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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움, 치과에서의 필러·톡신 활용방안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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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일, 8번째 필러·톡신 세미나 성료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움이 지난 11월 1일 광교 본사에서 개최한 ‘Filler & Toxin Seminar 8’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모나리자 필러’의 임상적 우수성과 시술 안전성을 중심으로 한 강연과 라이브 시연이 진행되며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세미나에서는 ‘안전하고 자연스러운 필러·톡신 시술’을 주제로, 임상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시술법과 노하우가 공유됐다. 특히 노화로 인한 피부 탄력 저하와 볼륨 감소를 개선하기 위한 Intra-oral Injection 기법과 Needle을 이용한 Bone Contact Technique이 큰 주목을 받았다. 이날 세미나는 단순한 이론 강의에 그치지 않고, 라이브 시연과 영상자료를 통해 술식의 안전성과 효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참석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조영단 교수(서울치대)는 “치과의사는 구강 내 접근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정교한 필러 시술이 가능하다”며 Intra-oral Injection을 통한 깊은 주름 개선과 블랙 트라이앵글 복원 등 치과 고유의 적응증을 제시했다.

 

조 교수는 ‘모나리자 필러’의 점탄성과 균질한 주입 특성을 활용한 정밀 볼륨 디자인 기술을 소개하며 “치간유두 퇴축으로 인한 블랙 트라이앵글이나 Gummy Smile 볼륨 소실 부위에 적용할 때, 자연스러운 형태 회복과 심리적 만족도가 높다”고 평가했다.

 

정성민 원장(덴티움치과)은 ‘모나리자 필러’의 높은 탄성과 점탄성을 활용한 시술법을 상세히 소개했다. 정 원장은 “‘모나리자 필러’는 시술 시 형태 유지력이 뛰어나고 주입 후 변형이 적어, 뼈 접촉 방식(Bone Contact)으로 사용할 경우 안전성과 장기 유지력이 모두 우수하다”고 강조했다. 실제 임상에서 턱관절(TMJ) 통증, 교합력 과다 등 치과영역의 다양한 문제를 개선한 사례를 공유하며, “필러는 더 이상 단순한 심미 개선이 아닌 치과진료의 새로운 치료 도구로 자리 잡고 있다”고 덧붙였다.

 

정 원장은 필러와 보톡스를 병행해 클렌칭(Clenching) 및 근육 피로 완화를 유도하는 시술 방법을 시연했으며, “보톡스로 근육을 이완시킨 뒤 필러로 안정적인 볼륨을 유지하면 보다 자연스러운 안면 밸런스를 구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연령대별 안면 구조 변화에 따른 필러 주입량과 깊이 조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세밀한 부위별 주입량 조절 노하우를 공유했다.

 

라이브 시연에서는 ‘모나리자 필러’ 주입 압력 조절, 혈관 손상 방지, 통증 완화 등 안전한 시술을 위한 핵심 테크닉이 공유됐다. 필러 인셉션 기법을 통한 삽입 공간 형성, 코·턱라인 몰딩 등 다양한 실습 세션이 함께 진행돼 현장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Q&A 세션은 열띤 분위기 속에서 이어졌으며, 실제 임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노하우가 활발히 공유됐다.

 

덴티움 관계자는 “필러는 단순한 미용 목적을 넘어 치과진료의 가치를 확장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에서는 참가자들의 반응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고, Q&A 세션이 예정된 시간을 초과할 만큼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이처럼 높은 관심은 치과 필러 시술에 대한 학문적 열의와 ‘모나리자 필러’의 관심이 반영된 결과라 생각한다”며 “덴티움은 앞으로도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필러 시술법을 직접 경험하고 확산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과 연구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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