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바텍엠시스(대표 고영탁)가 지르코니아 세라믹 임플란트 ‘Perfit FX(퍼핏 에프엑스)’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 4등급 의료기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바텍에 따르면 국내 기업이 지르코니아 소재 임플란트로 품목허가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르코니아는 심미성이 우수하고 생체적합성이 높은 소재지만, 소재 특성상 취성으로 인한 파절 위험과 높은 가공 난이도 때문에 임플란트 분야에서 상용화하는 것은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바텍엠시스는 “Perfit FX는 결함 저항성이 향상된 지르코니아 소재를 적용하고 미세 결함 발생 시 균열이 확산되는 구조적 문제를 보완해 안정성과 내구성을 확보했다”면서 “이번 허가는 단순한 기술 개발 성과를 넘어 확증 임상에 기반한 허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바텍엠시스 고영탁 대표는 “Perfit FX는 바텍엠시스가 축적해온 지르코니아 소재 기술을 임플란트 영역으로 확장한 결과물”이라면서 “임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미세 결함까지 고려한 소재 설계를 통해 기존 세라믹 임플란트의 한계를 보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바텍엠시스는 “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2026 국내 및 해외 무료의료봉사 기금마련을 위한 서울의료봉사재단 자선골프대회’가 지난 5월 31일 더크로스비GC에서 개최됐다. 국내외 의료소외계층을 위한 구순구개열 수술과 치과 진료봉사, 사회봉사를 이어가고 있는 서울의료봉사재단(이사장 김세영)은 후원인과 자원봉사자들에게 재단의 행사를 알리고 진료봉사의 의미를 다지고자 매년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17회를 맞은 이번 골프대회에는 대한치과의사협회, 경기도치과의사회, 인천시치과의사회, 대한치과기공사협회, 국제치의학회, 국제구강임플란트학회, 경희치대동문회, 전북치대동문회, 세계치과초음파학회 봉사단체 사계절 등 각계 인사가 참여했고, 서울시치과의사회 등 여러 단체와 개인의 후원과 협찬이 이어졌다. 총 19팀 76명이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됐고, 권영석 프로와 권애린 프로가 후원자들과 즐거운 필드레슨을 이어가 즐거움을 더했다. 또한 소중한 순간을 기념할 수 있는 포토존을 마련해 호응을 얻었다. 한편, 서울의료봉사재단은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1일까지 몽골에서 여름 해외의료봉사를 진행하고, 국내에서는 찾아가는 이동진료봉사를 이어간다는 계획을 전했다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2027년도 환산지수 계약을 위한 유형별 수가협상이 마무리된 가운데, 치과는 2.6% 인상안에 계약을 체결했다. 2.4%는 환산지수 인상에, 0.2%는 상대가치 연계로 적용된다. 이로써 내년도 환산지수는 101.1원에서 103.5원으로 인상된다. 최종 협상 결과 약국이 3.7% 인상으로 가장 높았고, 한의 3.0%, 치과 2.6%, 병원 1.2%(요양·정신 1.3%)로 계약을 체결했다. 인상안에는 각각 한의는 0.1%, 치과는 0.2%, 병원은 0.1%의 상대가치 연계가 포함됐다. 의원은 건보공단 협상단이 최종 제시한 1.6%의 협상안을 거부하고 결렬을 선언했다. 조산(6.0% 인상)을 포함해 평균 인상률은 1.65%(환산지수 인상 1.45%, 상대가치 연계 0.2%)였고, 1조2,058억원 규모로 확정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이하 건보공단)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진료비 증가,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대규모 재정지출과 보험료 수입 기반 약화로 인한 재정 건전성 우려가 큰 상황에서 협상을 실시했다”면서 “과거 코로나19 및 전년도 비상진료 상황보다 훨씬 더 어려운 여건이었다”고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강원대학교치과병원(원장 조경모)과 강원대학교병원(원장 남우동)이 소아 의료 서비스 질 향상과 지역 아동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MOU는 지난 5월 27일 강원대병원 공공의료지원센터 강릉관에서 진행됐으며 △소아 환자 협진 체계 구축 △지역 아동 구강 보건 교육 및 예방 사업 △의료진 교육·실습 프로그램 운영 △소아 질환 공동 연구 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특히 응급·중증 소아 환자의 신속한 치료 시스템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아동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공공의료 협력 모델 구축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강원대치과병원 조경모 원장은 “소아 환자의 구강건강은 성장과 전신 건강에 직결되는 만큼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진료 연계가 중요하다”면서 지역 아동들에게 수준 높은 치과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대병원 남우동 원장 또한 “지역 내 소아 환자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연속성 있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뜻깊은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지역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조했다. 같은 날 강원대 어린이병원에서는 ‘첫 치아, 건강한 내일의 시작’을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 보험위원회가 SIDEX 현장에서 보험상담을 진행해 호평을 얻었다. 5월 30일에는 서울지부 보험위원회가 보험청구 및 전자차트에 대해, 31일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본부 심사평가2부 실무진이 청구 과정에서의 궁금증, 청구오류 부분이나 놓치고 있던 부분을 짚어보는 일대일 상담을 이어갔다. 상담을 받은 치과의사들에게는 서울지부 보험위원회가 제작한 ‘2026 치과건강보험 가이드북’을 제공했다. 서울지부 송재혁·김형준 보험이사는 “찾아가는 보험상담을 위해 도움을 준 보험위원과 심평원 서울지원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올해는 예년보다 많은 70여명이 상담을 진행할 만큼 호응이 높았다.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2027년 수가협상이 오늘(30일) 새벽 마무리된 가운데, 치과는 2.6% 인상(상대가치 연계 0.2%)에 타결 소식을 알렸다. 이로써 치과 환산지수는 101.1원에서 103.5원으로 늘어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에 따르면 이번 수가협상 결과 환산지수 평균 인상률은 1.45%(1조052억원), 상대가치 연계는 0.20%다. 약국은 3.7%, 한의는 3.0%, 병원은 1.2%로 계약을 체결했다. 한의와 병원의 환산지수 인상률에는 각각 0.1%의 상대가치 연계가 포함됐다. 의원은 최종 1.6% 협상안을 거부하며 건정심에서 최종 수가인상을 결정하게 됐다. 재정운영위원회는 협상을 타결한 타 단체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건보공단이 의과에 최종 제시한 인상률을 초과하지 말 것, 의원 환산지수 인상분 중 상당한 재정을 필수의료 및 저평가 행위 항목의 상대가치점수 조정에 활용할 것을 건정심에 권고했다. 한편, 이번 수가협상 결과에는 유독 ’상대가치 연계‘ 인상률이 자주 언급됐다. 상대가치 연계는 1년에 한 번 유형별 인상률을 한꺼번에 결정하는 환산지수 인상과 별개로, 필수의료 강화와 수가 불균형 완화를 위해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이하 건보공단)이 허위 직장가입자에 대한 지도점검 및 제재를 강화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고액의 지역보험료를 회피할 목적으로 직장가입 자격을 허위로 신고한 사업장에 압박수위를 높인다는 것. 건보공단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적발된 직장가입 자격 허위 취득자는 9,202명이며, 약 666억원의 지역보험료를 소급 부과한 바 있다. 가족이나 지인 회사를 이용하거나 서류상 근로자로 신고하는 방식으로 점점 지능화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인공지능 분석, 신고포상제 도입, 현장 지도점검 강화 등을 통해 적발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인공지능 기반의 ‘허위 직장가입자 탐지 모델’을 통해 선정된 대상자 중 90.9%가 실제 허위 취득자인 것으로 확인된 것으로 나타났다. 건보공단은 “지난 4월 국민건강보험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허위 취득에 대한 제재도 한층 강화됐다”고 밝혔다. 관련 법 개정에 따라 신고포상금제도를 신설하고, 허위 취득 사업주에게는 가산금을 기존 10%에서 40%로 상향 적용하게 됐다. 김영희 기자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경기도치과의사회(회장 위현철·이하 경기지부)가 유튜브 의학채널 ‘비온뒤’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지난 5월 21일 한윤범 치무이사와 장석훈 정보통신이사가 ‘어차피 빠질 유치? 평생 치아의 골든타임 50분’을 주제로 일반인들과 소통했다. 4월 16일 임재훈 부회장과 한보경 공보이사가 출연한 데 이어 두 번째다. 소아치과전문의인 두 이사는 △유치의 역할과 중요성 △유치 충치의 위험성 △아이의 건강한 치아 관리 습관 형성법 △연령대별 칫솔-치약 선택법 △어린이 간식 고민 해결 △조기 검진과 충치 예방 중요성 등을 소개했다. 오는 6월 11일 경기지부가 경기도교육청과 함께하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 및 시상식’과 구강보건작품 공모전, 치아사랑 UCC 공모전에 대한 홍보도 잊지 않았다. 한윤범·장석훈 이사는 “어린이와 사는 남자, 일명 ‘어사남’이 전하는 유치 관리법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면서 “아이들의 구강건강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유튜브를 통한 대국민 홍보를 강화하고 있는 경기지부는 오는 6월 18일에도 라이브 방송을 계획하고 있다.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턱관절장애 교육연구회 회장인 김욱 원장(의정부 TMD치과) 초청 ‘2026년 제2회 턱관절장애, 이갈이, 턱관절 증식치료, 수면무호흡증 완전정복을 위한 One-Day 세미나’가 지난 5월 17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개최됐다. 사전등록한 150명의 치과의사들로 강연장을 가득 채운 가운데, 진료와 경영에 도움이 되는 턱관절장애 강연을 선보여 집중도를 높였다. 첫 번째 연자로 나선 김욱 원장은 턱관절장애의 진단, 치료 및 보험청구에 있어 구강내과 전문 개원의로서 31년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달했다. 김 원장은 “오늘 배워 내일부터 진단, 치료 및 보험청구가 가능한 부분으로, 안정적인 치과 경영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윤현옥 원장(울산 우리치과)과 조용일 원장(울산 웰컴치과)은 턱관절 증식치료와 최신 PDRN 항염재생 주사요법, 초음파 영상 유도하 주사, 최첨단 디지털 교합 및 턱기능 측정분석에 대한 강연과 시연을 진행, 10여년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 오희정 원장(바른턱치과교정과치과)은 체외충격파치료의 이론 및 임상에 대해 상세히 강의로 관심을 끌었다. 오 원장은 교정과 전문의이면서 악안면 및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강원대학교치과병원(원장 조경모·이하 강원대치과병원)이 사단법인 강릉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길영)와 함께 ‘사랑의 쌀 기탁식’를 가졌다. 강원대치과병원은 제11대 조경모 원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각계에서 보내온 ‘사랑의 쌀’을 지역 사회에 기부했다. 청렴하고 검소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자 일회성 축하 화환 대신 쌀을 기부받는 방식으로 진행했고 총 1,390㎏의 쌀이 마련됐다. 기탁된 쌀은 강릉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영동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된다. 강원대치과병원 조경모 원장은 “새로운 임기를 시작하며 지역 사회와 온정을 나눌 수 있는 쌀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강원권 거점 의료기관의 역할을 다하고, 지역 상생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는 뜻을 전했다.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 이하 건보공단)이 건강보험 국민참여위원회 국민위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민위원으로 선발되면 직접 회의에 참여해 건강보험제도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기회를 갖게 된다. 이번이 다섯 번째 기수다. 건강보험제도에 관심있는 대한민국 국적의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기준에 따라 무작위 추첨해 최종 120명을 선발하게 된다. 활동 기간은 3년이다. 신청은 건보공단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를 확인하고 양식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모집 기간은 오는 6월 24일까지며, 결과는 7월 6일 발표된다.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경북대학교치과대학 이규복 교수 연구팀이 안과 분야에서 활용되던 광단층촬영(OCT) 기술을 치과 진료에 접목하는 데 성공, 상용화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수년간의 연구를 통해 치과용 OCT 기술의 초정밀성을 확보하고, 실제 임상시험에서 안정적인 사용성을 입증했다. 이를 통해 환자에게 최적의 치료 예후를 제공할 수 있는 임상적 기반을 마련하고, 디지털 치의학 분야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이규복 교수는 “OCT의 적용 가능성을 탐색하는 단계에서 진일보해 최근 임상시험을 통해 안정적인 사용성을 입증하는 성과를 거뒀다”면서 “글로벌 안광학 전문 기업인 ㈜휴비츠가 주도해 본격적인 상용화를 목전에 두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이러한 기술적 진전과 상용화는 세계 최고 수준의 학술적 성과가 튼튼하게 뒷받침됐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연구팀은 이규복 교수가 교신저자로, 손큰바다 연구교수가 제1저자로 참여했으며, 기존 구강 스캐너로는 명확히 식별하기 어려웠던 ‘크라운 수복물의 치은연하 변연’을 OCT 기술로 검출해 냈다. 그리고 이러한 성과는 치의학 분야 최상위 저널인 ‘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경상북도치과의사회(회장 예선혜·이하 경북지부) ‘2026 춘계학술대회 및 제41회 가족동반 회원친목대회’가 지난 5월 16~17일 경주 The-K호텔에서 개최됐다. 경북지부 회원들이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이기도 한 이번 행사에는 480여명의 회원이 참여했다. 회원 니즈에 맞춘 풍성한 학술강연을 비롯해 50여 업체의 다양한 이벤트로 채워진 기자재전시회, 가족과 함께 참여하는 부대행사도 다채롭게 진행됐다. 가족동반 관광 프로그램인 ‘플래시백 계림’에는 40여명이 동행했고, 17일 오전 7시에 열린 ‘춘계 보문RUN’에는 50여명이 함께 보문호수 둘레길 7㎞를 달렸다. 학술프로그램도 호응이 높았다. 학술대회 첫날에는 △자주 의뢰되는 골병소의 진단과 치료(최소영 교수·경북치대 구강악안면외과) △임플란트 주위염 예방 및 치료 전략(김용건 교수·경북치대 치주과) 강연을 비롯해 이근용 원장(울산참치과), 이용권 원장(서울좋은치과병원)이 강연에 나섰다. 둘째 날에는 박정원 교수(연세치대 보존과)의 ‘최소 침습 전치부 레진수복의 심미성과 장기적 안정성을 위한 고려사항’, 장호열 원장(장호열치과)의 ‘0.1㎜의 차이 :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턱관절교합학회(회장 이규복·이하 교합학회)가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달라진 교합아카데미를 선보인다. 교합학회는 지난 5월 22일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핸즈온 중심으로 전면 개편한 교합아카데미를 공개했다. 2026 교합아카데미의 부제는 ‘이론으로 묻고 손으로 답하다’. 강연을 듣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손으로 익히고 수치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임상에 직결되는 교육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교합아카데미는 형식도 내용도 크게 달라졌다. 새롭게 선보이는 교합아카데미의 가장 큰 변화는 손끝으로 완성되는 실습, 교합조정을 정량화해주는 한 끗의 차이에 있다. 기존에는 일요일 종일 강의로 진행했다면, 이번에는 토요일에는 줌을 통한 3시간에 걸친 이론강의를, 일요일에는 대면 핸즈온 실습으로 나눠 진행함으로써 효율을 기했다. 개원가의 요구가 많은 3대 핵심주제로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각각 9월, 11월, 12월에 이어갈 예정이다. 먼저 ‘고정성 보철에서 실패하지 않는 교합’에서는 전치부 라미네이트의 기본원리와 핵심, 그리고 최소삭제 라미네이트까지 다룬다. 지르코니아, e.max, PMMA, PICN bar type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치의학회(회장 이부규·이하 치의학회) 제9대 집행부가 힘차게 출발했다. 5월 1일자로 새로운 임기에 돌입한 신임 집행부는 신·구 집행부 상견례를 갖고,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것으로 임기 시작을 알렸다. 이 자리에는 권긍록 前 회장과 이부규 신임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임원진이 참석, 회무 연속성을 위한 업무 인수인계와 더불어 앞으로의 포부를 다지는 시간이 됐다. 이부규 회장은 “회원학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학회의 학술적 위상을 높이겠다”면서 “국내 치의학의 발전과 국제 교류 확대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또한 “치의학회장으로서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면서도 “치의학회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