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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없는 삶을 위한 치의들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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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9일,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춘계학술대회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회장 최종훈·이하구강내과학회) 2016년 춘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가 오는 19일 경희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강당에서 열린다.


‘건강하고 통증 없는 삶을 위한 치과의사의 역할’을 주제로 열리는 학술대회는 총 4부로 진행된다. 전양현 교수(경희치대)가 좌장으로 나서는 1부는 석·박사 학위논문 발표회가 진행, 최신 연구에 대한 고찰의 시간으로 마련된다. 이어진 2부는 홍정표 교수(경희치대)를 좌장으로, 홍삼표 교수(서울치대)가 ‘암 예방법’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3부는 서봉직 교수(전북치대)를 좌장으로 고홍섭 교수(서울치대)가 나서 ‘치과진료실에서의 금연치료’를 주제로 금연치료 매뉴얼, 금연상담과 진료 교육 등에 대한 강연을 준비중이다.


마지막은 정진우 교수(서울치대)를 좌장으로 ‘치성 및 비치성 통증의 감별 진단 및 치료’에 관한 연자 3명의 강연이 마련돼 있다. 정일영 교수(연세치대)가 ‘치수 기원의 치통’, 강진규 교수(원광치대)가 ‘지속적 양상의 비치성 통증’, 옥수민 교수(부산치대)가 ‘간헐적 양상의 비치성 통증’을 주제로 전반적인 강연이 통증 없는 삶을 위한 치의들의 역할로 꾸려진다.


사전등록은 오는 16일까지며 등록비는 회원 5만원, 비회원 7만원이다. 대한치과의사협회 보수교육 2점, 턱관절구강내과인정의 일반보수교육 5점이 인정된다.


◇문의 : 02-2228-8875


한지호 기자 jhhan@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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