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구름조금동두천 -4.8℃
  • 구름조금강릉 -1.3℃
  • 구름많음서울 -5.2℃
  • 구름많음대전 -1.4℃
  • 구름많음대구 -1.2℃
  • 흐림울산 -1.0℃
  • 구름많음광주 0.0℃
  • 구름많음부산 1.1℃
  • 구름많음고창 -0.6℃
  • 흐림제주 4.6℃
  • 구름많음강화 -5.8℃
  • 맑음보은 -3.1℃
  • 구름많음금산 -1.6℃
  • 흐림강진군 -0.4℃
  • 구름많음경주시 -0.6℃
  • 구름많음거제 0.8℃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한미에듀, 미국 치대 진학 입시 관리 프로그램 화제

URL복사

"미국 치대 진학, 어렵지 않아요!"

한미에듀(대표 Michael Sheen)의 미국 치대 진학 및 입시 관리 프로그램이 화제다.

현재 자녀의 미국 치과대학 진학을 위해 정보를 얻기 위한 방법은 인터넷 서칭뿐인데, 최근 미국 7년제 치과대학 프로그램 중 없어진 곳도 많아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한미에듀는 “지난해 말 열심히 준비해 Penn State University 치대 프로그램에 원서를 제출했지만 올 1월에 학교 측으로부터 치대 프로그램이 없어졌다는 편지를 받았던 사례가 있다”며 “또 Marquette University 치대와 같이 입시 지원을 해도 깜깜 무소식인 학교도 적지 않다”고 전했다.

이러한 실정에 미국 치과대학 진학을 희망해도 입시 정보부터 원서 접수까지 알아서 척척 해내기엔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한미에듀의 프로그램은 미국 치대 진학을 위한 정보뿐 아니라 입시 관리까지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특히 미국 치대 장학금, 에세이 가이드 등까지 훌륭히 해내며 막막했던 입시 고민을 한번에 해결해 준다.

한미에듀는 “UOP 치대의 ‘2+3(2학년 학부 후 3년 치대 과정)’ 프로그램은 많은 학생이 입시에 탈락할 만큼 진학이 어렵다. 하지만 한미에듀 진학 프로그램으로 미국 치대 입시 준비를 차근차근 해나가면 ‘3+3’ 및 ‘4+3’ 프로그램에 도전해 볼만 하다”며 “덴탈클리닉에서 치과 쉐도잉을 해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김인혜 기자 kih@sda.or.kr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2026년 1분기 미국 장기국채 자산배분 전략

미국 장기국채는 2024년 이후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장기간 형성되는 과정에서도 과거와는 다른 흐름을 보이고 있다. 기준금리가 정점 구간을 통과한 이후에도 장기 금리는 빠르게 하락하지 않았고, 금리 인하 국면임에도 일정 범위 안에서 횡보와 수렴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단순한 경기 둔화에 따른 금리 하락이 아니라, 인플레이션 환경이 구조적으로 남아 있는 상태에서 금리 인하 사이클이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2026년 1분기 현재, 미국 장기국채를 자산배분의 관점에서 재점검할 필요가 있다. 필자는 과거 디플레이션 환경에서 기준금리 인하 국면에 진입하던 시점인 2019년, 미국 장기국채의 비중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당시에는 경기 침체나 금융 위기가 발생할 경우 장기 금리가 빠르게 하락하며 채권 가격이 상승하는 상관관계가 비교적 명확했다. 주식시장이 큰 폭으로 조정을 받을 때 장기국채 수익이 이를 보완하며, 전체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낮추는 역할을 수행했다. 다만 이번 금리 사이클에서는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미국 장기국채의 구조가 과거와 달라졌다고 판단해, 동일한 전략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점을 수년 전부터 분명히 해 왔다. 본 칼럼은 미국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