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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데이몬 유저 모두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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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데이몬 포럼, 4월 2~3일 서울 힐튼서 개최

아시아 지역 데이몬 유저를 위한 임상포럼이 국내에서 개최된다.


‘제4회 Asia Damon Forum’이 오는 4월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열린다.


‘Asia Damon Forum’은 매회 전 세계 저명한 연자를 초청, Damon System의 최신 테크닉을 소개하고 효율적인 임상 적용을 공유하기 위해 열리는 포럼으로 아시아 각국에서 400여 명의 교정의가 참석하는 대규모 국제 학술 행사다.


2005년부터 격년제로 개최되고 있는 ‘Asia Damon Forum’은 아시아 지역의 환자 케이스에 맞는 데이몬 시스템의 임상적 활용을 폭넓게 다뤄 큰 호응을 얻어왔지만, 그동안 태국, 대만 등 해외에서만 개최돼 국내 유저들의 참여 기회가 제한적일 수밖에 없었다.


금번 ‘Asia Damon Forum’에는 국내외 총 12명의 연자가 초청돼 Damon System 핵심 술식의 변화에 대해 살펴보고, 효율적이고 편리한 Damon Passive Self-ligation System의 과학적 근거를 다양하게 제시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강연은 Dr. Tom pitts, Dr. Stuart Frost, Dr. John Lin, Dr. Hisham Badawi, Dr. Bill Dischinger과 백승학 교수(서울치대 교정과) 등 6명의 메인 연자가 맡게 되며, Dr. Toru Hoshino·Dr. Yutaka Takeuchi(일본), Dr. Sabrina Huang·Dr. Chris Chang(대만), 이유현 원장(서울바른이치과), 김수정 교수(경희치대 교정과) 등 6명의 아시아 연자가 임상 사례를 중심으로 강연한다.


이번 ‘Asia Damon Forum’을 통해 마찰력을 최소화한 자가결찰 브라켓과, 지속적인 Light Force를 발휘하는 아치 와이어를 사용하는 Damon System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적용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를 해결함은 물론 환자를 위해 통증 없이 신속한 교정치료를 제안하는 Damon System의 프로토콜과 철학에 많은 공감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덴탈세미나(www.dentalseminar.co.kr)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등록하면 되며, 참가비는 60만원이다.


송재창 기자/song@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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