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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치과학교실, “쉽게 익혀 알차게 활용하는 임상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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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1일 제20회 학술강연회 개최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가톨릭대학교 치과학교실 제20회 학술강연회’가 다음달 11일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열린다.

 

‘쉽게 익히고 알차게 활용하는 치과 임상 노하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강연회는 감염관리, 임플란트, 디지털 치과 등 다양한 내용을 아우르는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연 프로그램으로는 총 7개의 강연이 마련돼 있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김지연 교수(가톨릭대)의 ‘팬데믹 시대에 알아두면 쓸모있는 치과 감염관리’ △조신연 교수(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의 ‘임플란트 시대에 재식술과 이식술 활용하기’ △김도영 원장(김&전치과)의 ‘플란트 주위염 치료와 그 이후 제거 시험 결정과 재식립’ △김정현 원장(e튼튼치과)의 ‘디지털치과셋업 피할 수 없는 변화 어떻게 대처하나’ △곽춘 원장(바른이치과)의 ‘3D프린터의 임상 적용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국윤아 교수(가톨릭대)의 ‘최신 비발치 치료법으로 알아보는 자신있는 임상교정’ △한승훈 교수(가톨릭대)의 ‘시린이의 진단과 레진 수복 치료 시 주의할 점’ 등으로 구성된다.

 

박재억 학술대회장은 “3년만의 현장 학술대회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만큼 더욱 충실한 학술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훌륭한 연자들이 다양한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니, 가을의 정취와 함께 치과 임상에 대한 고담준론을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등록 가능하며, 참석자에게는 치협 보수교육 4점이 인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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