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대한공중보건치과의사협의회(회장 지용선·이하 공보치의협)가 주최하는 국내 대표 개원 전문 박람회 ‘2027 개원 및 경영정보박람회 & 컨퍼런스(이하 DENTEX 2027)’가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참가 신청 마감은 오는 12월 4일까지며 부스는 참가 규모와 신청 접수 순 등을 기준으로 배정된다. DENTEX 2027은 내년 1월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의 슬로건은 ‘Integrated Business Solutions - from Opening to Operations(개원부터 운영까지, 통합 비즈니스 솔루션 제시)’로, 단순 기자재 전시를 넘어 개원 준비부터 병원 운영, 경영 안정화까지 아우르는 실질적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DENTEX는 공중보건의, 봉직의, 군의관, 기개원의 및 재개원의 등 실제 개원 수요층이 집중 방문하는 행사로 차별화를 하고 있다. 실제로 DENTEX 2026은 80개 업체 278부스 규모로 개최돼 총 1,546명의 참관객이 방문했으며, 이 가운데 약 80%가 개원의 및 개원예정 치과의사로 집계됐다. 이러한 수치는 단순 참관 중심 전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다이렉트 3D프린팅 기반 형상기억 교정장치(Shape Memory Aligner·이하 SMA)를 상용화한 그래피(대표 심운섭)가 지난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SIDEX 2026(제23회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최근 밝혔다. 그래피는 이번 전시회에서 자사의 핵심 경쟁력인 3D프린팅 소재를 중심으로 보철 분야와 SMA 기반 디지털 교정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 워크플로우를 선보였다. 소재부터 장비, 디지털 플랫폼까지 연계된 그래피만의 솔루션은 실제 치과 환경에서의 뛰어난 임상 적용성과 운영 효율성을 입증하며 의료진 및 업계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치과 내 디지털 솔루션 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마련된 현장 프로모션이 큰 호응을 얻었다. 그래피는 소재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 보철 패키지와 함께, 3D프린터와 소재를 결합해 실제 원내(In-house) 디지털 덴티스트리를 즉각적으로 구축할 수 있는 실무적 방향을 제안했다. 아울러 SMA 신규 도입 치과를 타깃으로 파격적인 패키지를 운영, 초기 도입 부담을 완화하며 국내 디지털 교정 솔루션 확산에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역시 SIDEX, 치과계와 치과업계 상생위한 불꽃이 화려하게 타오른 듯 보였다.”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신동열) 창립 101주년 기념 국제종합학술대회 및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 SIDEX 2026이 지난 5월 29일 화려한 막을 올렸다.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SIDEX 2026에는 연인원 2만여명이 참가해 대성황을 이뤘다. 이번 SIDEX 2026은 전시회 오픈 첫날부터 심상치 않은 기운이 감돌았다. 첫날 오후 1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전시장이 오픈되자마자 많은 관람객이 몰렸다. 첫날 전시장 등록을 통해 명찰을 수령한 사람은 2,711명. 지난해 2,300명보다 400명이상 증가했고, 여기에 학술대회가 없는 날임에도 201명이 학술대회 등록을 통해 명찰을 수령, 첫날에만 총 2,912명이 SIDEX 전시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SIDEX조직위원회(위원장 함동선·이하 SIDEX조직위) 측에 따르면, SIDEX 2026 참석자는 학술대회 등록자 8,088명, 전시등록자 7,331명으로 총 1만5,419명으로 최종 집계됐다(전시참여업체 관계자 제외). SIDEX 함동선 조직위원장은 “학술대회가 없는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레이가 자사의 디지털 워크플로우와 AI 기반 플랫폼 기술이 미국 보철학회지(이하 JPD)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이번 논문은 지난 5월 31일 JPD 온라인판에 게재됐으며, 구강 스캔(IOS)과 안면 스캔(FS), 치과용 CT(CBCT), 하악 운동 추적(JMT) 데이터를 하나의 디지털 환경에 통합한 ‘4차원 가상 환자(4DVP)’ 구현 워크플로우를 제시했다. 논문에서는 기존 정적 형태의 3D 가상 환자 모델에서 한 단계 나아가 실제 환자의 턱관절 운동 경로와 교합 관계를 실시간으로 재현할 수 있는 4차원 가상 환자 구현 가능성을 소개했다. 이를 통해 턱관절장애(TMD) 진단과 교합 재건 계획, 보철 설계 등으로 임상 적용 범위를 확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치과기공소와의 원격 협업과 환자 대상 치료 설명 도구로서의 활용 가능성도 함께 제시했다. 이번 연구에서는 레이의 장비와 소프트웨어가 핵심 플랫폼으로 활용됐다. 3차원 안면 스캐너인 ‘RAYFace’는 휴식 자세와 미소 자세 등 서로 다른 안면 데이터를 AI 기반으로 자동 정렬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CBCT 장비인 ‘RAYPreMiere’는 확장 시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코웰메디가 치기공학 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임플란트 산업 현장과 제조 공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코웰메디는 최근 김천대학교 치기공학과 학생들을 초청해 글로벌이노베이션센터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학생들이 치과 의료기기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임플란트 연구·개발 및 제조 과정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은 글로벌이노베이션센터에서 코웰메디 기업 소개와 주요 제품 설명을 들은 뒤 임플란트 제조 공정을 둘러봤다. 특히 치과용 임플란트와 어버트먼트가 실제로 생산되는 과정을 직접 확인하며 학교에서 배운 이론이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견학에서는 임플란트 연구소 소속이자 김천대학교 졸업생인 장우영 팀장이 후배들을 대상으로 치기공학과 졸업 이후 진로 방향과 연구·개발 직무에 대한 실무 경험을 공유했다. 학생들은 임플란트 산업 분야의 직무와 연구 환경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관련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제품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코웰메디는 SFIT 어버트먼트를 소개하고, Multiunit 어버트먼트 시스템의 특징과 임상 활용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DVmall이 지난 4월 29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바로바로 배송 론칭 1주년 기념 우수 댓글 고객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DVmall의 핵심 서비스인 ‘바로바로 배송’ 서비스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DVmall 관계자를 비롯해 DVmall 멤버십 회원 중 DVmall 서비스에 대한 진솔한 의견과 애정 어린 후기를 남긴 고객들이 참석했다. 특히 우수 댓글 선정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실제 서비스 경험과 개선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 ‘바로바로 배송’ 서비스는 평일 오후 8시까지 주문 시 당일 출고하는 서비스다. 진료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긴급 재료 수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구축됐으며, DV hub 기반의 통합 물류 시스템을 통해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지원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서비스 도입 이후 변화된 진료 환경과 고객 반응 등이 공유됐다. 참석자들은 예측하기 어려운 진료 일정 속에서도 필요한 재료를 빠르게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배송 안정성과 편의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신흥연송학술재단(이사장 박영국)이 지난 5월 16일 경기 이천의 사우스 스프링스 컨트리클럽에서 ‘2026년 신흥연송학술재단 춘계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재단 이사진과 관계자를 비롯해 치과계 주요 인사들이 함께하며, 자연 속에서 자유로운 소통과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서로의 근황을 나누고, 국내 치의학 발전은 물론 글로벌 학술 교류 확대와 미래 치의학 인재 육성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바쁜 진료와 학술 활동 속에서도 구성원 간 유대감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재단이 추구하는 소통과 상생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는 후문. 신흥연송학술재단 관계자는 “이번 춘계행사는 서로 간의 신뢰와 교류를 더욱 깊게 다지는 뜻 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치의학 발전과 건강한 대한민국 치과계 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흥연송학술재단은 치의학 연구 발전과 학술 진흥을 위한 지원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재단은 지난 3월 개최된 제22회 연송치의학상부터 시상금을 대폭 증액, 대상은 1억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의 유럽시장 공략이 속도를 내고 있다. 덴티스는 치과용 유니트체어 ‘LUVIS CHAIR(루비스체어)’ 전 라인업과 포터블 골내 무통마취기 ‘DENOPS-i(데놉스아이)’에 대한 CE MDR 인증을 획득했다고 5월 28일 밝혔다. CE MDR은 기존 MDD 대비 안전성과 임상적 유효성 검증 기준이 크게 강화된 유럽 의료기기 규정이다. CE MDR 시행 이후 유럽 의료기기 시장은 인증기준 강화로 진입장벽이 높아지며 기술력과 인증 역량을 확보한 제조사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이번 인증을 통해 주요 장비의 품질과 임상 안정성을 인정 받은 덴티스는 통합 덴탈 솔루션 공급 구조를 기반으로 글로벌 경쟁환경에서 차별화된 입지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루비스체어’는 일반 진료부터 수술 환경까지 대응 가능한 5개 라인업(C·E·S·S+·M Class)을 갖춘 덴티스 독자 개발 유니트체어다. Full HD 진료 카메라와 수술등 통합 구조, 슬림 디자인 기반의 공간 효율성, 오토 크루즈 및 무선 풋 컨트롤러 등을 적용해 유럽 프리미엄 진료 환경에 최적화됐다. ‘데놉스아이’는 세계 두 번째로 개발된 골내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움이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23회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이하 SIDEX 2026)에 참가해 디지털 덴티스트리와 임플란트, 재생재료를 중심으로 한 대규모 체험형 부스를 운영한다. 덴티움은 이번 전시에서 △CT △전자차트 △임플란트 △Regeneration △핸즈온 △bright Mall △Care존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특히 관람객이 제품과 디지털 솔루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중심의 부스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덴티움은 SIDEX 2026에서 디지털 장비와 임플란트 시스템, 골이식재 라인을 핵심 전략 제품군으로 내세운다. 장비존에서는 Facial Scan 기능과 AI 기능이 탑재된 bright CT를 비롯해 AI 기능이 강화된 3D Viewer와 Elite 구강스캐너 등 디지털 진단 솔루션을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전자차트존에서는 클라우드 기반 전자차트 시스템 ‘Dentium Link’를 공개한다. 챗봇 기능, 이미지 치료계획서, 치주 관리 차트 등 Dentium Link에서만 볼 수 있는 기능 등을 통해 치과 운영 효율성을 높인 디지털 워크플로우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즉시로딩(Immediate Loading)에 특화한 차세대 임플란트 ‘New KS 풀라인업’을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IDEX 2026에서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공개한 New KS 3에 이어 KS 3T, KS 5까지 모든 적응증에 효율적으로 대응 가능한 ‘B(Bone level)·T(Tissue level)·S(Sinus)’ 라인을 완성, 이번 SIDEX 2026을 통해 풀라인업을 최초로 공개한다는 것. B·T·S 라인은 Bone level, Tissue level, Sinus 등 조건·조직환경·상악동 케이스까지 커버하는 오스템의 임상 적응증 기반 임플란트 제품군이다. 다양한 골질과 해부학적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초기 고정력과 예측 가능한 치료 결과를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IMMEDIATE에 강하다’를 슬로건으로 연구·개발한 New KS 라인업은 높은 초기 고정력을 바탕으로 즉시식립에 유리하고, 즉시로딩에도 효과적인 디자인과 구조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초기 고정력과 강도 측면에서 한층 향상된 성능을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운영하는 OSSTEM 라이브쇼가 New KS 라인업 신제품 상악동 전용 임플란트 ‘KS 5’와 One body 타입 Tissue level 임플란트 ‘KS 3T’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제품 특장점과 실제 임상 활용 포인트, 디지털 기반 수술 편의성, 상담 예약 고객 대상 프로모션까지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 최초 공개하는 KS 5는 상악동 케이스에 최적화된 국내 유일 상악동 전용 임플란트로, 잔존골이 부족한 환경에서도 우수한 초기 고정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상악동 잔존골이 5㎜ 미만인 케이스에서도 높은 고정력을 구현할 수 있으며, 실제 식립 테스트 결과 기존 시스템 대비 최대 2배 이상 향상된 초기 고정력을 지니고 있다. 이는 상단부 고정력을 강화하는 6° Taper Body 설계와 Narrow Pitch 나사산 구조가 함께 적용된 결과로 2~3㎜ 수준의 까다로운 상악동 케이스에서 차별화된 성능을 보인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KS 5는 멤브레인 천공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Round Apex 형상도 적용했다.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군자출판사가 신간 ‘구강 내 소수술백서’를 SIDEX 2026에서 선보인다. 특히 ‘환자와 술자가 함께 만족하는 가장 현실적인 수술 가이드’로 소개한 화제의 신간을 SIDEX 현장에서 1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혀 관심을 모은다. 구강 내 소수술을 중심으로 치과 임상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이 책은 이용권·오세목·박수진·천경준·오한솔 치과의사가 공동저술했다. ‘술기와 임상적 통찰의 접점을 찾아서’를 부제로 복잡하게 느껴지는 외과술식을 간단하고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정리한 것이 특징. 저자가 직접 촬영한 임상사진과 저자가 직접 그린 그림과 설명으로 이해도를 높였다. 창상 치유, 해부학, 약물 등 기본 이론부터 발치, 임플란트, 상악동거상술과 같은 실제 수술까지 폭넓게 다룬 책으로,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법적인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차트 기록법과 구강 내 사진 잘 찍는 법도 알기 쉽게 풀어냈다. 군자출판사는 “초심자에게는 기초를 다지는 길잡이로, 숙련된 임상가에게는 자신의 술식을 확장하는 참고서가 될 것”이라면서 “임상을 보다 단순하고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유라시아 지역 최대 규모의 치과기자재 전시회인 ‘2026 이스탄불 국제 치과기자재 전시회 및 학술회의(이하 IDEX)’가 터키 이스탄불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IDEX는 유럽과 중동, 아시아를 잇는 전략적 요충지에서 열리는 전시회로, 글로벌 치과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확인하고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허영구·이하 치산협)가 운영한 한국관에는 총 12개 기업이 참가해 112㎡(12부스) 규모로 조성됐다. 한국관은 치과용 임플란트, 치은압배코드, 컴포짓레진, 스캔바디, 치과용 핸드피스 등 국내 우수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군을 선보이며 현지 바이어 및 치과의사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전시 기간 한국관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총 94건의 상담이 진행됐고, 상담액 약 38억5,963만 달러, 현장 계약 추진액은 약 75만2,980달러 규모의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제품 유통을 담당하는 딜러와 실제 사용자 중심의 치과의사가 균형 있게 방문, 실질적인 비즈니스 매칭과 임상적 피드백이 동시에 이뤄졌다는 평가다. 전시회 현장에서는 한국산 임플란트와 디지털 치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디맥스인터내셔널(대표 한동훈·이하 디맥스)이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IDEX 2026에 참가, 핸드피스 신제품을 비롯한 자사 주요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디맥스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티타늄 바디를 적용한 신규 핸드피스 라인업을 새롭게 론칭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은 치과의사들이 중요하게 고려하는 무게감, 그립감, 절삭 성능, 내구성을 종합적으로 개선한 제품으로, 장시간 진료 시 손목 부담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진료환경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티타늄 바디는 가벼우면서도 강도가 우수해 핸드피스의 사용감을 높이는 데 적합하다. 디맥스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가벼운 조작성, 안정적인 회전 성능, 고급스러운 외관, 반복 멸균 환경을 고려한 내구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이에 디맥스는 공기압축식 하이스피드 핸드피스, 임플란트용 20:1 앵글, 1:5 증속앵글 등 다양한 핸드피스 제품군을 함께 소개한다. 특히 티타늄 바디 신제품은 진료 빈도가 높은 개원가에서 실사용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제품으로, 전시 현장에서 직접 무게감과 그립감을 확인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디맥스 관계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