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아이오바이오가 ‘AI 기반 구강위생 데이터관리 교육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1월 17일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대한치과위생사협회 관계자와 치위생(학)과 교수진, 농촌왕진버스 DHD 지역사회봉사단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통합돌봄에 있어 구강관리 실무 적용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이 됐다.
오는 3월 27일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을 앞둔 시점에 표준화된 구강 데이터관리의 필요성, 데이터 기반으로 대상자의 상태 변화와 서비스 제공과정을 추적 관리하는 모델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아이오바이오는 자사 플랫폼인 ‘링크덴스’를 중심으로 AI를 활용한 구강위생데이터 수집 및 관리, 활용방법 등을 소개해 관심을 모았다. 또한 ‘큐스캔플러스(Qscan Plus)’와 Link Dens 를 활용한 현장 적용 시나리오가 발표돼 눈길을 끌었다.
아이오바이오 윤홍철 대표는 “통합돌봄이 본격화되는 흐름 속에서 구강건강 관리 역시 데이터 기반으로 체계화될 필요가 있다”면서 “현장 전문가들과 함께 AI 기반 구강위생 데이터관리 모델을 확산해 지역사회 돌봄 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