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가 지난 3월 8일 메가젠 강남사옥에서 ‘메가스쿨’ 3기 졸업식을 진행했다. 지난해 8월 개강한 메가스쿨 3기 과정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임상 체계의 고도화’를 목표로, 약 6개월간 총 20회차에 걸쳐 진행, 기초 이론부터 고난도 GBR, 상악동 처치까지 임상의 과정을 다뤘다. 특히 라이브 서저리는 교육의 실효성을 입증하는 핵심 동력으로, 3기 과정에서는 세 차례에 걸쳐 수강생이 참관을 넘어 수술 전 과정의 의사결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메가스쿨은 수강생이 자신의 임상 케이스를 발표하고 피드백을 받는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수강생들은 기존 진료 방식을 되짚어보고, 교육 과정에서 습득한 술기를 본인의 임상에 맞게 정리할 수 있다. 특별히 이 과정은 단기 교육에서는 접하기 힘든 구성으로, 임상 전반에 대한 이해도와 적용력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대다수 수강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 이번 메가스쿨 3기 수강생들은 “여러 술기를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케이스를 어떻게 판단하고 접근해야 할지에 대한 기준이 정리된 점이 가장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이하 디오)가 지난 4월 25일 알바니아 티라나에서 국제 학술행사 ‘DIO Forum in Albania’를 개최하고 글로벌 임상 트렌드를 공유했다. ‘Immediate Advances: Global Trends in Implant Dentistry’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즉시 식립을 중심으로 한 최신 디지털 임플란트 임상 노하우가 다뤄졌다. 행사에는 알바니아, 독일, 폴란드, 체코, 한국 등 다양한 국가에서 초청된 임플란트 전문가들이 연자로 참여해 총 6개의 세션이 진행됐다. 강연에서는 Immediate Loading, Maxillary Tuberosity 활용 임플란트 식립, Autologous Dentin 기반 결손 치조골 재건, Dynamic Guide 및 Photogrammetry를 활용한 디지털 치료, Digital Full-Arch Rehabilitation 등 최신 임플란트 임상 흐름이 폭넓게 다뤄졌다. 특히 이번 포럼은 단순 강연 중심의 학술행사를 넘어 제품 전시와 실습형 핸즈온 프로그램을 결합한 복합형 행사로 운영된 점이 높은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 내 전시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운영하는 OSSTEM TV의 논문 리뷰 프로그램 ‘저널인사이드(Journal Inside)’가 4월과 5월 ‘결과 차이를 만들어내는 설계의 중요성’을 집중 조명한다. 이번 4·5월 저널인사이드에서는 교정과 임플란트 분야 논문을 바탕으로 증례 해결 과정에서의 판단 기준과 술식 선택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단순 요약을 넘어 실제 진료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는 전략적 접근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4월 공개한 콘텐츠에서는 최윤경 교수(부산치대 교정과)가 성인 골격성 Class Ⅲ 부정교합 환자의 하이브리드 투명교정 증례를 리뷰했다. 투명교정 단독으로는 개선이 어려운 전치부 반대교합과 deep bite, 강한 교합력을 동반한 사례에서 보조 장치를 병행해 적용 범위를 확장한 과정을 담았다. 가철식 sagittal appliance와 미니 임플란트, Ni-Ti extrusion spring 등을 활용해 구치부 정출과 하악골의 시계방향 회전을 유도하는 접근이 제시됐으며 장치 조합을 통해 한계를 보완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번 5월 공개 예정 콘텐츠는 박정철 원장(연세굿데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지난 4월 17일부터 25일까지 서울과 창원, 부산 등 전국 3개 지역에서 진행한 즉시로딩 임플란트 ‘ALX-IT’ 세미나를 마무리했다. 이번 세미나는 임상에서 활용 가능한 ‘Flapless & Graftless’ 술식과 ‘ALX를 활용한 All-on-X’ 치료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자로는 김중민, 백장현 원장이 나서 임상 노하우 중심의 강연을 선보였다. 김중민 원장은 ‘Flapless & Graftless ALX Surgical Protocol’을 주제로 4월 17일 서울 노원과 20일 창원에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보철적 안정성을 고려한 수술 프로토콜을 중심으로, 즉시로딩 임플란트 ‘ALX-IT’를 활용해 제한된 골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초기 고정력과 예측 가능한 식립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임상 전략을 소개했다. 참가자들은 ‘ALX-IT’ 기반의 실제 케이스와 술식 설명을 통해 낮고 좁은 골폭에서의 식립 접근법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백장현 원장은 4월 25일 부산에서 ‘All-on-X: 무엇을 고민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강연을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대한인공치아골유착학회(회장 이진한·이하 KAO)가 오는 5월 16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의생명산업연구원 1002호실에서 2026년도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AI, Beyond Digital: The Next Chapter’를 대주제로, 한상선 교수(연세치대 영상치의학교실), 박찬 교수(전남치대 치과보철과), 김윤지 교수(서울아산병원 치과교정과), 변수환 교수(한림대성심병원 구강악안면외과), 윤형인 교수(서울치대 치과보철과) 등이 연자로 나서 인공지능(AI)의 치과 도입과 관련한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KAO 김선종 고문을 좌장으로 진행되는 세션 1에서는 ‘AI와 함께 하는 치과 진료의 미래 지도’를 주제로 한상선 교수가 학술대회 포문을 연다. 이어 박찬 교수가 ‘AI 활용을 위한 데이터 기반 디지털 덴티스트리’를 주제로 강연에 나설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이부규 고문을 좌장으로, 현재 AI가 치과진료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향후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살펴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먼저 김윤지 교수가 ‘AI가 여는 턱관절 질환의 진단과 치료의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ITI 국제임플란트학회 한국지부가 학술 행사와 교육 프로그램을 잇달아 개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ITI 한국지부는 지난 4월 20일 ‘2026 ITI Section Korea 1st Academy’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Section Chair인 권용대 교수, Education Delegate 김재영 교수, Study Club Director 배아란 교수와 지부 소속 디렉터 및 회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김하영 원장(우리들치과보철과치과)은 ‘Beyond Scanning: Data as the Essential Language of Digital Dentistry’를 주제로 디지털 덴티스트리에서 데이터의 의미와 데이터 기반 진료의 방향, 임상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이에 앞서 ITI 한국지부는 4월 4일 스트라우만 세미나 센터에서 ‘2026 Young ITI Korea Seminar Vol.1 - Clinical Case Sharing’을 개최했다. 올해 계획된 Young ITI 세미나 시리즈의 첫 일정으로, 군의관으로 복무 중인 박찬영 보철과 전문의와 치주과 전문의인 최순호 원장(엘투치과의원)이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지난 4월 1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AXEL AROUND’ 세미나를 개최하며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의 임상 경험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덴티스는 지난해 ‘AXEL’ 론칭 이후 시작한 ‘AXEL AROUND’ 세미나를 올해 상반기 전국 5개 도시에서 진행하며 임상가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올해는 3월 서울 문정캠퍼스에서의 세미나를 시작으로 고양과 수원까지 수도권 일정을 마무리했으며, 다음 행선지는 부산이다. ‘AXEL AROUND’는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의 설계 철학과 임상적용 전략을 함께 공유하는 론칭 세미나다. 단순 제품 소개를 넘어 실제 임상 케이스 기반의 적용 노하우와 술식 이해를 중심으로 구성된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임상가들로부터 호응을 얻으며 ‘AXEL’의 임상 기반을 강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수원 세미나는 새로운 메인 타이틀 ‘Immediate Implant Placement’를 주제로 진행됐다. 김재윤 원장(연수서울치과)이 연자로 참여해 기존 ‘Focus Anterior & Soft Tissue Seminar’의연장선에서 한 단계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아름덴티스트리(대표 이정현·이하 아름)가 지난 4월 25일 서울 강남에서 ‘2026 ARUMDRI(ARUM Dental Research & Insight, 이하 아름드리)’ 1회차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했다. 이번 세미나는 모집 단계부터 큰 관심을 모으며 전 회차 등록이 조기 마감돼 기대감을 형성했다. 이러한 관심은 1회차 현장에서도 확인됐다. 참가자들이 강의실을 가득 메우는 등 높은 집중도 속에 세미나가 진행됐다. ‘임상의 Key를 찾다’를 주제로 한 1회차 강연에는 창동욱 원장, 노관태 교수, 송현종 원장이 연자로 나서 임상 의사결정의 기준이 되는 핵심 개념을 공유했다. 먼저 창동욱 원장은 ‘상악동 치조정 접근법 : 성공의 3 Keys’를 통해 상악동 접근 시 고려해야 할 주요 요소를 짚으며, SES KIT를 활용한 노하우 등 임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포인트를 제공했다. 노관태 교수는 ‘총의치 원칙으로 이해하는 All-on-X 임플란트 수복’을 통해 전악 수복을 총의치 관점에서 풀어내며, 복잡한 개념을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시했다. 이어 송현종 원장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지난 4월 18일과 19일 양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2026 네오바이오텍 월드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From Single To Full Arch - The Journey to 100% Success Continues’를 슬로건으로, ‘100% 성공을 향한 계속되는 여정’이라는 의미 아래 임상 성공률 향상을 위한 최신 술식과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글로벌 학술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베트남을 비롯해 유럽, 중동, 중남미, 중국 등 세계 각국에서 1,200여명이 넘는 치과의사들이 참가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수준 높은 강연과 다양한 혁신제품 전시가 이어지며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첫날인 4월 18일, 오전 세션에서는 Dr. Thaveeprungsiporn이 네오 제품을 활용한 All-on-X의 10년간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방식에서 디지털 워크플로우로 전환되는 과정을 실제 증례 중심으로 소개했다. 오후에는 최강덕 원장이 디지털 기반 All-on-X 치료의 새로운 방향성과 임상적용 가능성을 소개하며,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활용한 진단부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 OIC가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26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마곡 본사 오스템연수센터에서 ‘서울 5월 마스터코스 보철 과정’을 진행한다. 이번 과정은 이준석 교수(단국치대)가 디렉터로 나선다. 이번 마스터코스는 임플란트 식립부터 난이도 높은 수술, 술 후 보철 과정까지 전반적인 내용을 이론 강의와 실습을 통해 전달하는 데 목적을 두고 기획됐다. 임플란트 보철의 심화과정을 중심으로 다양한 임상 케이스를 분석하고, 실제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황별 치료전략 수립과 임상 대처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과정은 보철치료계획, 전치부 심미 임플란트 보철, 임플란트와 디지털 기술의 접목, Full mouth 임플란트 및 Over Denture 등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번 과정의 커리큘럼을 보면, ‘보철치료 계획 수립 및 임플란트 선택’을 시작으로 △인상채득 및 교합채득 △보철 디자인 설계 △전치부 심미 임플란트 및 임시보철 △임플란트 교합 및 조정 △무치악 환자를 위한 임플란트 치료 △디지털 보철 △임플란트 합병증 및 관리 등으로 구성됐다. 이론과 실습을 유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MagiCore 임플란트를 국내외에 공급하고 있는 IBS임플란트(대표 왕제원·이하 IBS)가 후원하고, 최소침습 임플란트 국제 아카데미 AMII(Academy of Minimally Invasive Implantology)가 주최한 ‘AMII World Symposium 2026(이하 심포지엄)’이 지난 4월 1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미국 등 세계 치과의사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심포지엄에 참가자들은 최소침습 임플란트 치료의 필요성과 AMII가 제시하는 새로운 패러다임 ‘AMII Platform’에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심포지엄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은 프로그램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라이브 서저리로, 첫 번째 라이브 서저리에서는 환자로 참여한 미국 치과의사가 직접 무대에 올라 자발적으로 인터뷰를 요청하는 이례적인 장면이 연출됐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그는 환자의 입장에서 AMII 술식에 대해 “지금까지 경험한 임플란트 치료 중 가장 혁신적이고 만족스러운 방식”이라고 극찬했다고. 이번 심포지엄 참가자 중에는 2022년, 2024년에 이어 2026년까지 지속적으로 참여한 치과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의 치과계 종사자 성장을 위한 통합 플랫폼 OF가 오는 5월 9일부터 7월 26일까지 서울 문정캠퍼스에서 총 10회 과정의 ‘IMPLANT LEVEL UP COURSE’ 세미나를 진행한다. 임플란트 치료가 치과진료의 기본 영역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다양한 임상 변수에 대응하기 위한 체계적인 개념 정리와 술식 숙련도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에 이번 세미나는 단순 술식 전달을 넘어 임상의들이 임상 경험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한 단계 높은 역량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연자로는 조용석 원장(조용석·김세웅치과)과 김세웅 원장(조용석·김세웅치과)이 참여해 실제 임상에서 빈번히 마주하는 문제해결 전략과 임상 판단 기준을 공유한다. 교육 과정은 임플란트 치료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다룬다. 1주차에는 골 평가와 수술계획 수립, 하악 임플란트 치료 전략 및 모델 핸즈온이 진행되며, 2주차에서는 상악동 골증강술과 임플란트 합병증 관리, 상악 전치부 임플란트 치료를 중심으로 교육이 이어진다. 3주차에는 골결손부 해결을 위한 골증강술과 연조직 관리, 돼지 턱(pig jaw) 모델을 활용한 GB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지난 4월 8일 경기도 수원에서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임플란트 치료 후 합병증 관리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허봉천 원장이 연자로 나서 ‘임플란트 합병증 해결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임플란트 치료 후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합병증의 원인과 대응 방안을 설명했다. 특히 실제 임상 증례를 중심으로 합병증 예방과 치료 전략을 구체적으로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즉시로딩 임플란트 ‘ALX-IT’의 임상적 활용성도 함께 조명됐다. 다양한 임상 케이스를 바탕으로 ‘ALX-IT’의 적용 가능성과 장점을 설명하며, 임상 현장에서 합병증 위험을 줄이고 안정적인 예후를 도출할 수 있는 활용 방향을 제시했다. 아울러 성장이 정체된 치과를 위한 마케팅 전략도 소개돼 개원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치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이 공유됐다. 현장에서는 임플란트 주위염 관리에 도움을 주는 ‘i-brush’, ‘R-brush’, ‘T-brush’와 어버트먼까지 제거 가능한 토털 리페어 솔루션 ‘All-in-One Remover Kit’ 등 네오의 주요 제품도 함께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경희대학교 치과대학 보철학교실 이성복 명예교수가 지난 4월 14일 중국 항저우시 살롱아카데미가 개최한 심포지엄에서 강연을 펼쳤다. 이번 심포지엄은 ‘임플란트 합병증 최소화를 위한 임상 테크닉과 솔루션’을 대주제로 열려, 이성복 명예교수를 필두로 중국 현지 연자들이 강연을 펼쳤다. 이 명예교수는 △CMI concept에 근거한 100% 성공을 추구하는 임플란트 수술과 보철 △임플란트 합병증의 해결방안-네오 솔루션 등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 3시간에 걸친 알찬 강의를 통해 중국 젊은 치과의사들과 임상적 지견을 나눴다. 이번 심포지엄은 중국 항저우시 현지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진행, 현재 중국에서 가장 뜨거운 이슈인 △발치 후 즉시임플란트 수술과 즉시부하 △임플란트 합병증과 처치법 △무치악 케이스에서의 AOX 임상 테크닉 등에 대한 지견과 임상 노하우가 공유됐다. 이성복 명예교수는 30년 이상의 임상 경험과 연구를 통해 얻은 임플란트 수술 및 보철 노하우를 전수하는 데 포커스를 맞췄다. 그는 “섭식 문화와 개인적 식습관이 다르기 때문에 개인차를 무시한 평준화된 치료법을 함부로, 아무에게나 적용하면 안 된다”며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