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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올 ‘Ortho Barista’서 최신 교정 트렌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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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대경·이종국 원장 진행, 오는 22일 첫 방송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이하 오스템)가 운영하는 치과 콘텐츠 포털 덴올이 치과교정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오는 22일 화요일 첫 방송되는 ‘Ortho Barista’는 지대경 원장(서울메이교정치과)과 이종국 원장(압구정오라클치과)이 진행을 맡아 최신 교정 트렌드를 전해준다.

 

오스템 관계자는 “커피를 전문적으로 만들어주는 바리스타처럼, 교정에 대한 전문지식을 알려주는 ‘Ortho Barista’ 역할을 톡톡히 해나가겠다”며 “화요일 점심, 커피 한잔의 여유와 함께 교정에 대한 다양한 임상지식과 트렌드를 편하게 접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진행을 맡은 지대경 원장과 이종국 원장은 실제 바리스타 자격증까지 취득하며 덴올의 새로운 교정 프로그램에 대한 열의를 보이고 있다.

 

Ortho Barista의 첫 강의는 ‘임플란트를 위한 교정 & 임플란트를 안 하는 교정’을 주제로 진행된다. 결손 치아 수복 시 가장 대표적인 치료로 꼽히는 브릿지와 임플란트 시술 시에 교정치료를 병행 또는 활용해서 좀 더 나은 결과를 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다양한 임상 케이스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사랑니 살려 쓰는 교정 △살짝 틀어진 앞니 간단하게 교정하기 △투명교정시대, 어디까지 가능할까 등 수준 높은 강의들이 준비돼 있다. 

 

본격적인 강의 전에는 간단한 커피 레시피와 정보도 전달하고, 실시간 채팅을 통해 좋은 질문을 올려준 시청자들에게 커피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지대경 원장은 “틀에 박힌 이론보다는 치료증례 위주로 강의를 진행해 일반의에게는 교정에 대한 지식을 흥미롭게 전달하고, 교정의에게는 교정진단 시 치아수복과 결부시켜 치료 옵션에 대한 고민을 심도 깊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싶다”며 “교정 전문 바리스타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교정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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