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서울특별시회(회장 김선경·이하 서울시치과위생사회)가 지난 7월 25일 서울역 인근 이프라자 12층에서 정회원을 대상으로 ‘치과 ESG 리더십’ 교육을 개최했다. ‘디지털 전환 시대의 지속가능한 치과를 만드는 3가지 ESG’를 주제로 열린 이번 교육은 조직문화와 소통, 협업, 의사결정, 고객관계관리 등 치과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조직 운영 방안을 다뤘다. 교육은 ‘성과를 관리하는 리더에서, 성장을 지원하는 리더로’를 주제로 한 리더십 워크숍과 ‘실천하는 치과, 성장하는 조직’을 주제로 한 인사이트 포럼으로 진행됐다. 리더십 워크숍에서는 치과에서 반복되는 문제를 조직문화와 운영 시스템의 관점에서 살펴봤다. ‘문제의 원인은 사람인가, 시스템인가’, ‘핵심 직원이 퇴사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등 현장에서 마주하는 질문을 중심으로 구성원과 조직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운영 방향을 모색했다. 인사이트 포럼에는 삼성연세고운미소치과 백석기 원장과 박정이 이사가 참여해 조직 운영과 리더십에 관한 경험과 사례를 공유했다. 백석기 원장은 리더십과 조직관리, 마케팅을 연계한 치과 운영 사례를 소개하고, 고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의 치과계 종사자 성장을 위한 통합 플랫폼 OF가 2026년 상반기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하반기에도 임상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하반기 OF 세미나는 9월 ‘개원 전문가에게 듣는 새로운 시작, 실전 개원 가이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개원을 준비하는 예비 개원의를 대상으로 세무, 노무, 입지 선정, 인테리어, 마케팅 등 개원 과정에서 반드시 고려해야 할 핵심 분야를 다루며, 분야별 전문가들이 최신 제도와 실무 중심의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같은달 열리는 ‘TEAM WAVE GBR HANDS-ON SEMINAR’도 상반기 조기 마감에 이어 하반기 과정 역시 빠르게 모집을 마치며 흥행을 이어간다. TEAM WAVE 백영재 원장(양산 늘푸른치과), 정상봉 원장(부산 늘푸른치과), 방경환 원장(방경환동행치과), 박흥철 원장(박흥철치과)이 연자로 참여해 골 증강술(GBR)과 연조직 증강술을 주제로 실전 임상 노하우를 공유한다. 동일 과정은 12월에도 추가 운영될 예정이다. 10월에는 OF의 대표 실습 프로그램인 ‘ALL IN ONE HANDS-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대한예방치과·구강보건학회(회장 최연희·이하 구강보건학회)가 오는 10월 24일 서울성모병원 의생명산업연구원에서 '2026 종합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구강노쇠의 최신 패러다임:구강노쇠 진단기준 및 예방 가이드라인 수립’을 대주제로 열린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초고령사회에서 주목받고 있는 구강노쇠의 진단기준과 예방관리 방안을 중심으로 최신 연구성과가 공유될 전망이다. 특히 일본 니이가타대 Hiroshi Ogawa 교수와 스웨덴 카롤린스카연구소의 Anastasios Grigoriadis 교수가 구강노쇠 관련 연구의 최신 동향을 소개하는 초청 강연이 마련될 예정으로 주목된다. 또한 한국형 구강노쇠 진단기준 개발, 노쇠예방관리 정책, 국가 노화 코호트 활용 방안 등 다양한 주제 강연이 마련된다. 이와 관련해 신진연구자 강연과 전문분과연구회 세션, 일반연제 발표를 통해 국내외 연구자들의 활발한 학술 교류가 이뤄질 예정이다. 구강보건학회 최연희 회장은 “초고령사회에서 구강기능의 저하는 국민 건강수명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매우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며 “구강노쇠에 대한 관심과 연구는 이제 선택이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가 오는 10월 11일 코엑스 컨퍼런스룸 401호에서 ‘카라메스 분류법(Caramês Classification)’의 창시자이자 풀마우스 임플란트 수복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João Caramês(주앙 카라메스) 교수를 초청해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풀마우스 치료는 환자의 해부학적 조건과 기능적·심미적 요구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 이에 다양한 수술 기법과 디지털 기술이 발전하고 있지만, 성공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개별 술식의 적용보다 환자 상태에 따른 정확한 진단과 예측 가능한 치료 계획 수립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주앙 카라메스 교수가 정립한 ‘카라메스 분류법’을 기반으로 풀마우스 치료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법을 공유한다. 카라메스 분류법은 골 상태뿐 아니라 해부학적 조건, 연조직 상태, 보철적 요구사항, 심미적 요소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환자별 최적의 치료 방향을 설정하는 환자중심 진단 프레임워크다. 카라메스 교수는 이번 강연에서 진단부터 수술, 최종 보철까지 이어지는 풀마우스 치료 전과정을 조망하고, 예측 가능한 결과를 위한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의 치과계 종사자 성장을 위한 통합 플랫폼 OF가 운영한 ‘IMPLANT LEVEL UP COURSE’가 지난 7월 25일과 26일 서울 문정캠퍼스에서 열린 9·10회차 강연을 끝으로 총 10회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과정은 임플란트 임상의 기본기를 넘어 고급 수준의 임상 역량을 갖춘 술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된 심화 교육 프로그램이다. 임플란트 치료가 치과진료의 보편적인 술식으로 자리 잡았지만, 실제 임상에서는 다양한 해부학적·보철학적 변수에 대한 종합적인 판단과 대응 능력이 요구되는 만큼, 기본 원리의 이해와 응용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자로는 조용석김세웅치과의 조용석 원장과 김세웅 원장이 참여해 5월부터 7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임플란트 치료 전반을 아우르는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은 임플란트 식립을 위한 골 평가와 수술 계획, 식립 프로토콜, 합병증 예방 및 관리, 보철 설계 등 임상 전 과정에 걸친 핵심 내용을 단계적으로 다루며 참가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9·10회차에서는 장기적인 유지 관리를 고려한 보철물 연결 방식의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움이 지난 7월 26일 중국 광저우 남방의과대학교 남방병원과 공동으로 ‘제1회 한·중 구강의학 산학협력 포럼’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남방의과대학교 남방병원이 산업체와 공동으로 개최한 첫 산학협력 학술행사로, 덴티움과 남방의과대학교가 18년간 이어온 학술 교류를 바탕으로 새로운 산학협력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자연치아 보존과 최소침습 임플란트 치료, 그리고 안면 심미 회복을 위한 다학제 진료의 최신 지견’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한국과 중국 치과의사, 대학교수, 공립병원 전문가 등 300여명이 참석해 디지털 치의학과 재생의학 분야의 최신 임상지견을 공유했다. 포럼은 남방의과대학교 남방병원 구강의학센터 옌원쥐안 교수와 자오왕훙 교수가 공동 좌장을 맡았으며, 제노스와 덴티움 창립자인 정성민 원장(덴티움치과)을 비롯해 조영단 교수(서울치대), 남방의과대학교 구강의학원 우부링 석좌교수, 중산대학교 부속구강병원 웨이시 교수, 남방의과대학교 구강병원 사오룽취안 병원장 등 중국을 대표하는 대학 및 공립병원 전문가들이 참석해 디지털 치의학과 임플란트, 재생의학, 구강 심미치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임플란트(이하 디오)가 레이와 함께 개최한 ‘The Next Step of 5D’ 세미나를 마무리했다. 지난 7월 11일 디오 대구지점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디오와 레이가 처음으로 공동 개최한 디지털 덴티스트리 세미나로 기존 CBCT 활용을 넘어 디지털 이미징 플랫폼 ‘5D’의 임상적 활용성과 치료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사전등록 단계에서 정원이 모두 마감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세미나는 김종철 원장(포항미르치과병원)이 연자로 나서 실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5D’ 솔루션의 활용법을 소개했다. ‘5D Solution A to Z’에서는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통한 진단 및 치료 효율 향상 방안을, ‘Unseen Details’에서는 정밀 진단과 예후 예측을 위한 ‘5D’ 플랫폼의 강점을 설명했다. 이어진 ‘Therapy Beyond Diagnosis’에서는 즉시 부하 프로토콜과 정밀 임플란트 플래닝 등 다양한 임상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마지막 ‘5D Hands-on Session’에서는 실제 임상 데이터를 활용한 실습을 통해 참가자들이 ‘5D’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덴츠플라이시로나가 지난 7월 25일, 소피텔앰배서더 서울에서 개최한 ‘DS Digital Solution Day in Seoul’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당초 선착순 150명으로 참가 인원을 제한했지만 사전신청과 문의가 잇따르면서 최종 200여명이 등록하는 등 디지털 덴티스트리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행사는 구강스캐너와 CBCT, CEREC CAD/CAM 시스템을 활용한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중심으로 진단부터 치료계획 수립, 보철 제작까지의 임상 적용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 임상 증례를 기반으로 디지털 장비 활용법과 진료 효율을 높이는 다양한 워크플로우가 소개되면서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첫 번째 연자로 나선 고광무 원장(본수치과)은 Primescan과 DS Core를 활용한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구강스캔 데이터를 활용한 체어사이드 보철 제작, 임플란트 치료계획 수립, 디지털 진단 과정 등을 실제 임상 증례와 함께 소개했으며, DS Core 기반 데이터 관리와 Primescan 2를 활용한 디지털 진료 환경 구축 방안도 공유했다. 또한 스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회장 권대근·이하 구강악안면외과학회)가 지난 7월 25일 오스템임플란트 R&D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도 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학회 임원진이 한자리에 모여 학회 운영 전반의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권대근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강의와 열띤 토의가 이어졌다. 첫 순서로 박예신 변호사(JPK법무법인)가 ‘사단법인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의 법인 운영과정에서의 고려사항’을 주제로 강연했다. 강의에서는 사단법인 운영과정에서 유의해야 할 법적·행정적 쟁점을 짚으며 참석 임원들과 심도 있는 토의를 나눴다. 이어 구강악안면외과 교육과정을 주제로 한 발표가 진행됐다. 임헌준 교수(원광치대)가 ‘구강악안면외과 학부교육과정 현황과 과제’를, 정준호 교수(경희치대)가 ‘구강악안면외과 실습교육과정 현황과 과제’를 각각 다루면서 현행 교육과정의 현주소와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발표 후에는 참석자들의 자유로운 토의가 이어졌다. 권대근 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학회의 법인 운영과 교육과정 전반을 점검하고 임원들의 지혜를 모을 수 있었다”며 “논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대한심미치과학회(회장 염문섭·이하 심미치과학회)가 지난 7월 19일 삼경교육센터에서 제11차 인정의 펠로우 고시와 인정의 마스터 심사를 실시했다. 인정의 펠로우 고시는 인정의 교육원 수료자를 대상으로 하는 시험으로, 합격자에게는 심미치과학회 인정의 펠로우 자격이 부여된다. 시험은 1차 필기고사와 2차 구술고사로 진행되며, 필기고사 합격자만 구술고사에 응시할 수 있다. 이번 고시에는 38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 이로써 인정의 펠로우는 총 382명이 됐다. 특히 제11차 인정의 펠로우 고시에서는 처음으로 공동 수석 합격자가 나왔다. 공동수석은 문윤정 회원(오산새이로치과)과 장석우 회원(미소드림치과)이 차지했다. 문윤정 회원은 “심미치과 인정의 과정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다. 귀중한 가르침을 준 연자들께 감사드리며, 배운 내용을 임상에 잘 적용해 더 나은 진료로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석우 회원은 “심미치과 인정의 교육과정을 통해 근거 기반 치과학 지식과 다양한 임상 술기, 유용한 팁을 배울 수 있어 뜻깊었다”며 “연자들과 학회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인정의 펠로우 증서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한국SOOD교육협회(회장 박창진·이하 SOOD교육협)가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일본 도쿄 우에노에서 SOOD연수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연수에는 일본 각지에서 모인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 13명이 참가해 전 과정을 이수했다. 이번 과정은 일회성 강연이 아니라, 향후 일본 내에서 SOOD교육을 직접 이끌어갈 강사를 양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SOOD교육협 회장인 박창진 원장(미소를만드는치과)이 전 과정을 직접 강의하고 지도했다. 참가자 스스로가 자국에서 교육자의 역할을 맡게 되는 만큼, 개념의 전달에 그치지 않고 그 개념이 왜 그렇게 정립됐는지를 설명할 수 있는 수준까지를 목표로 삼았다는 설명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SOOD 테크닉이 주목을 받는 배경에는 개인 구강위생관리 분야의 오랜 정체가 한 가지 이유라는 것. 관계자는 “지난 수십 년간 수복·보철·임플란트를 비롯한 치료 술식은 비약적으로 발전해 왔지만, 정작 환자가 매일 스스로 수행하는 구강위생관리는 관습적인 수준에 머물러 왔다”며 “치료의 완성도가 아무리 높아져도 그 결과를 유지하는 것은 결국 환자의 일상적 관리다. 이 영역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오는 9월 12일과 10월 31일, 부산과 서울에서 2026년 ALX 세미나를 연이어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강의가 아닙니다, 고백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기존의 일방적인 단독강연 방식을 탈피해 ‘멀티 스피커 × 패널 디스커션’ 포맷을 도입했다. 연자 3인이 각각의 핵심 토픽을 맡아 압축 강연을 진행한 후, 한자리에 모여 날카로운 질문들로 패널 토론을 벌이는 방식이다. 연자간의 치열한 논쟁과 생생한 토론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미나의 메인타이틀인 ‘우리는 왜 선택을 바꿨는가’는 연자들의 실제 임상 전향 경험에서 착안했다. 스스로를 ‘ALX 마니아’라 부를 만큼 깊은 임상 경험을 갖춘 베테랑 임상가들이 강단에 선다. 9월 12일 부산 아르피나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첫 세미나에는 허영구 대표, 최강덕 원장, 이근용 원장이, 10월 31일 서울대치과병원 8층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세미나에는 허영구 대표, 최강덕 원장, 박찬 원장이 연자로 나선다. 부산과 서울에서 오후 4시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되는 ALX 세미나는 총 3개의 핵심 토픽으로 구성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이하 디오)가 부산과 서울에서 연이어 개최한 SICON 세미나를 마무리하며, 골질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임플란트 로딩 전략과 임상적 해법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디오는 지난 7월 25일 서울 R&D연구소에서 ‘골질의 한계를 극복하는 임상 노하우’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SICON과 UNICON을 활용한 골질과 임플란트 나사산 디자인에 따른 맞춤형 로딩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강연에서는 강재석 원장(예닮치과병원)이 ‘골질과 나사산으로 보는 임플란트 로딩 전략 with SICON & UNICON’을 주제로 연단에 올랐다. 강 원장은 골질에 따라 달라지는 초기 고정 양상과 나사산 디자인의 연관성을 짚고, 다양한 임상 환경에서 고려해야 할 로딩 시점과 치료 전략을 실제 증례를 바탕으로 상세히 소개했다. 이어 윤종일 원장(연치과)은 ‘SICON과 PDRN의 치과 적용과 임상 골면역학’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윤 원장은 임플란트 치료 과정에서 나타나는 골조직의 면역학적 반응을 바탕으로 SICON의 임상적 활용 가능성을 살펴보고, PDR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STM교정치과그룹이 주최하고 월드바이오텍과 리엔씨컨설팅이 후원하는 ‘제24회 STM 교정아카데미 베이직 코스 & 온라인 강좌’가 오는 9월 5일부터 12월 5일까지 토요일 오후 5시부터 9시, 총 9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15년 이상 꾸준히 사랑받아온 STM 교정아카데미는 이번에도 최용현 교수(건국대병원 치과)가 직접 과정을 이끈다. 7회에 걸친 강연은 온라인(줌)을 병행하고, 3회에 걸친 실습은 현장에서 집중도 있게 진행해 수강자들의 편의를 도모하면서도 강연의 질을 높이는 방법으로 변화를 시도했다. 이번 과정은 △케이스 분석 및 치료방법 선택법 △SWA치료법의 특징 및 사용법 △브라켓 포지셔닝 & 레벨링 △치아 이동의 기본원리 및 바이오메카닉 △비발치 교정의 특성 및 치료법 △발치 교정의 특성 및 치료법 △피니싱, 디본딩, 리텐션 △와이어 선택법, Rectangular 와이어 사용법 △성장을 이용한 치료법 등을 주제로 다루며, 최용현 교수의 30년 실전 노하우를 직접 전수한다는 계획이다. 수강한 치과의사들에게는 특별한 혜택도 주어진다. 과정을 이수한 후에도 △카카오톡을 통한 케이스 상담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의 치과계 종사자 성장을 위한 통합 플랫폼 OF가 지난 7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서울 문정캠퍼스에서 ‘IMPLANT LEVEL UP COURSE’ 7·8회차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김세웅 원장(조용석김세웅치과)이 연자로 나서 임플란트 치료의 장기적 예후를 좌우하는 보철 설계 원칙과 Bone Level Implant의 임상 적용 전략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연조직 안정성, 생물학적 폭경(Biologic Width), 기계적 안정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보철 설계 원칙과 임상적 의사결정 기준을 제시하며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7회차에서는 보철 디자인이 임플란트 주변 연조직과 심미성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생물학적 폭경의 개념과 연조직 합병증, Emergence Profile이 심미성과 유지관리에 미치는 영향, 어버트먼트의 위치와 형태에 따른 치은의 반응 등을 다양한 임상 증례를 통해 설명했다. 또한 스톡 어버트먼트와 커스텀 어버트먼트의 적응증과 선택 기준을 비교하며 증례별 보철 설계 전략을 공유했다. 8회차에서는 Bone Level Implant의 식립 깊이에 따른 보철 설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