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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STEM TV ‘Case Discussion’ 새롭게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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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임상 케이스 다각도로 살펴 본다”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운영하는 OSSTEM TV의 치과 임상 프로그램 ‘Case Discussion’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신규 주제를 공개했다. Case Discussion은 임상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 케이스에 대해 여러 각도에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OSSTEM TV는 오늘(1월 16일) 이승현 원장(샘치과)과 박상훈 원장(연세통합치과)의 ‘내 치과에 적절한 진정 약물을 찾아라’를 주제로 노하우를 공유한다.

 

진정 마취의 종류와 방법 등 세부적인 정보는 물론, 실제 임상에 적용할 수 있는 노하우와 시청자가 고민했던 케이스를 함께 보면서 해결책을 제시하는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됐다. 올해 상반기 Case Discussion은 치과의사 의견을 반영해 관심도가 높은 내용을 중심으로 선정하고 다수 연자들과 함께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

 

오는 2월 6일에는 경희치대 권용대 교수와 노관태 교수가 ‘보철과가 원하는 무치악 치료 옵션? 외과가 원하는 무치악 치료 옵션?’을 주제로 방송에 나선다. 3월 13일에는 허인식 원장(허인식치과)과 함께 노관태 교수가 ‘임플란트 치료계획, 치주적 vs 보철적 관점’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낼 계획이다.

 

이어 오는 4월 3일에는 신동렬 원장(강남루덴치과)과 조성근 원장(루나치과보존과치과)이 ‘요즘 하는 근관치료술식:근관장 측정부터 확대 충전까지’를, 5월 8일에는 오스템치의학연구원 황충주 원장과 백운봉 원장(스마일위드치과교정과치과)이 ‘포괄 진료에서의 교정(뼈를 만드는/임플란트를 위한/안 하는 교정)’을 다룬다.

 

오는 6월 5일에는 이호 교수(서울보라매병원)와 이현우 교수(의정부을지대병원)가 ‘전신질환 환자에서 임플란트와 골 이식, 당신의 선택은?’을 주제로 진료 사례를 폭넓은 관점에서 살펴본다.

 

양방향 소통 프로그램 Case Discussion은 유익한 시청자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평소 고민했던 케이스를 직접 제보하면 연자를 통해 상세한 답변을 들을 수 있고, 채택되면 치킨 쿠폰도 받아볼 수 있다. 실시간 채팅으로 질문을 남긴 유저를 대상으로도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OSSTEM TV 관계자는 “Case Discussion은 단순 이론 강의뿐만 아니라 임상 환경에서 경험한 여러 사례를 연자들과 함께 논의하면서 더 좋은 치료 방법을 연구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소통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각 분야 최고의 연자들과 함께 치과 임상의들의 고민을 공유하고, 노하우도 전수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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