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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YESDEX, 운영위원회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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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6일 본격 준비 돌입


‘2019 YESDEX’ 운영위원회 발대식이 지난달 26일 울산롯데호텔에서 개최됐다.

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대구광역시치과의사회·울산광역시치과의사회·경상북도치과의사회·경상남도치과의사회 등 영남권 5개 지부가 지난 2012년부터 공동 개최해온 ‘YESDEX’는 올해 울산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이태현·이하 울산지부)가 주관한다. 이번 발대식은 울산지부 이태현 회장, 허용수·최욱·김은실·김주동 부회장 등을 비롯한 30여명이 참석해 ‘2019 YESDEX’의 성공 개최를 다짐했다.

이날 이태현 회장은 “‘2019 YESDEX’운영위원회의 발대식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다함께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독려했다.

아울러 각 위원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2019 YESDEX’에 대한 브리핑이 이어졌다. 또한 운영위원회는 발대식 후 제1차 회의를 갖고, 학술대회와 기자재전시회뿐 아니라 각종 특별행사로 보다 알찬 YESDEX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조직위원장을 맡은 허용수 부회장은 “YESDEX는 학술과 전시, 의전, 공연, 관광, 국제관계까지 아우르는 장으로서 매해 발전하고 있다”며 “주최지부가 해마다 바뀌어 준비과정에 애로가 있을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항상 새로운 각오로 임하게 된다”고 전했다. 이어 “울산지부의 단결력으로 ‘2019 YESDEX’ 준비를 잘 해낼 것으로 기대한다. 지금부터 정밀한 시나리오대로 성심성의를 다해 준비해 나간다면 좋은 결과로 나타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2019 YESDEX’는 오는 11월 9~10일 부산 벡스코에서 ‘당신을 향한 모든 것! 울산이 함께합니다(ALL FOR U WITH ULSAN)’를 슬로건으로 개최된다.

김인혜 기자 ki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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