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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치대 개교 40주년 기념 치의학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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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과 핸즈온으로 디지털 덴티스트리 집중해부

부산대학교치의학전문대학원(원장 김현철·이하 부산치대)이 개교 40주년을 기념하는 최신 디지털 치의학 워크숍 ‘임마클 연자들과 함께하는 캐드캠 핸즈온’을 11월 17일 부산치대에서 개최한다.


워크숍에는 총 5명의 연자가 나서 이론강연과 핸즈온을 동시에 진행한다. 이현종 교수(부산치대)가 ‘디지털 치의학의 최신 지견’을 시작으로 △서상진 원장(창원 예치과)의 ‘1Day Restoration’ △손성애 교수(부산치대)의 ‘접착의 관점에서 캐드캠 수복재료 이해하기’ 등의 이론강연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계속해서 △박시찬 원장(창원 늘푸른치과)의 ‘스캔 데이터의 기본 편집과 Meshmixer의 활용’ △이현종 교수의 ‘From Scanning to CAD for Inlay and Crown’ △서상진 원장의 ‘Digital Navigation Guide(Dentiq)’ △김희철 원장(더블유화이트치과)의 ‘브릿지 및 임플란트 보철(Exocad)’ 등으로 구성된 4개의 핸즈온 강연이 예정돼 있다.


이어 박시찬 원장의 ‘풀마우스 임플란트 보철’과 김희철 원장의 ‘디지털 장비센터의 노하우 or 디지털치의학 A to Z’를 주제로 한 이론강연이 진행된다.


대한치과의사협회 보수교육 2점이 인정되는 이번 치의학 워크숍의 등록비는 3만원이다.


전영선 기자 y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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