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임상가들 사이에서 치수보존치료(Vital Pulp Therapy, 이하 VPT)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에 대한 실제 적용 전략을 종합적으로 다루는 세미나가 예정돼 관심을 모은다. 메디클러스(대표 김경은)가 오는 2월 1일, 서울성모병원 의생명산업연구원에서 ‘VPT 현재와 미래’ 세미나를 개최한다. VPT에 대한 고찰부터 임상 적용 사례, 프로토콜까지 한자리에서 아우르는 실전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뉴 크라운 프렙 프로토콜, 초심자가 흔히 겪는 임상적 함정, 환자 케이스를 통해 경험한 VPT 적용 결과 등 임상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가 집중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VPT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박상욱·이민하·곽정원·윤선희·박성철·박우현·라성호 원장 등이 연자로 참여해 VPT의 한계와 가능성, 그리고 치료 방향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선착순 100명 한정으로 진행되며, 참가자에게는 다양한 이벤트와 더불어 풍성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메디클러스 관계자는 “VPT를 임상가의 관점에서 이해하고 체득할 수 있는 핵심 치료영역으로 조명하고, 초심자가 놓치기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아시아턱관절학회 제24기 연수회가 지난 1월 17일 고려대학교 의대본관에서 개최됐다. ‘턱관절장애 치료의 완전 마스터 및 턱관절 치료병원의 경영을 위한 토론중심의 연수회’를 표방한 이번 연수회는 턱관절장애의 진단과 치료, 병원 경영 등 3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턱관절장애의 진단’을 주제로 한 첫 번째 세션에서는 AI 진단을 포함해 보존적 치료와 수술적 치료의 경계점을 짚어보는 시간으로 구성했고, ‘턱관절장애의 치료’를 다룬 두 번째 세션은 보톡스, 프롤로테라피 등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주사치료에 초점을 맞췄다.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 세션은 정훈 박사의 경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참석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특히 활발한 질의응답이 가능하도록 ‘토론’ 중심의 연수회로 운영의 묘미를 살렸다. 그 결과 24회를 맞은 이번 연수회에는 80여명의 치과의사가 참가해 높은 관심과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아시아턱관절학회는 “턱관절의 현재와 앞으로의 방향성을 짚어보고자 했다”면서 “턱관절치료를 처음 시작하는 치과의사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준비하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 “PDRN 등에 대한 관심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전문의약품 생산 기업 제론셀베인(대표 김덕규)이 오는 2월 22일 세종대학교 대양AI센터에서 ‘2026 제2회 PDRN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PDRN)의 최신 연구 흐름과 실제 임상 성과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장이 될 전망이다. 제론셀베인은 지난해 2월 심포지엄에 500여명의 임상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PDRN 주사제인 ‘셀베인주’에 대한 개원가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PDRN을 중심으로 치과 임상, 재생의학, 골면역학, 미용 및 항노화 분야까지 폭넓은 임상 적용 사례와 최신 연구 결과를 심도 있게 조명할 예정이다. 특히 임상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질적 콘텐츠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개원의와 임상의가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중심 세션도 마련돼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심포지엄에서는 박원서 교수(연세대치과병원)가 ‘PDRN: A Novel Approach, pilot study’를 주제로 첫 번째 강연에 나선다. 이어 김형준 원장(OFP구강내과치과)이 ‘턱관절 질환의 병태생리 및 PDRN 주사치료법’을, 윤종일 부회장(PDR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미용성형치과연구회의 ‘보톡스-스킨부스터 올인원 총정리’ 세미나가 오는 2월 1일 서울대치과병원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남진우 원장(남양주 서울탑치과)을 연자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미용시술의 핵심 축인 보톡스와 스킨부스터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미용 보톡스에 대한 총론을 시작으로 안면 상부, 중부, 하부로 나눠 각각의 요구에 맞는 보톡스 시술법을 공개하고, 윤곽과 피부를 위한 보톡스 적용법을 소개한다. 직접 라이브 시연도 진행한다. 스킨부스터 또한 총론을 시작으로 세대별 맞춤 스킨부스터 방법을 강연한다. 물광주사 HA 활용, PDRN, PN 활용법에 대한 이해를 돕고, Collagen Biostimulator 활용에 대한 이론 및 라이브도 이어진다. 남진우 원장은 보톡스는 지압점만 보고 치료하면 안되는 이유, 주사 깊이와 주입량, 주의사항, 통증 치료와 미용 치료의 차이점까지 깊이있게 다룰 예정이다. 스킨부스터 또한 세대별 특징과 선택, 부작용 줄이는 약물 혼합 레시피까지 충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황재홍·이하 KAOMI) ‘2026 춘계국제종합학술대회’가 오는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33회를 맞은 이번 학술대회는 임플란트 분야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학술 프로그램과 함께 개원의를 위한 다양한 주제의 세션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학술대회 프로그램은 임상 중심 강연 외에도 개원가의 현실적인 고민을 다루는 특별 세션이 마련돼 눈길을 끈다. ‘치과의사를 위한 진짜 자산설계 세미나’를 주제로 한 특별세션 ‘서울 자가 건물 개원 30년차 황 원장 이야기’가 바로 그 주인공. 지난해 방영된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착안한 기획으로, 가상의 인물 ‘황 원장’을 중심으로 개원의의 생애주기에 따른 세무·재무 관리 이슈를 풀어낸다. 개원 초기부터 장기 개원 이후까지 이어지는 현실적인 상황을 사례 형식으로 구성해 이해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세무 파트에서는 개원 초기 기장 업무를 시작으로 실제 개원가에서 마주할 수 있는 세무조사 대응 방안까지 단계별로 짚는다. 이어지는 재무 파트에서는 배당과 복리를 활용한 투자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임플란트 식립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연자의 노하우까지 배울 수 있는 양질의 교육 세미나가 열린다.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오는 2월 7일부터 4월 26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오스템본사 연수센터에서 ‘마스터코스 수술 과정’을 진행한다. 이번 마스터코스는 박창주 교수(한양대병원 구강악안면외과)가 디렉터로 나서 고난이도 수술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박창주 교수는 임플란트 식립 및 난이도 높은 수술의 내용을 이론 강의와 실습을 통해 임상에서 자신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노하우를 공유할 계획이다. 임상에서 어렵게 느껴지는 상악동 거상술을 연자의 다양한 수술 케이스 동영상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또한 고난이도 GBR 방법, Soft Tissue Handling 임플란트 식립 방법 등 수술심화과정에 대한 이론과 임상 노하우를 종합적으로 다룬다. 특히 디렉터의 오랜 임상 경험을 보다 체계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임상에서의 상황을 재현한 다양한 모델을 통한 실습도 기획하고 있다. 개인 맞춤형 교육을 위해 오스템이 특수 제작한 모델과 마네킹을 참가자들에게 모두 제공하며, tissue와 흡사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을 중심으로 한 전국 순회 세미나 ‘AXEL AROUND : Focus Anterior & Soft Tissue Seminar’의 2026년 상반기 일정을 공개했다. 덴티스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AXEL’의 임상적 우수성을 직접 입증하고, 실제 임상 현장에서 검증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2026년에도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세미나는 2월 서울을 시작으로 고양, 수원, 부산 등 전국 주요 4개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상반기 동안 총 5회 개최될 예정이다. 요청에 따라 추가 개최 가능성도 열려 있어, 더 많은 임상가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모든 일정은 무료로 운영돼 참가자들이 부담 없이 참여하고 ‘AXEL’의 임상 활용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서울 문정 캠퍼스에서는 2월 25일과 3월 24일 진행된다. 이어 4월 7일 고양 덕은 캠퍼스, 4월 18일 수원컨벤션센터, 5월 9일 부산 연제캠퍼스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개원가에서 점차 높아지는 임상 난이도와 술자의 부담을 고려해 실제 임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다양한 임상 상황에서의 골이식과 연조직 관리는 임플란트 치료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다. 이러한 현실적 고민에 답하고자 기획된 덴티움의 ‘Diverse in Easy Bone Graft’ 세미나가 지난 1월 10일 개최됐다. 세미나는 기초 원리부터 난이도 높은 증례 대응까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풀어내며, ‘쉽지만 예측 가능한 골이식’을 임상적으로 어떻게 구현할 수 있는지 집중적으로 살펴봤다. 100여명이 넘는 치과의사가 참석한 가운데, Easy Bone Graft, Soft Tissue Management, Complex Case 극복이라는 세 가지 축을 따라 실제 임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전략들이 공유됐다. 첫 세션에서는 송영우 교수(중앙보훈병원)가 골이식의 위치 안전성과 GBR의 예후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space maintenance와 wound stability를 제시했다. 송 교수는 Non-contained defect에서 차단막의 안정적 고정이 필수적이며, bone tack이나 holding suture의 활용이 예후 개선에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강희 원장(연세검단치과)은 ‘이종골(bov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덴탈브레인이 오는 1월 25일 강남 보아치과에서 ‘예방 진료 시스템, 우리 치과는 왜 실패했을까’를 주제로 한 오프라인 강연을 개최한다.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의는 예방 진료와 계속구강관리 시스템의 효율적인 도입방법과 수익화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강의에서는 김민정 대표(브레인스펙)가 계속구강관리 시스템을 치과의 실제 수익구조로 정착시킨 노하우를 공유한다. 김 대표는 “계속구강관리는 구조와 시스템이 갖춰져야 지속 가능하며, 결국 병원 매출과 연결된다”며 “강의를 통해 실패 없이 예방 진료를 도입할 수 있는 구조적 접근법을 단계별로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연은 △실패 원인 진단 △DB 분석 기반 환자 타겟팅 전략 △진료 프로세스 및 장비 세팅 노하우 △환자 동의율을 높이는 상담 전략 △계속구강관리를 통한 수익모델 설계 등으로 구성된다. 관계자는 “예방 진료를 도입하고 싶지만 ‘환자가 거절하면 어쩌지’, ‘정말 수익이 날까’ 등 현실적인 고민을 안고 있는 치과의사와 실장, 치과위생사 모두에게 해결책을 제공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연 신청은 덴탈브레인 홈페이지를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아름덴티스트리(이하 아름)가 오는 2월 7일 경기 광명 라까사호텔에서 ‘ADC (ARUM DENTISTRY CAMPUS) 2026 in 광명’ 세미나를 개최한다. 지난해 12월 진행된 ‘ADC 2025 winter’ 세미나 이후, 교육을 놓친 고객들의 재개설 문의와 수도권 개최 요청에 따라 이번 세미나를 개최하게 됐다. 지방과 수도권 고객 모두의 접근성을 고려해 KTX 광명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광명 라까사호텔을 개최장소로 확정했다. 또한 기존 30명이었던 수강 정원도 40명으로 확대했다. 세미나 주제는 ‘ARENA STAR를 활용한 Zirconia 제작: 심화과정’으로, 지난 회차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을 더욱 고도화한다. 지르코니아 분야의 전문가인 진영근 기공실장(울산 미담치과)이 연자로 나서, 고성능 지르코니아 디스크 ‘ARENA STAR’를 활용한 심미 보철 제작의 핵심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정확한 색과 구조를 구현하기 위한 조명 및 카메라 활용법 △‘ARENA STAR’ 디스크의 물성 이해 △심미 보철 제작의 핵심인 컬러링 기법 등 전 과정을 심도 있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움 튀르키예법인이 지난해 12월 12일과 13일 양일간 현지에서 ‘덴티움 튀르키예 세미나 2025’를 개최, 튀르키예 전역의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임상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덴티움 아카데미 튀르키예의 공식적인 재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약 200명의 치과의사가 참여해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세미나는 이론 강연과 핸즈온으로 채워졌다. 연자로는 덴티움 아카데미 튀르키예 회장인 Ufuk Tatli 교수를 비롯해, Galata University 치과대학 학장인 Dr. Dt. Hakan Ocak, 디지털 임플란트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Dr. Dt. Mithat Terzi 등이 참여했다. 강연에서는 임플란트 임상에서 활용성이 커지고 있는 가이드 수술, 즉시 식립 및 즉시 로딩, 상악동 거상술, 디지털 워크플로우 등이 다뤄졌다. 모든 세션은 실제 임상 증례를 기반으로 진행, 치료계획 수립부터 술식 적용까지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단일 치아부터 풀아치 케이스까지 다양한 가이드 수술 접근법이 소개되며, 디지털 환경에서의 임플란트 치료전략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오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European Association for Osseointegration Congress(이하 EAO)가 개최된다. EAO는 전 세계 치과의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임플란트 치료에 대한 학술 강연과 토론, 최신 임플란트 기자재 전시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국제 학술 행사로 매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대회는 임플란트 치료와 관련한 심도 있는 세미나와 다양한 임상 논의는 물론, 첨단 기술이 적용된 기자재 전시까지 함께 구성돼 학술과 실무, 기술 흐름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학술 프로그램과 전시, 현지 교류가 결합돼 국내 치과의사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EAO 등록은 조기등록 일정에 따라 슈퍼얼리버드와 얼리버드로 나뉜다. 비회원 기준 슈퍼얼리버드는 650유로로 1월 30일까지, 얼리버드는 720유로로 6월 25일까지 등록 가능하다. 여기에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이하 KAOMI) 회원 인증을 받을 경우 등록비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KAOMI 회원으로 등록할 경우 슈퍼얼리버드는 310유로, 얼리버드는 350유로로, 비회원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지난해 12월 3일 인천에서 차세대 즉시로딩 임플란트 ‘ALX-IT’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이성복 명예교수(경희치대)가 연자로 나서 ‘100% 성공을 위한 전악 또는 부분 무치악 즉시/조기 로딩의 조건 & 임플란트 최신 지견’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성복 명예교수는 ‘ALX-IT’의 우수한 성능을 바탕으로 임상 전략과 즉시로딩을 가능하게 하는 최적의 초기 고정력 확보 방법을 다양한 임상 사례와 함께 소개했다. 또한 성공적인 즉시로딩을 위한 핵심 요소로 Insertion torque를 비롯해 CMI Fixation, BIC, 임플란트 디자인, Implant stability 등을 꼽았으며, ‘ALX-IT’가 이러한 조건들을 충족해 초기 안정성을 극대화하고 즉시로딩 성공률을 높이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참가자들은 ‘ALX-IT’의 독창적인 설계를 기반으로 한 실제 임상 전략과 노하우를 습득하며, 차세대 임플란트의 기준과 제품 경쟁력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강연 후 마련된 질의응답 시간에는 ‘ALX-IT’ 임상에 대한 심도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제14회 샤인학술상 수상자로 곽영준 원장(연세자연치과)이 선정됐다. 샤인학술상은 한 해 동안 치과 임상 분야에서 학술 활동의 깊이와 임상적 기여도가 뛰어난 임상가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매년 말, 치과의사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온라인 투표를 통해 수상자가 결정된다. 제14회 샤인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된 곽영준 원장은 근관치료 분야에서 17년간 활동한 베테랑 임상가다. 곽 원장은 지난 2010년 신흥에서 주최한 엔도 세미나로 데뷔했으며, 2011년 근관치료 최신 테크닉을 주제로한 핸즈온 프로그램을 단독 진행했다. 2015년에는 ‘곽 원장의 디테일 엔도, 엔도 잘하고 계신가요?’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일찍부터 근관치료 임상의 핵심을 짚은 학술 활동을 이어왔다. 곽 원장은 이와 같은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연구성과와 실전 중심 강연이 높이 평가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실제로 곽 원장은 제19회 2025 DV conference에서 ‘재근관 치료의 높은 허들, 하나씩 넘어보기’를 강연하며, 재근관 치료 과정에서 임상가들이 실제로 마주하는 난제를 단계적으로 풀어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수상에 따라 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