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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Product ‘Straumann Emdogain’‘Straumann Emdo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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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조직 재생에 탁월한 성능 ‘Straumann Emdogain’

치주조직재생유도제 Straumann Emdogain

 

임플란트 제조사로 잘 알려진 스트라우만사의 치주조직재생유도제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국내에 소개되고 있는 스트라우만덴탈코리아의 ‘Straumann Emdogain’은 치아 개발의 기본 생물학, 치아 지지 조직의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천연단백질의 복합체인 에나멜 매트릭스 단백질 연구를 기초로 이러한 매트릭스를 형성할 수 있도록 자체 조립되는 다양한 단백질로 구성돼 있다. 따라서 발달 치아의 치근에 시멘트질의 형성을 조절해 올바른 기능성 부착물과 관련된 모든 조직의 기본으로 그 역할을 한다.

 

신뢰할 수 있는 연구 결과 꾸준히 나와

치주 치료의 가장 큰 목표는 하나의 완전한 기능성 부착물을 재건하는 것으로 이것은 치주재생술을 통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Straumann Emdogain’은 바로 이 치주재생술에 사용되면서 치주조직의 재생과 외과적 치료의 결과를 개선시키는데 효과적이다.
‘Straumann Emdogain’은 법랑 기질로 구성된 흡수성재료로 노출된 치근면에 국소도포 후 치주 수술 시 부가적으로 사용하도록 되어 있다.

 

일반적인 치주염이나 외상으로 상실된 치아의 지지조직 재생을 위한 치주수술에 사용되며 치은 퇴축부에 사용할 경우 치관변위판막술(CAL)의 단독 사용 시행과 비교해 심미적으로 우수한 결과는 물론 각화 조직 및 부착 치은 재생 능력을 제공하는 것으로 그간의 임상 실험 결과 나타났다.

 

또 ‘Straumann Emdogain’과 함께 제공되는 ‘Straumann PrefGel’은 잇몸 수술 시 노출된 치근면에 국소 적용하도록 설계된 pH 중성의 치근면 컨디셔너로 잇몸 수술 시 존재하는 잔존물을 효과적이면서 부드럽게 제거해 주는 역할을 한다. 기계적인 방법으로 괴사조직을 제거할 경우 도말층(smear layer)을 유발시켜 치근막의 치유를 더디게 할 수도 있지만 ‘PrefGel’을 사용할 경우 간단하면서도 확실하게 잔존물을 제거한다.

 

스트라우만덴탈코리아 측에 따르면 그간 임상 시험은 물론 실제 진료실에서의 임상 적용 후에도 부작용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치료 후 일 년 뒤 골 결손부의 60~70%가 골로 채워졌다는 것이 증명되고 있다고 설명한다. 그만큼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이며 치주재생에 효과적이라는 것이 각종 논문과 임상연구 등을 통해 나타나고 있다.

 

편리성과 다양한 적응증이 강점
임상에 있어서 ‘Straumann Emdogain’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보다 사용의 편리성이다.
치료 시 재료의 혼합이나 특수 장비가 필요하지 않아 준비 시간이 거의 들지 않으며 재료의 조작이 쉽고 결손부에 빠르게 적용이 가능하다는 것. 또 단 1회 시술로 충분한 효과를 거둘 수 있어 반복적인 추가 수술이 필요 없다는 점도 장점이다.

 

‘Straumann Emdogain’의 적응증을 살펴보면 인접 치과부, 제2대구치의 원심 결손부, 브릿지 하방의 결손부, 넓은 골결손부에 사용이 가능하다.
골내 결손부에 있어서의 적응 방법을 살펴본다면, 치료에 앞서 심한 치주결손의 치료를 먼저 한 뒤 열구 내(intracrevicular) 절개를 통해 플랩을 들어낸다.

 

플라그나 치석 제거 후 PrefGel로 2분간 치근 표면의 상태를 조절해 도말층을 제거하고 식염수로 완전히 헹군다. 노출된 치근면에 ‘Straumann Emdogain’을 도포하는데 최고 골 정점(apical)의 bone level에서 시작해 노출된 치근 표면부위를 완전히 덮을 수 있도록 적용한 뒤 플랩을 봉합하면 된다. 

 


보험진료가 가능한 ‘Straumann Emdogain’
장기적인 효과면에서도 임상적으로 입증이 됐다.
‘Straumann Emdogain’은 최소 9년간 임상적 성공을 지속해 왔으며 12개월 이상 임상 접촉면 레벨 게인(gain)의 지속적 개선 및 퇴축 감소가 5년간의 연구를 통해 확인됐다.

 

합병증 개선에서도 사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 ‘Straumann Emdogain’을 사용한 수복치료는 대안적인 방법에 비해 한층 감소된 합병증을 보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2월부터 조직유도재생술에 Straumann Emdogain을 사용할 경우 급여대상 품목에 해당돼 보험적용이 가능해지면서 개원가에서의 ‘Straumann Emdogain’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스트라우만덴탈코리아 측은 “구강질환 가운데 치주질환이 가장 많으며 치주질환의 제대로 된 치료를 통해 자연치를 보존하는 것이 중요한 상황에서 ‘Straumann Emdogain’은 효과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하고 있다.

 

치주질환으로 인한 발치를 최대한 막고 자연치아를 보존할 수 있는 방법을 스트라우만사의 ‘Straumann Emdogain’에서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송재창 기자/song@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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