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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탈빈, ‘끝까지 간다’ 시즌3 정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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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성 원장, 임플란트 실패 분석 및 처치 노하우 공유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치의학 온·오프라인 교육 플랫폼 덴탈빈(대표 박성원)이 오는 21일 ‘끝까지 간다 시즌3’ 3회를 진행한다.

 

 

덴탈빈의 끝까지 간다 시리즈는 명쾌한 강의를 자랑하는 전인성 원장(서울H치과)과 함께 임플란트 임상의 핵심만 골라 소통하는 시간이다. 전인성 원장은 오는 21일 ‘임플란트 실패의 분석과 처치Ⅱ’를 주제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이번 주제는 지난 2회 주제인 ‘임플란트 실패의 분석과 처치Ⅰ’에 이어 임플란트 합병증의 본질에 대해 심도 있게 풀어나간다. 또한 임플란트 수술 분야에 관한 다양한 주제 강연은 물론 연자와 수강생이 실시간으로 주고받는 질의응답으로 임상의들의 견문을 넓혀주고 있다.

 

덴탈빈 관계자는 “실시간 질의응답으로 궁금증을 해결하고 다양한 내용을 공유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다년간의 웨비나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적 치의학 교육 플랫폼으로 다양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업데이트해 실제 임상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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