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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I, 다음달 9일 부산 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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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개 강연과 패널 디스커션 등 다양

한국치과교정연구회(회장 장순희·이하 KORI)가 다음달 9일 부산 벡스코에서 ‘제27회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KORI 부산지부의 주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총 12개의 강연과 패널 디스커션, 그리고 테이블 클리닉 등으로 구성된다.

 

학술강연은 임진열 원장(기아치과병원)의 ‘교정치료에서 Canine resin build up의 활용’을 시작으로 △오진형 원장(희망을심는치과)의 ‘대구치 상실이 있는 환자의 교정치료 케이스’ △이유진 원장(에이스치과)의 ‘수직적 문제를 동반한 오픈 바이트 개선 증례’ △이노범 원장(예인원치과병원)의 ‘Airway Orthodontics’ △홍호철 원장(홍치과)의 ‘나의 악관절 치료기’ 등으로 구성된다.

 

이어지는 오후세션은 △이선국 원장(이선국치과)의 ‘Orthodontic Treatment for Prosthodontic Tx.’ △윤순옥 원장(진주미르치과병원)의 ‘상악 수직 과잉 이동에서 구외 고정원과 골성 고정원의 치료효과 비교’△정성호 원장(정성호치과)의 ‘견치이동이 늦은 소구치 발치환자 마무리 증례’ △한휘철 원장(프라이덴치과)의 ‘Precision alignment를 위한 디지털 셋업과 미니튜브의 적용’ △성장원 원장(범어성치과)의 ‘진료실에서 만드는 디지털 교정장치’ 등으로 채워진다.

 

이외에도 정규림 교수가 진행하는 패널 디스커션을 통해 임상적 고민을 청중과 함께 해결하는 시간을 갖는다. 사전등록기간은 오는 31일까지며, 등록비는 7만원이다.

 

전영선 기자 y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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