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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Smiler 투명교정’ 전국 투어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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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부산에서 제4회 세미나 예정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레이가 지난달 25일 판교 본사에서 ‘RAYSmiler 투명교정’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레이는 이보다 앞선 지난 9월 27일 부산에서도 동일한 세미나를 진행하는 등 전국적으로 ‘RAYSmiler 투명교정’ 세미나를 개최하며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치과교정과 전문의 김석준 원장(미소를만드는치과)과 전재호 원장(전재호바른이치과)이 연자로 나서 투명교정에 대한 임상경험과 노하우를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치과교정과 전문의와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RAYSmiler 투명교정’의 전체 과정을 팔로우 업 해주는 점과 저렴한 비용으로 원내에서 자체 제작하거나 협력 치과기공소를 통해 제작 의뢰할 수 있는 다양한 옵션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레이는 올해 마지막까지 관련 세미나를 이어갈 방침이다. 오는 22일 부산 EDS치과기공소에서 제4회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며, 향후 광주와 대전 등 그 외의 지역에서도 ‘RAYSmiler 투명교정’ 세미나를 개최해 투명교정 및 심미치료 플랫폼 서비스를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
 
세미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소수인원으로 운영된다. 조기 마감이 예상되는 만큼,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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