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지난 5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캄보디아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방한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캄보디아 현지 치과의사 50여명이 참석해 네오의 임플란트 솔루션과 디지털 임상 프로토콜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 첫날, 서울 청담동 GAO 세미나실에서 백장현 원장의 강연 및 핸즈온 세션이 진행됐다. 백장현 원장은 네오의 최신 임플란트 기술을 소개하고 ‘All-on-X’ 임플란트 치료의 최신 임상 노하우를 공유했다. 강연에서는 All-on-X 치료의 기본 개념부터 진단, 치료계획 수립, 식립 전략까지 실제 임상에서 고려해야 할 핵심 요소들이 다뤄졌다. 특히 실제 임상에서 반드시 고려해야 할 핵심 포인트를 심도 있게 전달했으며, 다양한 임상 증례를 바탕으로 초기 고정력 확보 전략과 제한된 골 조건에서의 활용 방법을 공유해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핸즈온 세션에서는 네오의 디지털 장비인 ‘Neo NaviGuide’를 활용해 All-on-X 임플란트 식립과 즉시로딩 프로토콜을 단계별로 실습했다. 참가자들은 실제 임상 적용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술식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서울시치과기공사회(회장 윤동석·이하 서치기)가 지난 5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연송캠퍼스에서 임원·의장단·감사단·구회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윤동석 회장을 비롯한 서치기 임원진과 의장단, 감사단, 각 구회장 등 총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는 물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 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행사 첫날에는 이사회 및 연석회의를 시작으로 임명장 수여식과 현안 토의가 이어졌으며, 조직력 및 리더십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됐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향후 개최 예정인 SDTA 2026 전시회 운영 방향과 준비사항 등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되며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또한 워크숍에서는 ‘유한 evertis’ 제품 소개도 진행됐다. 71년 치과산업 노하우와 제약 수준의 품질관리 시스템이 적용된 ‘유한 evertis’의 특징과 비전을 소개하며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어 연송캠퍼스 내 자연 친화적인 환경 속에서 만찬이 진행되며 참가자 간 친목과 교류의 시간이 이어졌다. 서치기 관계자는 “연송캠퍼스의 쾌적한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앞으로 실손의료보험과 관련한 허위·과장 의료광고가 금지된다. 실손보험에 대한 과장된 보장내용 등으로 환자의 불필요한 의료 이용을 유도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5월 27일 이 같은 내용의 의료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의료기관이 실손의료보험의 적용 가능 여부나 범위, 대상, 금액 등에 대해 허위, 과장 또는 불명확한 내용을 게재해 환자를 오인하게 만드는 광고행위가 금지된다. 그간 일부 의료기관에서는 실손의료보험 처리가 가능하다는 점을 내세워 불필요한 비급여진료를 유도하고 환자를 유인하는 행위가 문제로 지적돼 왔는데, 이에 대한 명확한 금지 규정을 신설해 규제 실효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또한 의사와 치과의사가 마약류 의약품을 처방하거나 직접 조제할 때 의약품안전사용정보시스템(DUR)을 통해 환자의 의약품 정보를 미리 확인하지 않을 경우에 대한 과태료 부과 기준도 구체화했다. 정당한 사유 없이 의무를 위반했을 때 적용되며, 위반 횟수 등에 따라 경고부터 최대 100만원까지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해당 확인 의무화 법률이 오는 12월 24일 시행됨에 따라 과태료 부과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대한공중보건치과의사협의회(회장 지용선·이하 공보치의협)가 주최하는 국내 대표 개원 전문 박람회 ‘2027 개원 및 경영정보박람회 & 컨퍼런스(이하 DENTEX 2027)’가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참가 신청 마감은 오는 12월 4일까지며 부스는 참가 규모와 신청 접수 순 등을 기준으로 배정된다. DENTEX 2027은 내년 1월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의 슬로건은 ‘Integrated Business Solutions - from Opening to Operations(개원부터 운영까지, 통합 비즈니스 솔루션 제시)’로, 단순 기자재 전시를 넘어 개원 준비부터 병원 운영, 경영 안정화까지 아우르는 실질적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DENTEX는 공중보건의, 봉직의, 군의관, 기개원의 및 재개원의 등 실제 개원 수요층이 집중 방문하는 행사로 차별화를 하고 있다. 실제로 DENTEX 2026은 80개 업체 278부스 규모로 개최돼 총 1,546명의 참관객이 방문했으며, 이 가운데 약 80%가 개원의 및 개원예정 치과의사로 집계됐다. 이러한 수치는 단순 참관 중심 전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대한치과교정학회(이하 교정학회) 제34대 유형석 집행부가 지난 5월 28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학회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주요 추진사업을 알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유형석 회장을 비롯해 안석준 수석부회장, 이기준 차기수석부회장, 강종원·김종완 부회장, 김수정 총무이사, 김태관 재무이사, 임승원 정보통신이사, 최승완 홍보이사, 김영석 사업이사, 이다혜 청소년치아교정지원사업이사, 김하림 이사(학술) 등이 참석했다. 유형석 회장은 기자간담회에서 관례에 얽매인 부분을 과감히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 유형석 회장은 “교정학회는 1959년 설립된 대한민국 치과계 최초의 학회다. 최초이자 최고라는 자부심은 그대로 유지하되, 그간 관습과 관례에 얽매인 부분은 회칙 개정을 통해 과감히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형석 회장이 꼽은 대표적 개선사항은 인정의 보수교육과 평의원 연령 상향이다. 인정의 보수교육 개선은 전문의제도의 시행으로 학회에서 자체 운영하는 인정의제도가 퇴색함에 따른 것이고, 평의원 연령 상향은 얼마 전 회칙 개정을 통해 회비 납부 연령을 65세에서 70세로 인상했는데, 이에 발맞춰 평의원 연령 역시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SIDEX조직위원회가 SIDEX 2026 마지막 날인 5월 31일 코엑스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강성현 홍보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대회장인 서울시치과의사회(이하 서울지부) 신동열 회장과 함동선 조직위원장, 김진홍 부위원장, 강호덕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먼저 강호덕 사무총장이 나서 SIDEX 2026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설명하고, 5월 31일 오후 1시 기준으로 집계된 참석현황을 기자들에게 공유했다. 강호덕 사무총장은 치협 100주년 학술대회가 열렸던 지난해는 물론이고, 별다른 이벤트가 없었던 2024년보다도 많은 치과인들이 학술대회와 치과기자재전서회를 찾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질의응답에서는 해외참관객들이 눈에 띄게 늘었다며 SIDEX의 국제적 위상을 더 높일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함동선 조직위원장은 “SIDEX조직위원회는 SIDEX를 찾는 해외 치과의사단체들과 릴레이 간담회를 진행하며 협력을 공고히 해오고 있다. 이러한 노력이 해외참관객이 꾸준히 증가하는 데 기여한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 업체를 통해 SIDEX를 찾는 해외참관객이 가장 큰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조수현·이하 부산지부)가 시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와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를 방문, 구강보건정책제안서를 전달했다. 먼저 5월 22일에는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의 선거사무소를 방문했다. 전재수 후보 측에서는 박재호 총괄선거본부장, 안영학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유병화 상황실장, 이정훈 기획실장, 남명숙 시의원후보가 배석해 치과계의 제안을 꼼꼼히 확인하고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5월 27일 이뤄진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 방문에서는 박형준 후보와 경윤호 총괄상황실장을 만났다. 박영준 후보 측에서는 “국립치의학연구원 부산 유치의 결실과 BDEX와 같은 컨벤션 행사를 더 많이 개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부산에서는 이번 정책제안을 통해 국립치의학연구원 부산 유치와 부산광역시 저소득층 임플란트 지원사업, 해운대백병원 장애인구강진료센터 설치, 이동식 치과진료 차량 운영 등을 제안했다. 아울러 부산시민구강건강증진협의회와 공동으로 제작한 부산형 장애인 구강건강 의료전달(통합돌봄) 체계 구축 등이 포함된 구강보건 정책제안서도 같이 전달했다. 부산지부 조수현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조수현·이하 부산지부)가 지난 5월 20일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제68회 부산광역시 건치아동 선발대회’를 개최하고 성장기 어린이 구강건강 증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68회를 맞은 건치아동 선발대회는 부산광역시교육청과 함께 매년 이어오고 있는 부산지역 대표 구강보건 행사로 학생들이 스스로 올바른 치아관리 습관을 형성하고 구강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지역 초등학교 5~6학년 학생과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참가 학생들은 전문 검진을 통해 자신의 구강 상태를 점검하고 평소 관리 습관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부산대치과병원 소아치과 정태성 교수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전문성을 더했으며, 치과의사 검진단이 최신 구강검진 장비를 활용해 보다 세밀한 검진을 진행했다. 검진은 사전 신청 학생들을 대상으로 1·2차에 걸쳐 실시됐으며, 최종적으로 건치아동 10명과 모범상 10명 등 총 20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최종 선발된 건치아동 10명은 오는 6월 9일 부산광역시청에서 개최되는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에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한국임상교정치과의사회(회장 이춘봉·이하 KSO)가 제7회 브레이스 스마일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브레이스 스마일 콘테스트는 교정치료의 밝고 긍정적인 영향을 널리 알리기 위한 행사로, 2015년 첫 개최 이후 2년마다 열리고 있다. 특히 2021년 제4회 브레이스 스마일 콘테스트부터는 참여 대상을 KSO 회원 치과의 환자는 물론 대한민국의 모든 교정치료 환자로 확대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브레이스 스마일 콘테스트에 응모하기 위해서는 교정장치가 보이는 사진과 교정치료와 관련된 사연을 작성해 보내면 된다. 지원자 모집기간은 6월 30일까지이며, 시상은 8월 13일 엘타워에서 KSO 회원의 날 행사와 함께 진행된다. 입상자들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주어진다. 브레이스 스마일 콘테스트는 일본임상교정치과의사회(이하 JpAO)에서 처음 시작됐다. KSO는 JpAO와 행사의 지적재산권과 관련된 사용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에서 관련 서비스 상표권을 출원해 정식으로 사용하고 있다. 브레이스 스마일 콘테스트는 브라켓 교정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제안하고, 교정장치 착용을 보다 자연스럽고 당당하게 받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다이렉트 3D프린팅 기반 형상기억 교정장치(Shape Memory Aligner·이하 SMA)를 상용화한 그래피(대표 심운섭)가 지난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SIDEX 2026(제23회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최근 밝혔다. 그래피는 이번 전시회에서 자사의 핵심 경쟁력인 3D프린팅 소재를 중심으로 보철 분야와 SMA 기반 디지털 교정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 워크플로우를 선보였다. 소재부터 장비, 디지털 플랫폼까지 연계된 그래피만의 솔루션은 실제 치과 환경에서의 뛰어난 임상 적용성과 운영 효율성을 입증하며 의료진 및 업계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치과 내 디지털 솔루션 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마련된 현장 프로모션이 큰 호응을 얻었다. 그래피는 소재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 보철 패키지와 함께, 3D프린터와 소재를 결합해 실제 원내(In-house) 디지털 덴티스트리를 즉각적으로 구축할 수 있는 실무적 방향을 제안했다. 아울러 SMA 신규 도입 치과를 타깃으로 파격적인 패키지를 운영, 초기 도입 부담을 완화하며 국내 디지털 교정 솔루션 확산에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지난 5월 9일 부산 연제캠퍼스에서 열린 세미나를 끝으로 ‘2026 AXEL AROUND’ 상반기 전국 세미나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AXEL AROUND 세미나’는 AXEL 론칭 이후 AXEL 임플란트의 임상 적용성과 설계 강점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2월 서울을 시작으로 문정캠퍼스, 고양 덕은캠퍼스, 수원컨벤션센터, 부산 연제캠퍼스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됐다. 주요 거점을 순회하며 이어진 이번 세미나는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에 대한 임상 경험과 활용 노하우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특히 상반기 마지막 일정으로 열린 부산 세미나는 상반기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하며 AXEL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각 지역 세미나는 임상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실제 진료 환경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전 임상 내용에 집중했다. 지난해에 이어 김재윤 원장(연수서울치과)이 전 일정 연자로 참여했다. 서울, 고양, 부산 세미나에서는 ‘Focus Anterior & Soft Tissue Seminar’를 주제로 AXEL Applic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SIDEX 2026 국제종합학술대회가 지난 5월 30일 코엑스 일대에서 화려하게 개막했다. 서울시치과의사회 창립 101주년을 기념하는 SIDEX 2026 국제종합학술대회는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학술 프로그램으로 치과의사들을 맞이했다. SIDEX조직위원회에 따르면 SIDEX 2026 참가자는 총 1만5,419명. 이중 학술대회 등록자는 8,088명에 달한다. 지난해의 6,396명 보다 1,692명 더 많은 치과의사들이 학술대회에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이틀 또는 사흘 연속 참석하는 등록자들이 상당수에 이르며 강연장을 가득 채웠다. 실제로 5월 30일 학술강연장은 이른 아침부터 치과의사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코엑스 307호에서 열린 원데이 마스터 클래스 ‘매일 보는 파노라마 방사선, 완벽하게 마스터하기’와 317호에서 열린 임플란트 강연 ‘가이드 수술, 기초부터 다시(경북치대 권대근 교수)’는 오전 10시 첫 강연임에도 빈자리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큰 인기를 누렸다. 오전 강연부터 큰 인기를 누린 데에는 강연의 퀄리티는 물론이고, 얼리버드 이벤트도 상당부분 기여를 했다는 분석이다. SIDEX 조직위원회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신동열·이하 서울지부) 창립 101주년을 기념하는 ‘2026 국제종합학술대회 및 제23회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이하 SIDEX 2026)’가 지난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코엑스 전역에서 펼쳐졌다. SIDEX 2026은 국내 치과계 최대 규모의 이벤트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역대 최고 수준의 국제종합학술대회와 치과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로 나뉘어 성황리에 치러졌다. SIDEX조직위원회(위원장 함동선)에 따르면 SIDEX 2026의 최종 참가자는 1만5,419명(학술대회-8,088명, 전시회-7,331명/전시참여업체 관계자 제외). 이는 학술 및 전시 네임택 1회 발급 기준으로, 지난해의 1만3,729명보다 1,690명 더 많은 참관객이 SIDEX 현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를 연인원으로 환산하면 2만명을 훌쩍 넘길 것으로 추산된다. 실제로 사흘간 반복적으로 참석하는 등록자들이 상당수에 이르며 강연장과 전시장을 가득 채웠다. 해외에서도 발길이 이어졌다. 미국, 중국, 일본, 멕시코, 홍콩, 베트남,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대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이하 디오)가 지난 5월 16일 부산 디오 사옥에서 50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6 FULL ARCH DDA’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임상적 완성을 넘어, 경영 성과 창출하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디오의 풀 디지털 무치악 솔루션 ‘디오나비 풀아치(DIO NAVI Full Arch)’의 임상적 가치와 함께 치과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경영 전략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임플란트 수가 경쟁이 심화되고 고부가가치 진료 모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디오는 디지털 기반 풀아치 시스템을 통해 무치악 치료의 예측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치과 경영 경쟁력까지 강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향성을 공유했다. 디오나비 풀아치는 디지털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한 무치악 치료 솔루션으로 환자의 구강 데이터를 정밀하게 분석해 수술의 정확도와 예측성을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평균 6개의 임플란트 식립만으로 전체 치아 기능 회복을 지원하며, 최소 절개를 통한 통증 감소, 빠른 회복, 체어 타임 단축 등 의료진과 환자 모두의 만족도를 높이는 시스템으로 평가받고 있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그래피(대표 심운섭)가 지난 5월 16일, 서울 금천구 본사 세미나실에서 ‘디지털 마우스가드 제작 워크플로우: 구강스캔부터 3D 프린팅까지’를 주제로 실무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스포츠 치의학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는 그래피의 솔루션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2022년 기준 글로벌 스포츠마우스가드 시장은 약 8조원에 달한다. 그에 비해 기존 수작업 아날로그 방식, 기성품, 자가 Boil and Bite, 열성형 EVA시트지 방식 등의 작업 비효율성, 보호력과 착용감 부족, 종목 및 개인별 미세맞춤의 어려움 등의 단점으로 갈수록 증가하는 스포츠인구 요구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었다. Graphy TeraFlex Mouthguard 3D프린팅 소재는 ADA(미국치과협회) Sprots Mouthguard Standard No.99에 부합하는 우수한 물성과 FDA, MFDS 인증으로 생체안전성을 인정받은 제품으로 디지털 마우스가드시장 확산의 계기를 마련했다. 그래피가 선보인 디지털 마우스가드 솔루션은 구강스캐너를 통한 데이터 획득부터 CAD 기반 설계, 3D 프린팅 제작에 이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