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푸르고바이오로직스(대표 윤창배·이하 푸르고)가 지난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개최된 EAO Congress 2026에 참가해 유럽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EAO Congress 2026은 전 세계 치과 임상가와 연구자,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임플란트 치의학 및 구강 재건 분야의 최신 지견과 기술을 공유하는 국제 학술대회다. 푸르고는 이번 행사에서 유럽 시장을 대상으로 한 신규 재생 솔루션을 소개하고, 임상 전문가들과의 교류를 통해 골재생 및 임플란트 치료 분야의 임상적 요구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푸르고는 복막 유래 콜라겐 멤브레인 ‘THE Cover Xtend’와 심낭 유래 콜라겐 멤브레인 ‘THE Cover Pericardium’을 주요 제품으로 선보였다. 두 제품은 유럽 시장을 위한 푸르고의 재생 솔루션 포트폴리오에 새롭게 추가된 제품으로, 골재생 및 임플란트 치료 과정에서 임상가들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소개됐다. 행사 기간 동안 푸르고 부스를 방문한 치과 전문가들은 신규 멤브레인의 제품 특성과 임상 적용 가능성에 관심을 보였으며, 푸르고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지난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EAO 2026’에 참가해 유럽 임상 니즈를 반영한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액셀)’로 현지 의료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덴티스는 이번 EAO에서 AXEL 임플란트와 전용 수술 키트를 중심으로 부스를 구성하고, 초기 고정력 확보에 초점을 둔 나사선 구조와 다양한 임상 환경을 고려한 설계 특성을 소개했다. 특히 AXEL의 임플란트 본체와 전용 키트, 주요 구성품을 함께 전시해 제품의 구조와 임상 적용 과정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현지 의료진 및 파트너와 제품의 주요 설계 특징과 임상 증례를 공유하고, 실제 임상 환경에서의 적용 가능성과 제품 특성에 대한 의견을 교류했다. 이를 통해 유럽 임상 현장의 요구를 파악하고, 현지 의료진과의 제품 이해도 및 소통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유럽은 발치 즉시 식립과 즉시 부하 등 초기 고정력과 식립 안정성이 중요하게 여겨지는 시장이다. AXEL은 공격적인 나사선 구조를 적용한 프리미엄 임플란트로, 덴티스는 이번 EAO에서 제품의 설계 방향과 임상적 특성을 현지 의료진에게 직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지난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유럽 최대 임플란트 학회 ‘EAO 2026’에 참가해 다양한 임플란트 및 덴탈 솔루션을 선보이며 유럽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전시에서 네오는 임플란트 제품을 비롯해 디지털 솔루션, 수술 키트, 유니트체어 등 폭넓은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며 참관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부스 중앙에 프리미엄 유니트체어 ‘NEO CHAIR M7’을 전면에 배치하고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참관객들은 유니트체어를 직접 체험하며, 주요 기능과 편의성을 확인하고 실제 진료 환경에서의 활용성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즉시로딩 임플란트 ‘ALX-BT’를 비롯해 CMI Fixation 콘셉트가 적용된 ‘CMI Implant(IS-Ⅱ, IS-Ⅲ, IT-Ⅲ)’, 임플란트 동요도 측정기 ‘AnyCheck’ 등 주요 제품을 전시하고 제품별 특장점과 임상 활용 방안을 소개했다. 디지털 및 임상 솔루션에 대한 관심도 이어졌다. 무치악 케이스의 진료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SmileArch Scanbody Kit’와 다양한 수술 키트(SR Kit, FR K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아름덴티스트리(이하 아름)가 덴탈 클라우드 플랫폼 ‘ARUM CONNECT’의 정식 출시를 기념해 자사 대표 밀링장비 ‘A시리즈’를 특별가로 선보이는 ‘BORN TO CONNECT’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아름은 지난 9월 21일 덴탈 클라우드 플랫폼 ‘ARUM CONNECT’를 공식 출시했다. ‘ARUM CONNECT’ 출시로 사용자는 모바일과 PC에서 앱으로 장비의 대기·가공·에러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 및 제어할 수 있다. 또한 문제 발생 시 전후 1분 영상을 자동 저장하는 블랙박스 기능과 매월 1일 월간 스마트 리포트 자동 생성 등 단순 모니터링을 넘어선 경영 분석 툴 기능도 갖췄다. 이번 ‘BORN TO CONNECT’ 프로모션은 이러한 ‘ARUM CONNECT’와 함께할 밀링머신 A시리즈를 가장 합리적인 조건으로 도입할 수 있는 기회다. 대상 모델은 △A3 PRO △A3 △A3L이며, 프로모션 기간에 한해 최대 26%에 이르는 할인율이 적용된다. A시리즈는 출고와 동시에 ‘ARUM CONNECT’ 연동이 지원돼 도입 즉시 스마트 기공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혜택은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SIDEX조직위원회(위원장 심동욱)가 지난 9월 21일 SIDEX 2027 준비 제1차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심동욱 조직위원장, 김진홍 부위원장, 강호덕 사무총장을 비롯해 곽영준 학술본부장, 박경오 전시본부장, 장영운 국제본부장, 정우혁 행사본부장, 임흥식 협력본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서울시치과의사회(이하 서울지부) 신동열 회장과 양준집 총무이사가 특참했다. 특히 이날은 새롭게 꾸려진 SIDEX조직위원회 본부장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동열 회장은 심동욱 조직위원장을 시작으로 각 본부장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SIDEX 2027은 서울지부 제40대 집행부가 온전히 준비하는 대회인 만큼, 최고의 대회가 될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합심해 달라”고 당부했다. 심동욱 조직위원장은 “서울지부 36대에서 학술이사를 역임했고, 그 뒤로도 SIDEX조직위원으로 활동했다. 또한 서울지부 100년사에서 SIDEX 부문을 집필하며 SIDEX의 중요성을 어느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지금까지의 경험을 십분 살려 한 단계 도약하는 SIDEX를 만들어가겠다. 본부장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도움을 바란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최근 치과에서 발생한 사망사고가 이슈화되면서 의원과 치과의원 등 의원급 의료기관의 중대 환자안전사고 보고 의무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자율보고 체계의 사각지대로 지적되면서 제도 변화의 불똥이 튀지 않을까 우려가 커지고 있다. 현행 환자안전법상 중대 환자안전사고 의무보고 대상은 200병상 이상 병원급 의료기관과 100병상 이상 종합병원으로 한정된다. 의원급 의료기관은 자율보고 대상이다. 논란의 계기는 최근 서울 강남구의 한 치과에서 발생한 사망사고다. 해당 치과에서는 약 7개월 사이 수면마취를 이용한 임플란트 시술 과정에서 환자 2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고 모두 환자안전보고학습시스템(KOPS)에 보고되지 않았고, 관할 보건소와 보건복지부도 언론보도를 통해 뒤늦게 사고를 인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경기 광주시갑)은 지난 10월 6일 “환자가 사망하거나 심각한 신체·정신적 손상을 입는 등 생명과 직결되는 중대사고는 의원급 의료기관도 의무보고 대상에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치권의 문제 제기가 본격화하면서 개원가에서는 향후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다이렉트 3D프린팅 기반 형상기억 교정장치(Shape Memory Aligner™·이하 SMA™)를 상용화한 그래피(회장 심운섭)가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국제표준화기구 치과기술위원회(ISO /TC 106 Dentistry) 제62차 총회 기간 중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KODIA)와 함께 ‘KODIA & Graphy Night’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 대표단을 비롯해 세계 각국의 치과 분야 국제표준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국제표준화 활동 경험과 글로벌 치과기술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향후 표준화 협력 확대를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그래피에서는 김훈 수석연구원과 이지호 선임연구원이 참석했다. 그래피는 형상기억 소재를 기반으로 투명교정장치를 직접 3D프린팅하는 SMA™를 상용화한 이후 소재 및 제조기술 개발과 국제 공동연구를 통해 직접출력 투명교정장치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축적하고 있다. 이와 함께 ISO/TC 106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직접 3D프린팅 치과기술의 특성이 향후 국제적인 평가 기준과 시험방법에 적절히 반영될 수 있도록 각국 전문가들과 논의를 이어가고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부산대학교치과병원(원장 김현철·이하 부산대치과병원) 구강악안면외과 황대석 교수, 김현진 전임의, 황지영 전공의가 지난 9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베트남 탄호와 어린이병원을 방문해 구순구개열 환아를 위한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With Us 재단, 서울의료재단, 로타리클럽의 협력으로 진행됐으며, 의료진은 현지 구순구개열 환아들을 대상으로 구순성형술과 구개성형술 등 총 15건의 수술을 시행, 안면부의 형태적 개선과 섭식 및 발음 등 구강 기능 회복을 위한 전문적인 치료를 제공했다. 부산대치과병원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해외 의료봉사에 참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며 “앞으로도 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전문적인 의료 지원을 지속해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경희의료원이 개원 55주년을 맞아 4개 병원을 하나의 거버넌스로 연결하고 브랜드와 연구·진료체계를 전면 개편한다. 기존 ‘Kyung Hee University Medical Center’에서 ‘Kyung Hee Medicine’으로 영문 명칭도 변경하며 의학·치의학·한의학을 아우르는 통합 의료체계 구축에 나선다. 경희의료원은 지난 10월 2일 개원 55주년 기념식을 열고 ‘55년 신뢰 위에 그리는 60주년, 5개년 미래 발전 구상’을 공개했다. 올해 3월 단행한 거버넌스 개편을 통해 경희대학교병원, 강동경희대학교병원, 경희대학교치과병원, 경희대학교한방병원을 하나의 의료원 체계로 묶은 데 이어 진료·연구·교육·행정 분야의 협업을 의료원 차원에서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새 영문 명칭인 ‘Kyung Hee Medicine’은 기존의 ‘메디컬센터’ 개념에서 벗어나 의학·치의학·한의학과 연구 및 산업 분야까지 포괄하는 통합 의료브랜드를 지향한다. 각 병원의 전문성은 유지하면서 의료원 차원의 연계와 융합을 확대하겠다는 의미다. 연구 인프라도 대폭 확충한다. 핵심 사업인 ‘Kyung Hee Medicine Complex’를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의 전국 임상 세미나 AXEL AROUND 하반기 일정을 확정하고 지역별 세미나 개최를 이어간다. 하반기 AXEL AROUND는 10월 17일 청주를 시작으로 10월 31일 서울 덴티스 문정캠퍼스, 12월 5일 고양 덴티스 덕은캠퍼스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주요 지역에서 세미나를 개최하며 AXEL의 다양한 임상 증례와 적용 노하우를 공유하고, 실제 진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임상 중심의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AXEL 출시 1주년을 맞아 AXEL AROUND 참가 고객만을 위한 프로모션을 별도로 마련해 특별함을 더한다. AXEL AROUND 세미나 참가자에게만 제공되는 오직 현장 한정 혜택으로, 일반 프로모션과 차별화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상반기에 이어 ‘AXEL AROUND : Immediate Implant Placement’를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AXEL Application △About Immediate Implant Placement Part 1 △About Immediate Implan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이하 디오)가 지난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EAO Congress Lisbon 26’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임플란트 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유럽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임상가들이 모인 이번 전시에서 디오는 고난도 케이스에 특화된 임플란트 시스템 SICON을 해외시장에 처음 공개했다. 이와 함께 △UNICON △DIO NAVI △New Sinus Kit △New Dr. SOS+ Kit 등 주요 제품과 솔루션을 대거 선보이며 폭넓은 임상 포트폴리오를 소개했다. 특히 이번 EAO에서는 지난 5월 국내 출시 이후 주요 전시회와 임상 현장에서 접점을 넓혀온 ‘SICON’의 해외 첫 공개에 관심이 집중됐다. SICON은 상악동과 약한 골질에서의 즉시 식립, 풀아치 즉시 부하 등 높은 초기 고정력이 요구되는 고난도 임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된 임플란트 시스템이다. Fully Straight Body와 Fully Tapered Core, Deep Thread를 조합한 디자인을 적용해 제한된 잔존골에서도 안정적인 초기 고정력 확보에 중점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병원급 의료기관의 개설 단계에서 사무장병원 등 불법 의료기관의 진입을 차단하기 위해 의료기관개설위원회의 구성과 심의 권한을 강화하는 법 개정이 추진된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권칠승 의원(더불어민주당·경기 화성시병)은 지난 10월 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의료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의료법에 따르면 시·도지사 소속 의료기관개설위원회는 병원급 의료기관의 인력·시설·장비 등이 법적 기준을 충족하는지 심의하고, 사무장병원 등 불법 의료기관의 시장 진입을 막는 역할을 맡고 있다. 그러나 위원 자격이 의료인과 의료단체 관계자 중심으로 구성돼 객관성과 단속 전문성을 확보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개정안은 의료기관개설위원회에 보건의료 행정을 담당하는 시·도 소속 공무원과 불법개설 의료기관 단속 경험이 있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전문 인력을 참여시킬 수 있도록 위원 자격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았다. 권 의원은 “개설심의위원 자격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보완하는 위원회 기능 강화 법안”이라며 “불법 의료기관의 진입을 방지해 보건의료의 질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이하 식약처)가 지난 9월 30일부터 치과용 임플란트, 보청기 등과 같이 국민 생활에 밀접하게 사용되는 2등급 의료기기의 심사 및 인증 절차에 ‘원스톱 일괄 처리’ 방식을 추가 도입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2등급 의료기기 인증을 받으려는 기업은 기술문서심사기관에서 심사를 받은 후, 그 결과서를 첨부해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에 인증을 신청하는 2단계 절차를 거쳐야 했다. 이번 제도 개선을 통해 기업이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에 인증을 신청할 때 기술문서심사를 동시에 신청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기존 약 40일이 소요되던 처리 기간이 25일로 단축될 것으로 기대되며, 실제 시범운영 결과 신규 인증의 경우 21일까지 단축되는 성과가 확인됐다. 식약처는 지난 9월 14일 2등급 의료기기의 인증·심사 원스톱 처리를 위한 의료기기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으며, 적극행정을 통해 즉시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다이렉트 투명교정 전문기업 오디에스(대표 박성원)가 오늘(10월 8일) 바이오세텍(대표 임흥빈·윤성희)과 ‘하이브리드 교정장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오디에스의 다이렉트 투명교정장치를, 소아교정을 중심으로 하고 있는 바이오세텍의 세라믹 브라켓 유저에게 공급함과 동시에 ‘하이브리드 교정’이라는 새로운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지닌다. 특히 이번 오디에스와 바이오세텍의 만남은 다이렉트 투명교정장치가 가진 우수성과 유연성을 더욱 배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오디에스의 다이렉트 투명교정장치는 기존 브라켓 형태를 어태치먼트로 활용할 수 있어 교정 효율을 높여주는 것은 물론, 치료계획에 따라 투명교정장치의 두께나 내면 갭 등을 자유롭게 조절하고 디자인할 수 있어 하이브리드 맞춤형 치료에 최적화된 장점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오디에스의 다이렉트 투명교정장치 얼라인미라클(AlignMiracle)은 컴퓨터로 설계한 교정장치를 3D프린터로 직접 출력하는 다이렉트 3D프린팅 투명교정장치다. 치아 모형 위에 플라스틱 시트를 열성형하는 과정 없이 3D프린터로 직접 출력하는 DPA(Direct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2027 개원 및 경영정보박람회 & 컨퍼런스(이하 DENTEX 2027)가 참가업체 유치에서 빠른 증가세를 보이며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DENTEX 2027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9월 29일 현재 참가 신청 규모는 48개 업체, 200부스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시점의 43개 업체, 162부스와 비교하면 업체 수는 약 11.6%, 부스 수는 약 23.5% 증가한 규모다. 현재 네오바이오텍, 덴티스, 덴티움, 메가젠임플란트, 바텍엠시스, 에이치디엑스윌, 포인트임플란트 등을 비롯해 치과 의료장비와 디지털 덴티스트리, 개원·경영 솔루션, 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참가를 확정했다. DENTEX 2027은 올해 차별화 전략 가운데 하나로 참가업체의 실질적인 전시성과 제고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단순히 전시 공간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참가업체가 행사 준비 단계부터 현장 운영까지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매월 실무 중심의 ‘DENTEX 2027 행사준비 TIP’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까지 △DENTEX 2027 D-100 참가업체 준비일정 △DENTEX 2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