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지난 5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캄보디아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방한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캄보디아 현지 치과의사 50여명이 참석해 네오의 임플란트 솔루션과 디지털 임상 프로토콜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 첫날, 서울 청담동 GAO 세미나실에서 백장현 원장의 강연 및 핸즈온 세션이 진행됐다. 백장현 원장은 네오의 최신 임플란트 기술을 소개하고 ‘All-on-X’ 임플란트 치료의 최신 임상 노하우를 공유했다. 강연에서는 All-on-X 치료의 기본 개념부터 진단, 치료계획 수립, 식립 전략까지 실제 임상에서 고려해야 할 핵심 요소들이 다뤄졌다. 특히 실제 임상에서 반드시 고려해야 할 핵심 포인트를 심도 있게 전달했으며, 다양한 임상 증례를 바탕으로 초기 고정력 확보 전략과 제한된 골 조건에서의 활용 방법을 공유해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핸즈온 세션에서는 네오의 디지털 장비인 ‘Neo NaviGuide’를 활용해 All-on-X 임플란트 식립과 즉시로딩 프로토콜을 단계별로 실습했다. 참가자들은 실제 임상 적용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술식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오는 6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서울 마곡 오스템 중앙연구소 본사에서 ‘Osstem Meeting 2026 Seoul(이하 오스템미팅)’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 임플란트:성공적인 구치부 치료전략’을 대주제로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 치과기공사 등 모든 치과계 종사자가 참여할 수 있는 통합형 학술행사로 구성했다. 이번 오스템미팅은 기능적 안정성과 정밀한 수술·보철 프로토콜이 중요한 구치부 치료를 중심으로 디지털 임플란트의 임상적 가치를 조명할 예정이다. 행사 첫날인 6월 20일에는 치과스탭포럼과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KAID)와 공동 주최하는 디지털 연수회가 진행된다. 먼저 치과스탭포럼에서는 △김순선 대표(엠버앤포지)의 ‘당신의 치과는 왜 그 사람을 놓치고 싶어하지 않을까’ △김두용 원장(해온치과)의 ‘New Standard OneClick’ △송윤헌 원장(아림치과)의 ‘치과 진단서와 의무기록, 한 번에 이해하기’ △홍선아 교수(대한치과교육개발원)의 ‘2026 치과계 보험청구 트렌드’ △김근휘 과장(울산웰컴치과)의 ‘구강스캐너 자연치 modelless 실전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김종엽·이하 KAOMI)가 신임 집행부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회무에 돌입했다. KAOMI는 지난 5월 20일 ‘제17대 집행부 임원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치의학회 이부규 회장,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 민태원 회장,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 허영구 회장, 오스템임플란트 최규옥 회장을 비롯한 치과계 및 의료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김종엽 집행부의 출범을 축하했다. 김종엽 회장은 “명실상부한 임플란트 선도 학회로서 회원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학회를 만들겠다”며 “학회가 할 수 있는 자정 노력을 통해 치과계의 모범이 되고, 실제 임상에 도움이 되는 연구사업 확대와 학회 운영의 내실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신임 회장단은 김종엽 회장과 백상현 차기회장으로 구성됐다. 부회장단에는 지영덕, 안강민, 창동욱, 구기태, 박원서, 김진립 부회장이 이름을 올렸다. 또한 김현종 임플란트연구소장, 박지만 편집장, 정의원 국제화위원장, 김성태 KAMY(카오미 임플란트 아카데미) 위원장이 주요 업무를 맡아 활동하게 된다. 이와 함께 실무이사 19명, 기획이사 85명, 평이사 62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대한치과교정학회(이하 교정학회) 제34대 유형석 집행부가 지난 5월 28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학회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주요 추진사업을 알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유형석 회장을 비롯해 안석준 수석부회장, 이기준 차기수석부회장, 강종원·김종완 부회장, 김수정 총무이사, 김태관 재무이사, 임승원 정보통신이사, 최승완 홍보이사, 김영석 사업이사, 이다혜 청소년치아교정지원사업이사, 김하림 이사(학술) 등이 참석했다. 유형석 회장은 기자간담회에서 관례에 얽매인 부분을 과감히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 유형석 회장은 “교정학회는 1959년 설립된 대한민국 치과계 최초의 학회다. 최초이자 최고라는 자부심은 그대로 유지하되, 그간 관습과 관례에 얽매인 부분은 회칙 개정을 통해 과감히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형석 회장이 꼽은 대표적 개선사항은 인정의 보수교육과 평의원 연령 상향이다. 인정의 보수교육 개선은 전문의제도의 시행으로 학회에서 자체 운영하는 인정의제도가 퇴색함에 따른 것이고, 평의원 연령 상향은 얼마 전 회칙 개정을 통해 회비 납부 연령을 65세에서 70세로 인상했는데, 이에 발맞춰 평의원 연령 역시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한국임상교정치과의사회(회장 이춘봉·이하 KSO)가 제7회 브레이스 스마일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브레이스 스마일 콘테스트는 교정치료의 밝고 긍정적인 영향을 널리 알리기 위한 행사로, 2015년 첫 개최 이후 2년마다 열리고 있다. 특히 2021년 제4회 브레이스 스마일 콘테스트부터는 참여 대상을 KSO 회원 치과의 환자는 물론 대한민국의 모든 교정치료 환자로 확대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브레이스 스마일 콘테스트에 응모하기 위해서는 교정장치가 보이는 사진과 교정치료와 관련된 사연을 작성해 보내면 된다. 지원자 모집기간은 6월 30일까지이며, 시상은 8월 13일 엘타워에서 KSO 회원의 날 행사와 함께 진행된다. 입상자들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주어진다. 브레이스 스마일 콘테스트는 일본임상교정치과의사회(이하 JpAO)에서 처음 시작됐다. KSO는 JpAO와 행사의 지적재산권과 관련된 사용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에서 관련 서비스 상표권을 출원해 정식으로 사용하고 있다. 브레이스 스마일 콘테스트는 브라켓 교정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제안하고, 교정장치 착용을 보다 자연스럽고 당당하게 받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지난 5월 9일 부산 연제캠퍼스에서 열린 세미나를 끝으로 ‘2026 AXEL AROUND’ 상반기 전국 세미나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AXEL AROUND 세미나’는 AXEL 론칭 이후 AXEL 임플란트의 임상 적용성과 설계 강점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2월 서울을 시작으로 문정캠퍼스, 고양 덕은캠퍼스, 수원컨벤션센터, 부산 연제캠퍼스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됐다. 주요 거점을 순회하며 이어진 이번 세미나는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에 대한 임상 경험과 활용 노하우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특히 상반기 마지막 일정으로 열린 부산 세미나는 상반기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하며 AXEL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각 지역 세미나는 임상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실제 진료 환경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전 임상 내용에 집중했다. 지난해에 이어 김재윤 원장(연수서울치과)이 전 일정 연자로 참여했다. 서울, 고양, 부산 세미나에서는 ‘Focus Anterior & Soft Tissue Seminar’를 주제로 AXEL Applic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SIDEX 2026 국제종합학술대회가 지난 5월 30일 코엑스 일대에서 화려하게 개막했다. 서울시치과의사회 창립 101주년을 기념하는 SIDEX 2026 국제종합학술대회는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학술 프로그램으로 치과의사들을 맞이했다. SIDEX조직위원회에 따르면 SIDEX 2026 참가자는 총 1만5,419명. 이중 학술대회 등록자는 8,088명에 달한다. 지난해의 6,396명 보다 1,692명 더 많은 치과의사들이 학술대회에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이틀 또는 사흘 연속 참석하는 등록자들이 상당수에 이르며 강연장을 가득 채웠다. 실제로 5월 30일 학술강연장은 이른 아침부터 치과의사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코엑스 307호에서 열린 원데이 마스터 클래스 ‘매일 보는 파노라마 방사선, 완벽하게 마스터하기’와 317호에서 열린 임플란트 강연 ‘가이드 수술, 기초부터 다시(경북치대 권대근 교수)’는 오전 10시 첫 강연임에도 빈자리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큰 인기를 누렸다. 오전 강연부터 큰 인기를 누린 데에는 강연의 퀄리티는 물론이고, 얼리버드 이벤트도 상당부분 기여를 했다는 분석이다. SIDEX 조직위원회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운영하는 치의학 임상교육기관 OIC(Osstem Implant Training Center)가 오는 6월 20일부터 9월 20일까지 총 10회 과정으로 ‘IMPLANT MASTER COURSE SURGERY’를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개원가 임상 환경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수술 노하우 전달에 초점을 맞춘 심화 프로그램으로, 이론과 실습, 라이브 서저리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재욱 원장(스마트치과)이 디렉터로 나서는 이번 세미나에서 이 원장은 다양한 임상 증례와 수술 경험을 바탕으로 실전 중심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패컬티로는 박지훈 원장(젊은이치과)과 윤성원 원장(마리플란트치과)이 참여한다. 교육은 상악동 수술의 기초 개념과 해부학적 이해를 다루는 ‘Introduction of Sinus Surgery’를 시작으로 단계별 커리큘럼이 이어진다. 이후 ‘Sinus Surgery 1·2’ 과정에서는 다양한 접근 방식과 술식 적용법을 심도 있게 다루며, 실제 임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케이스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7월과 8월에는 연조직 및 경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이하 디오)가 지난 5월 16일 부산 디오 사옥에서 50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6 FULL ARCH DDA’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임상적 완성을 넘어, 경영 성과 창출하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디오의 풀 디지털 무치악 솔루션 ‘디오나비 풀아치(DIO NAVI Full Arch)’의 임상적 가치와 함께 치과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경영 전략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임플란트 수가 경쟁이 심화되고 고부가가치 진료 모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디오는 디지털 기반 풀아치 시스템을 통해 무치악 치료의 예측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치과 경영 경쟁력까지 강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향성을 공유했다. 디오나비 풀아치는 디지털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한 무치악 치료 솔루션으로 환자의 구강 데이터를 정밀하게 분석해 수술의 정확도와 예측성을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평균 6개의 임플란트 식립만으로 전체 치아 기능 회복을 지원하며, 최소 절개를 통한 통증 감소, 빠른 회복, 체어 타임 단축 등 의료진과 환자 모두의 만족도를 높이는 시스템으로 평가받고 있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그래피(대표 심운섭)가 지난 5월 16일, 서울 금천구 본사 세미나실에서 ‘디지털 마우스가드 제작 워크플로우: 구강스캔부터 3D 프린팅까지’를 주제로 실무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스포츠 치의학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는 그래피의 솔루션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2022년 기준 글로벌 스포츠마우스가드 시장은 약 8조원에 달한다. 그에 비해 기존 수작업 아날로그 방식, 기성품, 자가 Boil and Bite, 열성형 EVA시트지 방식 등의 작업 비효율성, 보호력과 착용감 부족, 종목 및 개인별 미세맞춤의 어려움 등의 단점으로 갈수록 증가하는 스포츠인구 요구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었다. Graphy TeraFlex Mouthguard 3D프린팅 소재는 ADA(미국치과협회) Sprots Mouthguard Standard No.99에 부합하는 우수한 물성과 FDA, MFDS 인증으로 생체안전성을 인정받은 제품으로 디지털 마우스가드시장 확산의 계기를 마련했다. 그래피가 선보인 디지털 마우스가드 솔루션은 구강스캐너를 통한 데이터 획득부터 CAD 기반 설계, 3D 프린팅 제작에 이르는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김종엽·이하 KAOMI)가 오는 6월 27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2026 하계특별강연회 및 고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임플란트 임상 노하우와 진료 전략을 공유하는 학술 프로그램과 우수회원 취득을 위한 구술고시가 함께 진행될 예정으로 관심을 모은다. 이번 하계특별강연회는 ‘내일은 마스터임플’을 주제로 마련됐다. 임플란트 수술과 보철, 교합 등 임상 전반을 아우르는 강연이 이어질 예정으로, 실제 진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중심 강의 구성에 초점이 맞춰졌다. 강연회는 조인호 고문의 기조강연으로 시작된다. 이어 김창성 교수가 ‘Dental Implant Syndrome’을 주제로 임플란트 주위염에 대한 마스터 플랜을 공유하고, 이양진 교수는 ‘변치 않는 원칙, 변해야 할 시각: 임플란트 보철의 본질’을 발표한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조용석 원장이 ‘Insight, concept, and technique for maxillary anterior implant therapy’를 주제로 상악 전치부 임플란트 치료 전략과 임상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하계특별강연회는 보수교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지난 5월 12일과 13일 양일간 튀르키예 치과의사 초청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튀르키예 딜러사를 통해 마련됐으며, 현지 치과의사 5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 첫날, 참가자들은 서울 청담동 GAO 세미나실에서 백장현 원장의 강연을 통해 All-on-X 임플란트 치료의 최신 임상 노하우를 접했다. 강연에서는 CMI Implant ‘IS-Ⅱ’를 활용한 All-on-X 치료 접근법을 중심으로 진단부터 치료계획 수립, 식립 전략까지 실제 임상에서 고려해야 할 핵심 요소들이 소개됐다. 특히 다양한 임상 증례를 바탕으로 초기 고정력 확보 전략과 제한된 골 조건에서의 활용 방법, 효율적인 식립 프로토콜 등을 공유하며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강연 후 진행된 Q&A 세션에서는 네오 제품의 실제 적용 방식과 임상 적용 사례에 대한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이후 참가자들은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네오 본사를 방문해 생산 및 연구시설을 견학했다. 현장에서는 네오 제품의 우수한 품질관리 시스템과 최첨단 자동화 생산시설을 직접 확인하며 세계적 수준의 기술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턱관절장애 교육연구회 회장인 김욱 원장(의정부 TMD치과) 초청 ‘2026년 제2회 턱관절장애, 이갈이, 턱관절 증식치료, 수면무호흡증 완전정복을 위한 One-Day 세미나’가 지난 5월 17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개최됐다. 사전등록한 150명의 치과의사들로 강연장을 가득 채운 가운데, 진료와 경영에 도움이 되는 턱관절장애 강연을 선보여 집중도를 높였다. 첫 번째 연자로 나선 김욱 원장은 턱관절장애의 진단, 치료 및 보험청구에 있어 구강내과 전문 개원의로서 31년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달했다. 김 원장은 “오늘 배워 내일부터 진단, 치료 및 보험청구가 가능한 부분으로, 안정적인 치과 경영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윤현옥 원장(울산 우리치과)과 조용일 원장(울산 웰컴치과)은 턱관절 증식치료와 최신 PDRN 항염재생 주사요법, 초음파 영상 유도하 주사, 최첨단 디지털 교합 및 턱기능 측정분석에 대한 강연과 시연을 진행, 10여년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 오희정 원장(바른턱치과교정과치과)은 체외충격파치료의 이론 및 임상에 대해 상세히 강의로 관심을 끌었다. 오 원장은 교정과 전문의이면서 악안면 및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움이 지난 5월 17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덴티움 미니멀리즘 컨센서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 기술과 임플란트 치료를 보다 쉽고(Simple), 빠르고(Fast), 효과적(Effective)으로 구현하는 ‘미니멀리즘’ 철학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국내외 치과의사 및 관계자 약 70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CIS, 인도, 중동, 베트남 등 다양한 국가의 해외 치과의사들이 참석해 글로벌 교류의 장으로 의미를 더했으며, 해외 연자도 직접 참여해 디지털 임상 트렌드와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이를 통해 덴티움이 지향하는 디지털 기반 임상 방향성과 ‘미니멀리즘’ 철학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번 컨센서스는 △디지털 미니멀리즘 △Pioneer Digital △Simple Surgery △Advanced Minimal Surgery 등 총 4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각 세션에서는 복잡한 디지털 진료 과정과 임플란트 치료를 어떻게 더 단순하고 효율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지에 대한 다양한 임상 전략과 디지털 워크플로우가 소개됐다. 디지털 미니멀리즘 세션에서 원현두 원장(잠실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