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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X 조직위, 코엑스 행사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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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치협 개원성공 컨퍼런스 참관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코엑스에서 SIDEX 2022를 개최하는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김민겸·이하 서울지부)와 SIDEX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김응호)가 치협 개원성공 컨퍼런스를 참관했다.

 

SIDEX 김응호 조직위원장과 신동열 사무총장, 서울지부 노형길 총무이사 등은 코엑스 E홀 활용 방안 및 학술대회 등록처, 강연장 및 전시장 위치 등을 점검하고, 2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SIDEX 성공 개최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SIDEX 김응호 조직위원장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의료 관련 대형 전시 및 학술행사에는 조직위원회 임원들과 빠짐없이 참가해 SIDEX에 도움이 될만한 부문이 없는지 확인하고 있다”며 “오늘은 SIDEX에 참여를 희망하는 대기업체가 많아 전시장 로비에 부스를 설치할 예정이기 때문에 적합한 공간 등을 확인하기 위해 행사장을 둘러봤다”고 밝혔다.

 

SIDEX 신동열 사무총장은  “SIDEX 국제종합학술대회와 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 모두 치과계의 관심과 성원 속에 차분한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며 “조만간 종합학술대회 사전등록이 개시되는 만큼 많은 치과인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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