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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고 정확한 교정 어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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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0일, 교정학회 치과위생사 세미나

대한치과교정학회(회장 김태우·이하 교정학회)가 다음달 10일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에서 ‘치과위생사를 위한 교정임상강좌’를 개최한다. 교정학회는 각 교정치과에서 치과위생사의 보다 원활한 진료 서포트가 이뤄질 수 있도록 이번 세미나를 기획·마련했다.

 

세미나는 4개의 강연으로 구성된다. 이장열 원장(스마일어게인치과)의 ‘교정진료 스탭의 관점에서 알아야할 설측교정’을 시작으로, 노원종 원장(W스타일치과)의 ‘투명교정치료’, 이영규 원장(울산BS치과)의 ‘태블릿을 이용한 환자 설명자료 활용하기’등이 이어진다. 마지막은 경영에 관한 강연으로 김민정 대표(브래인스펙)가 연자로 나서 ‘치과 매출에 기여하는 패밀리 상담’을 주제로 강연한다.

 

세미나는 교정학회 회원 병의원의 교정진료 치과위생사를 대상으로 하며, 사전등록은 오는 30일까지다. 등록비는 3만원이며, 교정학회 홈페이지(www.kao. co.kr)와 바른이봉사회(www. kaof.co.kr) 홈페이지를 통해 등록 가능하다.

 

교정학회 관계자는 “설측교정과 투명교정 등 다양한 치료법에서 효과적으로 어시스트할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가 공개될 예정”이라며 “교정전문 치과위생사의 진료보조 능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 02-464-9153

 

전영선 기자 y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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