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12.4℃
  • 맑음강릉 -4.6℃
  • 맑음서울 -8.6℃
  • 맑음대전 -7.1℃
  • 맑음대구 -3.2℃
  • 맑음울산 -3.1℃
  • 맑음광주 -5.1℃
  • 맑음부산 -2.9℃
  • 흐림고창 -7.2℃
  • 맑음제주 0.4℃
  • 맑음강화 -11.0℃
  • 흐림보은 -10.1℃
  • 맑음금산 -10.1℃
  • 맑음강진군 -5.7℃
  • 맑음경주시 -2.9℃
  • 맑음거제 -1.8℃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소셜미디어, 제대로 활용하기

URL복사

휴네스, 오는 19일 소셜미디어 전문가 과정

(주)휴네스(대표이사 윤홍철)가 오는 19일 ‘메디컬 소셜미디어 전문가 과정’을 개최한다. 최근 일반인들의 관심이 높은 소셜미디어를 의료분야에 접목시켜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통해 치과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환자의 발길을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의 활용과 충성환자를 늘릴 수 있는 방법, 그리고 환자와 소통하고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한 전략적 접근과 실무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휴네스 측은 “최근 많은 기관에서 소셜미디어를 활용하고 있지만 큰 효과를 보지못하거나 오히려 상업적으로 비춰져 환자의 신뢰를 잃는 경우가 있다”면서 “각 치과에 적합한 소셜미디어 마케팅 방법을 찾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또한 각각의 병의원 상황에 적합한 활용법을 찾는 것은 물론 온라인 마케팅 담당자 등의 전문성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오는 19일 오후 4시 30분부터 휴네스홀에서 개최될 이번 세미나는 배운철 컨설턴트(중앙일보 헬스미디어 마케팅랩 대표 컨설턴트)를 연자로, △병원 온라인 마케팅 트렌드&채널의 통합마케팅 전략 △트위터 제대로 활용하기 △페이스북 ‘좋아요’로 만들어내는 효과적인 병원 마케팅 △무한 업그레이드! 성과 측정으로 트위터, 페이스북 마케팅 효과 높이기 등 흥미로운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 02-3474-5245

김영희 기자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2026년 1월, 반감기 사이클 전환기 비트코인 자산배분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해 11월 21일 저점 이후 약 두 달간 횡보와 반등을 이어가며 1월 15일경 9만7,000달러 부근까지 상승했다. 이후 이란 시위대에 대한 무장 진압과 이에 따른 미국의 개입 가능성,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편입에 반대하는 유럽연합 국가들에 추가 관세를 선포하는 등 지정학적 이슈가 부각되며 위험자산 전반이 압박을 받았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비트코인은 3일 연속 하락하며 다시 9만 달러 선을 밑돌았다. 필자는 지난해 9월 4일 본지 기고를 통해, 9월 당시 비트코인이 11만 달러 부근에서 조정을 받고 있을 때 리스크 관리에 중점을 두고 비중 축소와 방어적 성격의 비중 조절에 집중했던 내용을 소개한 바 있다. 이는 ‘무릎 아래서 사서 어깨 위에서 판다’고 표현되는 자산배분 원칙을 당시 시장 국면에 적용해 정리한 것이었으며, 이후 시장 흐름을 돌아보면 결과적으로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적시에 선제적으로 짚은 접근이었다고 할 수 있다. 다만 본 칼럼은 단기적인 가격 예측이나 시장의 정확한 타이밍을 맞히기 위한 글은 아니다. 자산배분 투자는 방향성에 대한 판단에 초점을 두되, 마켓 타이밍에는 과도하게 집착하지 않는다. 이러한 관점에서 주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