : Focus Anterior & Soft Tissue Seminar’는 2026년 첫 공식 일정으로, 사전 신청 단계부터 높은 관심을 모았다. 세미나는 △AXEL Application △Maxillary Anterior Implant Surgery △About Soft Tissue 등 3가지 핵심 파트로 구성됐다. 지난해에 이어 김재윤 원장(연수서울치과)이 연자로 참여해, 발치 후 즉시식립부터 심미적 결과를 완성하는 술식까지 ‘AXEL’을 활용한 실제 임상 증례와 노하우를 공유했다. 김 원장은 다양한 골질과 난이도 높은 케이스에서의 초기 고정 확보 전략과 연조직 관리 포인트를 중심으로 ‘AXEL’의 설계적 강점을 임상 결과와 함께 설명하며 참가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턱관절교합학회(회장 이규복·이하 교합학회)가 신규 인정의 24명을 배출했다. 교합학회는 지난 2월 21일 제24차 인정의고시를 시행했다. 이번 고시에는 27명이 신청하고 25명이 필기시험에 응시했다. 필기시험 합격자 24명을 대상으로 구술시험이 이어졌고, 최종 24명의 인정의를 신규 배출하게 됐다. 이번 인정의고시 수석 합격은 김혜진 회원(강동경희대치과병원)이 차지했다. 교합학회는 심사위원단은 턱관절 및 교합 분야에 대한 이론적 이해도와 임상적 판단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고 전했다. 교합학회 이규복 회장은 “인정의제도는 턱관절 및 교합 분야의 전문성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중요한 제도”라면서 “엄정하고 공정한 평가를 통해 학회의 학문적 위상을 높이고 임상 표준 확립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움이 지난 2월 21일과 22일 양일간 덴티움 지식산업센터에서 공중보건의 및 수련의를 대상으로 ‘임플란트의 정석 기본편’을 개최했다. 해당 과정은 덴티움이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 베이직 코스로, 임플란트 수술의 기본 원칙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제 임상 적용 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이다. 김정현 원장(신통재생치과)과 박병규 원장(서울필치과)이 연자로 참여한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이론 전달이 아닌, 수술계획 수립부터 식립, 연조직 관리, 디지털 보철 연결까지 하나의 임상 흐름으로 구성됐다. 임상 경험이 많지 않은 참가자들이 실제 진료현장에서 마주하는 상황을 고려해 술식 선택의 기준과 의사결정 과정을 단계적으로 풀어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첫날 김정현 원장은 ‘Simple Surgery’를 주제로 임플란트 수술의 기본 원칙과 함께 덴티움의 ‘bright Implant’를 적용한 치료 접근법을 소개했다. 식립 초기 단계부터 최종 보철 결과까지 예지성을 확보하기 위한 연조직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임상 경험이 비교적 적은 참가자들도 실제 진료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강연을 구성했다. 특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운영하는 OSSTEM TV의 논문 리뷰 프로그램 ‘저널인사이드(Journal Inside)’가 새로운 시즌의 개막을 알렸다. 오스템에 따르면 2026 시즌 저널인사이드에서는 보철·치주·임플란트·교정 분야별로 임상에 도움이 되는 논문을 보다 체계적으로 선별해 소개한다. 술식, 재료, 디지털 등 실제 진료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주제를 중심으로 ‘저자 직강’식의 논문 리뷰 비율을 확대해 연구 의도와 임상적 함의를 보다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지난 1월에는 허윤혁 교수(강릉원주대치과병원 보철과)가 출연해 ‘4가지 CAD-CAM 세라믹 재료로 제작한 3-unit 고정성 보철물에서 연결부(커넥터) 디자인이 파절 저항성에 미치는 영향’을 리뷰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지난 2월 26일에는 정재은 교수(관악서울대치과병원 치주과)가 ‘0.8% 히알루론산이 치주 수술 후 초기 치은 창상 치유에 미치는 영향’을 정리했다. 정 교수는 조직학·분자생물학 결과를 통해 LOX, MMP1, TIMP1 등 collagen turnover 관련 변화와 “왜 초기 치유가 빨라질 수 있는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회장 이부규·이하 구강악안면외과학회)가 지난 2월 28일 부산 디오 임플란트 인재양성원에서 한국조직공학·재생의학회(회장 이부규·이하 조직재생의학회)와 제3회 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양 학회 소속 전공의 및 교수 회원 등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조직공학과 구강악안면외과 등 치과임상 적용 관련 다양한 토픽과 주제를 다뤘다. 첫 세션은 ‘Future-oriented Regenerative Medicine in OMS’을 주제로 오세행 교수(단국대)가 ‘우주 환경 재생 배양 시스템 개발’을, 변준호 교수(경상대)가 ‘우주에 다녀오면 뼈가 물러진다?’를, 양흔주 교수(서울대)가 ‘Functional stretching of masticatory muscles and mandibular relapse after BSSRO’을 각각 다뤘다. ‘State of the Art biomaterials/ techniques in tissue engineering for regenerative medicine’을 주제로 한 두 번째 세션에서는 △Wet tissue adhesive polyme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섬유 강화형 복합레진의 임상적 가능성을 집중 조명하는 학술 강연이 마련된다. 지씨코리아가 오는 4월 22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GCGS 임상 강연회-섬유 강화형 Fiber-reinforced 복합레진을 이용한 직접 수복의 가능성’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회는 해외 임상 트렌드를 공유하고, ‘섬유 강화형 레진’이라는 새로운 재료의 과학적 배경과 실제 임상 적용을 조망하기 위해 기획됐다.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코사카 유키히로 원장을 초청해 최신 연구 결과와 수복 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섬유 강화형 복합레진이 기존 수복 재료와 어떤 차별성을 갖는지, 그리고 이를 임상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춘다. 특히 SFRC (short fiber-reinforced composite)의 과학적 근거와 물성 특성을 기반으로, 실제 진료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프로토콜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SFRC의 과학적 배경과 임상 적용 방법을 다루며, 재료 특성과 술식 선택 기준을 정리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해당 재료의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위드웰임플란트가 주최한 김용일 원장 초청 ‘기초에서 임상까지 배우는 임플란트 핵심과정’ 세미나가 지난 2월 25일 6회차 강의를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12월 3일 첫 강연을 시작으로 3개월간 총 6회에 걸쳐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임플란트 치료의 핵심 요소인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Locking Connection Implant 시스템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연자로 나선 김용일 원장(용인굿모닝치과)은 Locking Connection Implant를 선택해야 하는 임상적 근거를 제시하고, 골질(Bone Type)별 맞춤 식립 전략과 임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줄이는 방법을 공유했다. 강의는 기초 이론부터 고난도 케이스까지 폭넓게 다뤘다. 발치 즉시 식립, 심미 보철, 상악동 거상(Sinus Lift) 등 난이도 높은 상황에서의 접근법을 설명했으며, GBR과 Sinus Lift, 보철 과정 등 임플란트 치료 전 과정을 아우르는 술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또한 실제 케이스 리뷰와 매회 진행된 핸즈온 실습을 통해 수강생들이 임상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성으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한국치과교정연구회(회장 김재구·이하 KORI)가 지난 3월 1일과 2일 양일간 오스템임플란트 대강당에서 ‘Ortho, Made Simple Practical Integrated Orthodontics: From Kids to Adults’를 주제로 제49차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학술대회에는 8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학술대회는 복잡해진 현대 교정치료를 보다 단순하게 접근하되 소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대의 교정치료를 치료원리와 기전에 충실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승민 원장(압구정연세바로치과교정과), 이계형 원장(21세기치과), 황현식 원장(밸런스위례치과), 이영규 원장(BS치아교정치과의원) 등 총 4명의 연자가 참여, 연자별 3시간 씩 2개의 세션을 이어가는 등 심층강연이 진행됐다. 또한 학술대회 기간 중 포스터 발표와 KORI의 전통 행사인 테이블 클리닉도 진행됐다. 이번 테이블 클리닉에는 18명의 KORI 회원들이 참여해 총 100여개의 증례를 전시했다. 대부분 전통 에지와이즈 기법으로 치료된 완성도 높은 증례들로 학술대회 참가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KORI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황재홍·이하 KAOMI)가 임플란트 분야의 임상 연구 저변 확대와 시스템 보급 강화를 위해 이젠임플란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AOMI와 이젠임플란트는 지난 2월 11일 업그레이드된 임플란트 시스템의 연구 개발 및 보급 확대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협약식을 진행했다. 임플란트 시스템에 대한 공동 연구 기반을 강화하고, 관련 기술의 임상적 활용 범위를 넓히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젠임플란트는 치과용 임플란트 제조 기업으로, 제품을 전 세계 50여개국에 공급하고 있다. ‘이(齒)+젠(그리스어로 살리다)+임플란트’라는 의미를 담은 기업명 아래 환자의 구강건강 회복과 진료 효율성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치과 분야에 주력하며 디지털 임플란트 시스템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고, 수출 1,000만 달러를 달성한 바 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임플란트 관련 기술의 고도화와 임상 적용 확대를 공동 과제로 설정했다. 학회 차원의 학술적 연구 역량과 기업의 기술 개발 경험을 접목, 보다 체계적인 연구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업그레이드된 시스템의 현장 적용성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치과보철학회(회장 김성균·이하 보철학회)가 ‘제15회 아시아치과보철학회 학술대회’와 ‘제9차 한·중·일 국제치과보철학술대회’를 오는 11월 21일(토)부터 22일(일)까지 양일간 서울드래곤시티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치과보철학 분야 아시아 최대 규모 학술 교류의 장이 서울에서 열린다는 소식에 치과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의 대주제는 ‘Legacy & Vision in Prosthodontics(치과보철학의 전통과 비전)’. 아시아 17개 회원국이 참여하며 임플란트, 보철, 악관절 등 광범위한 분야의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서울 대회는 아시아치과보철학회와 한·중·일 국제치과보철학회가 공동 개최하면서 해외 16개국 전문가 400여명을 포함해 총 1,900여명의 치과의사 및 관계자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아시아 치과보철학계 최대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학술대회는 치과보철학의 역사적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의 혁신기술을 조망하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국내외 유명 연자들이 대거 참여하는 학술향연으로, 우리나라의 우수한 임상 및 연구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