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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can’ 효과적 활용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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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치대 치의학교육원, 다음달 5일 교합분석 세미나

연세대학교치과대학(학장 이근우) 치의학교육원(원장 김성택)이 다음달 5일 연세치대 서병인홀에서 ‘T-scan Ⅲ를 이용한 교합분석의 이해’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T-scan’ 제조사인 Tekscan사의 Robert B. Kerstein 선임연구원이 연자로 나선다. 통역은 심준성 교수(연세치대)가 맡는다.

 

Robert B. Kerstein 선임연구원은 △Introducing Easy Occlusal Adju stments with the T-scan Technology △Using Digital Occlusal Analysis during Prosthodontic and Implant Case Insertion 등의 세부주제를 가지고 강단에 오른다. 이번 강연을 통해 다양한 보철치료, 특히 임플란트 시술 후 이뤄지는 교합 측정과 그 과정에서 ‘T-scan’의 효과적인 사용법을 소개한다.

 

이번 세미나는 대한치과의사협회 보수교육점수 2점이 인정되며, 등록비용은 3만원이다. 연세치대 동문과 최근 3년간 치의학교육원이 주최한 프로그램을 3회 이상 이수한 자에게는 10%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수강을 원하는 치과의사는 연세치대 치의학교육원 홈페이지에서 등록가능하다.

 

국내 시장에 독점 공급을 담당하고 았는 좋은보코(대표 이원우)에 따르면, ‘T-Scan’은 측방운동 시 발생하는 교합간섭을 효과적으로 찾아냄으로써 보철물 탈락을 예방하는 데 기여한다. 또 이 시스템을 이용할 경우 컴퓨터를 통한 진료설명이 가능해 환자응대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문의 : 02-2228-3020

 

전영선 기자 y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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