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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 임상·경영 전문가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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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U-Members 경쟁력 키우기 주제로

(주)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지난 14일 서울 플래티넘타워에서 임상과 경영전문가 3인을 초청해 ‘U-Members’ 치과경쟁력 강화 프로그램 특별 초청세미나 ‘Dental Clinical & Management Mentoring Seminar’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부산, 수원을 거쳐 서울에서 세 번째 열리는 것으로 연자로 강익제 원장(엔와이치과)과 윤경수 노무사(공인노무법인 병원사업팀), 홍종록 대표(택스앤웰스)가 초청됐다. 이들 3명은 임상과 경영 전반에 대해 노하우를 공개하는 멘토링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세미나에는 개원의는 물론 개원을 준비하고 있는 군의관, 공보의, 수련의 등이 대거 참가했으며, 강의 내내 높은 열의를 보였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임상 파트를 맡은 강익제 원장은 ‘Crestal Approach의 실패원인과 대처법’을 주제로 임상 노하우를 공개했고, 윤경수 노무사가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치과 노무관리의 핵심 포인트’를 다뤘다. 마지막으로 홍종록 대표가 ‘세무신고 및 세무리스크 예방’을 강연했다.

 

세미나를 들은 한 개원의는  “개인적으로 노무관리 부분이 더욱 유익했고, 전반적으로 알차고 좋은 강의였다”고 전했다. U-Members팀은 “U-Members의 정기 및 비정기 세미나를 통해 단계별 양성프로그램을 구현, 이론이 아닌 실질적인 노하우를 전수한다”며 “연간 운영중인 프로그램 외에도, 이번과 같은 특별 초청세미나는 앞선 노하우와 경험을 겸비한 임상과 경영분야의 전문가들을 다채롭게 초청해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U-Members는 정기 교육과정 외에 2개월 마다 특별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다음달 26일에는 네 번째 특별 세미나로 인사관리 1day세미나를 계획하고 있다.

 

신종학 기자/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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