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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비티’ SIDEX 2019서 판촉 이벤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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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치아은행, 무료 컨설팅 및 경품행사 
11일, 12일 오후 5시 추첨 통해 ‘특별 선물’ 증정

‘Auto BT, which is made of my teeth, is the world's best bone graft material for me and my family’를 슬로건으로 SIDEX 2019에 출품한 한국치아은행 주식회사(이하 치아은행)가 오토비티(AutoBT)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치아은행이 확보하고 있는 국내 원천기술인 자가치아골이식재 오토비티는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 평가를 통해 골이식재로서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 받았고, 올해 1월부터 급여항목으로 등재돼 더욱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토비티는 특허기술을 통해 발치한 자가치아를 개별 가공한 골이식재로, 무기질 55%, 유기질 45%를 함유하고 있으며, 무기질의 주성분은 hydroxyapatite와 β-TCP다.

 

치아은행은 부스(코엑스 1층 B1홀 B-908)에 방문하는 모든 치과의사 관람객들에게 20만원 상당의 무료 치아보관쿠폰 등 기념품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추첨을 통해 ‘오토비티 무료 사용권’ 등 다채로운 경품을 제공한다. 전시회 기간 중 매일 오후 5시에는 ‘특별한 선물’ 추첨 이벤트를 진행하고, 특별 프로모션으로 오토비티 현장 구매 시 홍보용 배너 및 장식장, 공식 인증패 증정 등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특히, 치아은행은 이번 SIDEX 2019에서 ‘골이식을 동반한 임플란트 수술 환자 동의율 100%’ 특별 컨설팅을 진행한다. 치아은행 관계자는 “의료진이 설명하기 좋으면서 환자가 이해하기 쉬운 치료재료를 선택하는 것 또한 환자치료에 집중해야 할 의료인의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 중 하나다”며 “치아은행은 치과의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 방법으로 자가치아골이식재 ‘오토비티’를 통한 치료동의율 높이기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토비티는 자가골과 구성성분 뿐만 아니라 골유도 및 골전도 기능이 매우 유사하다. 치아은행 측은 “오토비티는 입체적 수복이 가능할 뿐 아니라 교합력 및 저작압 등 물리적 저항력까지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치과 영역에 최적화 된 치조골 이식재”라고 설명했다.

 

신종학 기자/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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